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한국재난안전뉴스

  • 전체기사
  • 산업재해
    • 산업재해
    • 산업보건
    • 원전/에너지
    • 중대재해처벌법
  • 자연재난
    • 지진
    • 해양재난
    • 대형 산불
    • 기상이변
  • 사건/사고
    • 교통사고
    • 대형 안전사고
    • 범죄
    • 대형 화재
  • 안전
    • 안전일반
    • 생활안전
    • 소방응급
  • 질병/건강
    • 감염병
    • 질병
    • 건강
    • 식품
  • 환경
    • 환경재해
    • 지구온난화
    • 생태계
    • 쓰레기
  • 산업
    • 업계일반
    • 산업계
    • AI / IT
  • 지구촌
    • 월드뉴스
    • 월드이슈
  • 기획
  • 칼럼
    • 기고
    • 칼럼
유저
  • 회원가입
  • 로그인
검색창 열기 메뉴
기사검색

전체메뉴

닫기
  • 전체기사
  • 산업재해
    • 산업재해
    • 산업보건
    • 원전/에너지
    • 중대재해처벌법
  • 자연재난
    • 지진
    • 해양재난
    • 대형 산불
    • 기상이변
  • 사건/사고
    • 교통사고
    • 대형 안전사고
    • 범죄
    • 대형 화재
  • 안전
    • 안전일반
    • 생활안전
    • 소방응급
  • 질병/건강
    • 감염병
    • 질병
    • 건강
    • 식품
  • 환경
    • 환경재해
    • 지구온난화
    • 생태계
    • 쓰레기
  • 산업
    • 업계일반
    • 산업계
    • AI / IT
  • 지구촌
    • 월드뉴스
    • 월드이슈
  • 기획
  • 칼럼
    • 기고
    • 칼럼

자연재난

  • 지진
  • 해양재난
  • 대형 산불
  • 기상이변
  • 인니 아낙크라카타우 화산 분화... 화산재 15㎞ 치솟아

    한국재난안전뉴스 박종열 기자] 현재 전 세계에서 분화하거나 폭발할 가능성이 있는 활화산은 대략 1,300~1,500개 정도다. 육지에 약 1,350개의 잠재적 활화산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다 밑의 해저 화산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훨씬 많아진다. 또 최근 수천~수만 년 사이 활동한 화산, 현재 휴면 상태이지만 다시 분화할 가능성이 있는 화산까지 포함하면 숫자는 더 늘어난다. 전 세계 활화산의 대부분은 태평양을 둘러싼 ‘환태평양 화산대’에 집중돼 있다. ‘불의 고리(Ring of Fire)’라고 불리는 곳이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은 활화산이 집중된 나라는 인도네시아다. 일본도 약 100개 이상의 활화산을 관리 대상으로 보고 있으며, 사쿠라지마·아소산 등은 대표적인 화산이다. 19세기에 폭발해 3만 명 이상의 희생된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의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4일 밤(현지 시간)분화하며 용암을 쏟아냈다. 순다해협은 수마트라섬과 자바섬 사이에 있다. 화산재가 최대 1만5천m 상공까지 치솟으면서 수도 자카르타 외곽에 있는 국제공항을 포함한 주요 공항 6곳에서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고 자카르타 시내에 화산재가 덮쳤다.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당시

    • 박종열 기자
    • 2026-09-07 12:35
  • 콜롬비아 상처 아물지도 않았는데.. 이번엔 인니 플로레스 7.7 강진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 콜롬비아를 강타한 규모 7.4 강진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이번에는 인도네시아 동부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불과 몇 시간 만에 수십 명의 사망자가 확인됐고, 진앙과 가까운 일부 지역은 산사태와 통신 두절로 구조대의 접근조차 쉽지 않아 피해 규모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리청(BNPB)과 외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8분쯤 동부 누사틍가라티무르주 플로레스섬 북부 해상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약 10㎞로 비교적 얕았다. 강한 흔들림은 플로레스섬 대부분 지역에서 감지됐다. BNPB의 오후 3시 집계 기준 사망자는 최소 38명으로 늘었다. 중상자 2명과 경상자 11명 등 최소 13명이 다쳤고 약 2,000명이 긴급 대피했다. 오전 한때 현지 구조당국이 사망자 20명, 부상자 6명이라고 발표했던 것과 비교하면 불과 몇 시간 사이 희생자가 크게 늘어난 셈이다. 이후 구조대가 피해지역에 진입하면서 사망자는 같은 날 최소 47명까지 증가했다. 아직 접근하지 못한 마을도 남아 있어 당국은 인명피해 규모가 추가로 커질 가능성을 배제하지

