•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한국재난안전뉴스

  • 전체기사
  • 산업재해
    • 산업재해
    • 산업보건
    • 원전/에너지
    • 중대재해처벌법
  • 자연재난
    • 지진
    • 해양재난
    • 대형 산불
    • 기상이변
  • 사건/사고
    • 교통사고
    • 대형 안전사고
    • 범죄
    • 대형 화재
  • 안전
    • 안전일반
    • 생활안전
    • 소방응급
  • 질병/건강
    • 감염병
    • 질병
    • 건강
    • 식품
  • 환경
    • 환경재해
    • 지구온난화
    • 생태계
    • 쓰레기
  • 산업
    • 업계일반
    • 산업계
    • AI / IT
  • 지구촌
    • 월드뉴스
    • 월드이슈
  • 기획
  • 칼럼
    • 기고
    • 칼럼
유저
  • 회원가입
  • 로그인
검색창 열기 메뉴
기사검색

전체메뉴

닫기
  • 전체기사
  • 산업재해
    • 산업재해
    • 산업보건
    • 원전/에너지
    • 중대재해처벌법
  • 자연재난
    • 지진
    • 해양재난
    • 대형 산불
    • 기상이변
  • 사건/사고
    • 교통사고
    • 대형 안전사고
    • 범죄
    • 대형 화재
  • 안전
    • 안전일반
    • 생활안전
    • 소방응급
  • 질병/건강
    • 감염병
    • 질병
    • 건강
    • 식품
  • 환경
    • 환경재해
    • 지구온난화
    • 생태계
    • 쓰레기
  • 산업
    • 업계일반
    • 산업계
    • AI / IT
  • 지구촌
    • 월드뉴스
    • 월드이슈
  • 기획
  • 칼럼
    • 기고
    • 칼럼

자연재난

  • 지진
  • 해양재난
  • 대형 산불
  • 기상이변
  • [궁금한 재난/안전] ⑬국가소방동원령은 어떤 경우에 내려지나?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11일 0시를 막 넘긴 시간, 경기 평택시 청북읍 토진리에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위험물질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창고 내부에는 190만 리터가 넘는 인화성 화학물질이 보관돼 있어 대형 재난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소방청은 오전 3시 39분을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발령 즉시 경기도 인근의 충남·세종·충북·대전 등 인근 4개 시·도 소방본부의 물탱크차와 화학차 등이 투입돼 경기도 소방당국과 공동 진화 작업을 벌였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나지 않았고 불길도 9시간 만에 잡혔다. 소방력 총동원의 근거인 ‘국가소방동원령’은 특정 시도의 소방력만으로 화재 등 재난에 대응하기 어렵거나 국가 차원에서 소방력을 재난 현장에 동원할 필요가 인정될 때 소방청장이 발령하는 것이다. 법적 근거는 ‘소방기본법’ 제11조의2와 소방청 훈령인 ‘국가 소방 동원에 관한 규정’이다. 2019년 4월 강원도 대형 산불 이후 만들어졌다. 동원 규모 및 장비에 따라 1~3호로 규모가 다르다. 현행 규정상 소방청장은 두 가지 경우에 동원령을 발령할 수 있다. ‘재난이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현저하고, 해당 시·도의 소방력만으로 대응하기

    • 이계홍 기자
    • 2026-08-11 10:48
  • [기획] 전세계, 산불과의 전쟁中.. 왜 빈번해지고 대형화할까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 지구촌이 산불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프랑스와 스페인에서는 거대한 불길이 도시 외곽까지 접근하면서 수십만 명이 피란길에 올랐다. 캐나다에서 발생한 산불 연기는 국경을 넘어 미국 오대호와 동부 해안의 하늘을 뒤덮었다. 한때 산불과 거리가 멀다고 여겨졌던 북유럽과 북극권에서도 대형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다. 산불은 원래 자연 생태계의 일부이고, 인생의 탄생과 죽음처럼 환경 순환의 일부이기도 하다. 하지만 최근 산불은 발생 시기와 장소, 규모가 과거와 달라졌다. 불이 잘 나지 않던 계절에도 산불이 발생하고, 여러 개의 불길이 합쳐져 소방력이 감당하기 어려운 ‘초대형 산불’로 번지는 일이 잦아졌다. 수백㎞ 떨어진 도시까지 연기가 퍼지면서 산불은 더 이상 산림만 태우는 재난이 아니라 수십만명의 이재민을 발생시키는 것은 물론, 주민 건강과 교통, 관광, 산업을 동시에 위협하는 복합재난이 된 것이다. 흡사 왠만한 전쟁보다 더 인간에게 더 큰 장기 재난으로 다가오고 있다. 왜 이렇게 산불이 빈번해지고 대형화하는 걸까. 전문가들은 그 배경에 기후변화와 토지 이용 변화, 산림 내부의 연료 축적이 겹쳐 있다고 분석한다. 불씨 하나만 놓고 보면 사

    • 박광춘 기자
    • 2026-07-27 08:07
  • [월드 NOW] "40도 폭염에 산불까지 덮쳤다".. 프랑스·스페인 20만명 피란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 유럽이 또다시 ‘불타는 여름’에 휩싸였다. 프랑스 남서부와 스페인 중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과 강풍을 타고 주거지역으로 번지면서 최소 20만 명이 집을 떠났다. 대피·실내대피 명령을 모두 합친 일부 최신 집계로는 영향권에 든 주민과 관광객이 22만 명을 넘어서는 등 사실상 전쟁을 방불케하고 있다. 25일 현지언론과 CNN, 로이터통신 등 외신을 종합하면, 프랑스에서는 대서양 연안 휴양지 레주카프페레에서 시작된 대피 행렬이 보르도 서부 교외까지 확대됐다. 스페인에서는 수도 마드리드 서쪽에서 발생한 여러 산불이 하나로 합쳐진 데 이어 인접한 아빌라주의 대형 산불과도 연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지 소방당국은 “정면 진화가 불가능한 수준”이라며 주민 보호를 위한 방어 작전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산불은 단순히 불이 많이 난 수준을 넘어 불길이 스스로 강한 상승기류를 만들고 방향까지 바꾸는 이른바 ‘대류형 산불’ 양상을 보인다는 점에서 더 위협적이다. 여기에 유럽에 또 한 차례 폭염이 예고되면서 진화 작업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카프페레서 보르도 외곽까지.. 프랑스군도 투입 로이터통신 등에

    • 박광춘 기자
    • 2026-07-25 09:00
  • [월드 이슈] 지구촌 뒤덮는 ‘불의 재앙’…산불은 왜 갈수록 커지나

    한국재난안전뉴스 박종열 기자 | 최근 수년간 지구촌은 ‘산불의 시대’라고 불릴 만큼 초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캐나다와 미국, 호주, 그리스, 스페인, 칠레, 브라질, 그리고 우리나라까지 산불이 대형화·장기화되는 추세다. 한 번 산불이 나면 수주에서 수개월 동안 이어지고, 수십만 헥타르의 숲이 순식간에 잿더미가 된다. 산불은 이제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라 기후위기 시대를 상징하는 대표적 재난으로 떠올랐다. 전문가들은 산불 증가의 가장 큰 원인으로 기후변화를 꼽는다. 지구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산림과 초지가 쉽게 건조해지고, 작은 불씨 하나에도 순식간에 불길이 번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비가 오거나 습도가 높아 산불이 쉽게 꺼졌지만 최근에는 가뭄이 길어지고 고온 현상이 반복되면서 숲 전체가 거대한 ‘연료’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폭염과 강풍이 동시에 발생하면 산불은 사람이 대응하기 어려운 속도로 확산된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고온과 극심한 가뭄은 토양과 식물의 수분을 바짝 말려버린다. 최근에는 비가 많이 내려 풀과 나무가 무성하게 자란 뒤, 곧바로 혹독한 가뭄이 닥치는 이른바 ‘수문기후 채찍질(Hydroclimate