    • 박광춘 기자
    • 2026-08-15 16:18
  • 남미 콜롬비아 10년 만에 최악의 지진…사망자 110명 넘어

    한국재난안전뉴스 박종열 기자 | 6000여 명이 숨진 남미 베네수엘라 강진 한 달 보름여 만에 바로 옆 나라인 콜롬비아에서도 10일 오전 7시 34분께(한국시간 오후 8시 34분) 서부 초코주(州)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측정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은 111명이 숨지고 87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붕괴된 건물은 61채로 파악됐다. 한국 시간으로 11일 오전까지 더 많은 희생자 수는 발표되지 않았다. 뉴욕타임스(NYT)는 콜롬비아 지질조사국을 인용해 이번 지진이 지난 10년간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강력했다고 보도했다. 이 지역은 과거에도 대규모 지진 피해를 입었다. 로이터에 따르면 페레이라와 아르메니아 일대에서는 1999년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해 1000명 넘게 숨졌다. 또 지난 6월 24일 인근 베네수엘라 북부를 강타한 연쇄 강진 이후 남미에서 약 한 달 반 만에 발생했다. 당시 강진으로 현재까지 공식 집계된 사망자는 6000명을 넘어섰다. 콜롬비아 정부는 지진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이날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콜롬비아 서부를 중심으로 여러 도시에서 건물이 무너지는 피해가 발생했으

    • 박종열 기자
    • 2026-08-11 11:29
  • [이슈 분석] 日구마모토 강진에 한국도 ‘흔들’.. 정부, 지진 대응체계 긴급 점검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한 뒤 국내에서도 “건물이 흔들렸다”는 신고가 잇따르면서 한반도 지진 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본 지진으로 국내에서 직접적인 인명·재산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전국에서 접수된 유감신고만 789건에 달했다. 정부는 전문가 회의를 열고 국내 지진·지진해일 대응 체계와 주요 시설물 내진 성능, 국민 행동요령 홍보 체계를 긴급 점검했다. 행정안전부는 29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1 지진 관련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날인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과 6.1의 연속 강진이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전문가들은 지난 2016년 경주와 2017년 포항에서의 잇단 5도 수준의 지진을 고려할 때 단층분석과 내진설계를 비롯해 장기과제와 함께, 지속적인 시민대응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일본 지진에 부산·경남·전남도 ‘흔들’.. 국내 피해는 없어 이번 지진은 일본 규슈 지역에서 발생했지만, 국내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28일 오후 기준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과 관련한 국내 유감신고는 789건 접수됐다. 지역별로는 부산이 291

    • 박광춘 기자
    • 2026-07-30 08:10
  • [궁금한 재난/안전] ⑩지진 규모(M)와 진도는 어떻게 다를까?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28일 오후 4시 27분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했다. 쇼핑몰이 무너지는 등 건물 붕괴 피해가 나서 29일 오후까지 13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도됐다. 지진이 발생할 때마다 가장 많이 듣는 용어가 ‘규모’와 ‘진도’다. 뉴스에서도 ‘규모 7.0 지진’, ‘최대 진도 5 관측’이라는 표현이 함께 등장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두 용어를 같은 의미로 생각한다. 그러나 규모와 진도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쉽게 말하면 규모는 지진 자체의 크기이고, 진도는 특정 지역에서 사람이 실제로 느끼는 흔들림의 정도를 의미한다. ‘규모(Magnitude)’는 지진이 발생하면서 방출한 에너지의 양을 나타낸다. 하나의 지진에는 규모가 단 하나만 존재한다. 예를 들어 규모 6.0의 지진이라면 서울에서든 부산에서든, 일본에서든 그 지진의 규모는 모두 같다. 현재는 대부분 ‘모멘트 규모(Mw)’를 사용하며, 숫자가 1 증가할 때마다 방출되는 에너지는 약 32배씩 커진다. 따라서 규모 7.0은 규모 6.0보다 단순히 조금 큰 것이 아니라 훨씬 강력한 지진이다. 반면 ‘진도(Intensity)’는 지역마다 달라진다. 같은 지진이