    • 박종열 기자
    • 2026-07-17 13:30
  • 캐나다 전역 산불 800여 건…황갈색 하늘에 최악 대기질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캐나다에서 전국적인 이상 고온 현상으로 800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이 만든 연기는 토론토뿐 아니라 뉴욕 등 미국 북동부 대도시로 확산하면서 대기질에 비상이 걸렸다. 16일 CNN과 토론토스타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전역에서 발생한 835건 산불 중 112건은 소방당국의 진화 능력을 벗어난 통제 불능 상태다. 산불은 매니토바, 온타리오 등 중부 지역에 집중돼 현재까지 소실된 면적은 190만 헥타르에 달한다. 13일에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암스트롱 인근에서 인화성 물질을 실은 열차 3대가 산불에 고립됐다가 간신히 빠져나오기도 했다. 캐나다 정부는 전국적인 이상 고온 현상으로 산불이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온타리오주 북서부에서 발생한 산불 연기가 대도시로 대량 유입되면서 동부 최대 도시 토론토의 대기질은 급격히 떨어져토 대기질 건강지수(AQHI)가 최고 위험 수준인 10이상으로 측정됐다. 토론토 시내에서는 연기로 하늘이 황갈색으로 변했고, 도심 스카이라인이 희미하게 보일 정도로 시야가 악화했다. 토론토의 대기 오염도는 한때 인도 델리 등을 제치고 세계 1위에 올랐다. 대기오염 수치가 급등하자 토론토시는 시내

    • 이계홍 기자
    • 2026-07-17 12:55
  • 산불·산사태·병해충 전문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아시나요?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산림청 산하에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이라는 긴 이름의 기관이 있다. 불과 두 달 전인 지난 4월 10일 설립돼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정원은 약 170명 안팎이고 충북 청주시 오송읍에 본사가 있다. 이 기관은 기존의 ‘한국치산기술협회’,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한국임업진흥원 부설 ‘산림병해충모니터링센터’를 통합해 출범한 공공기관이다.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으로 분산된 산림재난 대응 기능을 통합해 보다 체계적·효율적인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2월 1일부터 시행된 산림재난방지법을 법적 근거로, 예방·대비·대응·복구에 이르는 산림재난 전 주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하게 된다. 공단이 하는 일 중 첫째는 첨단 기술을 활용해 산림을 과학적으로 지키고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일이다. 또 산불이 발생했을 때 과학적인 감식을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피해 규모를 체계적으로 파악해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한다. 산불 소화시설 점검과 산불방지 교육·훈련도 위탁 운영한다. 산사태가 일어날 위험이 높은 지역을 미리 조사한다. 산사태를 막기 위한 인공 구조물을 설치하는 사방사업의 타당성을 평가하고, 기존 시

    • 이계홍 기자
    • 2026-06-10 18:49
  • 경계태세 고삐 ‘바짝’…산불재난 ‘경계’로 격상발령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 건조한 날씨와 고온 현상이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커지자 정부가 대응 수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강원과 경북 일부 지역에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되며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가 대형산불 '제로'를 선언한 지 하루 만이다. 산림청은 22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강원도 전역과 경북 울진·영덕·봉화 지역에 대해 산불재난 위기경보를 기존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일대에는 현재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며, 평년보다 높은 기온까지 겹치면서 산불 발생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 상황이다. 이에 따라 당국은 산불 대응 자원을 위험지역으로 집중 배치하며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전남 담양과 경북 김천·영천에 배치돼 있던 산림 헬기는 강릉과 정선, 울진 등 산불 취약 지역으로 이동 배치돼 초기 진화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산림재난 관련 기관들은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해당 지역 공무원들은 일정 비율 이상 비상 대기에 들어가고, 산불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에는 감시 인력이 추가로 투입된다. 지방자치단체 역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산불 발생

    • 박광춘 기자
    • 2026-04-22 19:37
  • [지금 이슈] 대형산불 '제로’, 산림청 등 부처대응 성과일까?...기상변수가 관건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 산림청이 올 봄 '대형산불 제로’를 달성했다고 일제히 지난 20일 발표했지만, 이를 온전히 정책 성과로 볼 수 있는지를 두고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산불 발생 건수와 피해 면적이 최근 10년 평균 대비 크게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기상 조건 등 외부 변수의 영향도 적지 않았다는 분석이다. 혹시라도 '자화자찬'이라면 너무나 경계해야 할 대목이다. 22일 산림청과 관계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37일간 운영된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대형 산불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같은 기간 최근 10년 평균이 2건 수준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결과다. 전체 산불 발생 건수 역시 98건으로, 최근 10년 평균(168건) 대비 약 42% 감소했다. 피해 면적도 24㏊에 그쳐 과거 평균 대비 2% 수준에 머물렀다. 연초부터 누적 기준으로도 산불 발생은 267건으로 평균보다 줄었고, 피해 면적 역시 크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산림청은 이 같은 성과의 배경으로 예방과 대응 역량을 동시에 강화한 점을 꼽는다. 실제로 산불 취약지역 단속 인력은 지난해 2,059명에서 약 1만4000명으로 크게 늘었고,

    • 박광춘 기자
    • 2026-04-22 08:05
  • [지금 이슈] 산불, 민관협력으로 확산 차단한다…풍력·통신·감시망까지 총동원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민관이 협력해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풍력발전기, 통신망, 감시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 대응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20일 소방당국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최근 경북 영덕에서 발생한 풍력발전기 화재 사고와 같은 참사 예방을 위해 도내 풍력발전단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대책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풍력발전기 화재가 단순 설비 피해를 넘어 산림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것이다. 풍력발전기는 주로 산간 고지대에 설치돼 있어 화재 발생 시 접근이 어렵고 초기 진압이 쉽지 않다. 특히 강풍을 타고 불씨가 주변 산림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커 사전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은 설비 정기 점검 강화와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적인 가동 중지, 자동 감지·소화 설비 보강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주변 수목 정비를 통해 확산 요인을 줄이는 작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오승훈 강원소방본부장은 “풍력발전기 화재는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인”이라며 “예방 중심

    • 박광춘 기자
    • 2026-04-20 08:01
이전
1
다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 1

    롯데건설, 도곡우성 재건축 품었다.. 도시정비 수주 ‘4조 클럽’

  • 2

    GS건설, 모듈러로 AI 데이터센터 ‘속도전’.. LG유플러스 등과 표준모델 개발

  • 3

    [분석] "기후재난의 저주", 네팔 홍수재앙前 히말라야에선 무슨 일이?

  • 4

    IPARK현대산업개발, 2026 IPARK 기술제안 공모전 우수기술 4곳 선정

  • 5

    [집중분석] 히말라야가 무너지고 있다…네팔 대홍수가 던진 ‘빙하 재난’ 경고

  • 6

    [안전이 기업을 살린다] ③중대재해 한 건이 기업을 얼마나 흔드나

  • 7

    [빙하의 경고] (중)빙하가 녹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 8

    [월드 NOW] 네팔, 홍수재앙 비탄에도 “히말라야 오세요”.. 경제 역설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9-08 18:00

    ‘바다의 블랙홀’ 테트라포드, 왜 이렇게 위험한가

  • 2026-09-08 14:18

    러 코카서스 산맥 대형 눈사태…등반객 11명 사망, 6명 실종

  • 2026-09-08 10:24

    금호석유화학, 고성능 타이어용 합성고무 개발로 대통령 표창

  • 2026-09-08 10:18

    신한라이프케어, 니켄세케이와 손잡고 시니어 주거 새 기준 만든다

  • 2026-09-07 17:12

    [지구촌이 끓는다] ⑨‘기후 적응형 도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언론 윤리강령
  • 수용자권익
  • 반론·정정보도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계홍)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문의
로고

한국재난안전뉴스 | 주소 : (0287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23길 47, 603-486호 | 전화번호 : 02-735-0274
등록번호 : 서울,아53882 | 등록일 : 2021-08-11 | 발행일 : 2021-08-11 | 발행인 : 박종열 | 편집인 : 이계홍
Copyright @한국재난안전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UPDATE: 2026.09.08 18:19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