    • 이계홍 기자
    • 2026-07-29 17:59
  • 구마모토 강진 후 쇼핑몰 폭발·붕괴…“강진 사망자 13명”

    한국재난안전뉴스 박종열 기자 | 규모 7.1의 강진으로 무너진 일본 구마모토현 대형 쇼핑몰에서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구마모토현 가시마마치에 있는 대형 쇼핑몰인 이온몰에서는 전날 오후 6시쯤 폭발음과 함께 건물 지붕과 벽면 등 일부가 무너졌다. 쇼핑몰 2층 입점 점포 직원 20여 명의 안전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는데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29일 오전 4시쯤 쇼핑몰에서 8명이 구조됐다. 그러나 이 가운데 20대 여성 2명이 사망했고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쇼핑몰은 지진 발생 직후 200여 명의 쇼핑객을 건물 밖으로 대피시켰는데 그 이후 폭발이 일어났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29일 오전 8시 30분 기준 구마모토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13명으로 늘었다.

    • 박종열 기자
    • 2026-07-29 16:41
  • [종합] 日 기상청 “구마모토, 일주일 내 대형 지진 주의”…밤새 여진 100차례

    한국재난안전뉴스 박종열 기자 | 28일 오후 4시 27분 규모 7.1 지진이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현에 29일 새벽까지 밤새 100여 차례 여진이 발생했다.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발표는 29일 오전까지 없다. 일본 기상청은 “더 큰 지진이 뒤따를 가능성이 있으니 1주일가량 경계해 달라”고 당부했다. 100여 차례 여진 중에 3회는 진도 5약을 넘었다. 일본 기상청 진도는 0부터 7까지 10단계로 나뉜다. 5약은 선반에 놓인 그릇과 책이 떨어지고 대부분의 사람이 무언가를 붙잡고 싶어지는 수준이다. 아사히·요미우리 신문이 인용한 지진 전문가 분석에 따르면 강진은 2016년 지진을 일으킨 히나구(日奈久) 단층대 활동이 원인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히나구 단층으로부터 일어난 규모 6.5 지진 이틀 뒤 규모 7.3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해 270여 명이 숨졌다. 일본 기상청은 당시 규모 7을 넘나드는 강진이 이틀 사이 잇따랐던 것처럼 이번에도 처음 발생한 지진보다 더 큰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일본 소방당국에 따르면 구마모토현에서는 주택 12채가 무너졌다는 보고가 들어왔고, 핵심 관광지인 구마모토성 돌벽도 27곳에서 붕괴가 관찰됐다

    • 박종열 기자
    • 2026-07-29 10:38
  • [2보] 日 구마모토 규모 7.1 지진…쇼핑몰 폭발 등 피해 속출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28일 오후 4시 27분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약 23㎞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7.1 지진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이날 오후 5시40분쯤 긴급 브리핑을 갖고 “강진으로 다수 부상자가 발생했고, 건물이 손상됐다”면서 “현재 조사팀을 보내 피해 상황을 정확히 파악중이며, 인명을 최우선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으로 예상 높이 1m 정도의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보를 발표했다. 다만, 오후 5시 30분까지는 쓰나미가 관측되지 않아 쓰나미 주의보는 해제될 가능성도 있다고 NHK는 보도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지진 규모를 6.8로 발표했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애초 일본 기상청과 같은 규모 7.1로 발표했다가 6.8로 낮췄다. 구마모토시 남동쪽 가시마마치에 있는 대형 이온몰(AEON MALL)은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건물이 크게 훼손돼 잔해가 주변에 널려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 인명 피해는 당국이 확인 중이나, 지진 발생 직후 고객들이 쇼핑몰에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마모토 경찰에는 9명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이계홍 기자
    • 2026-07-28 19:30
  • [1보] 日 규모 7.1 지진 ‘쓰나미 경보’…부산서도 감지, 일부 대피

    한국재난안전뉴스 박종열 기자 | 28일 오후 4시 27분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약 23㎞ 지역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NHK와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지방으로 지진 발생 깊이는 10㎞로 추정된다. 이 지진으로 일본 지진 등급상 최고 수준인 진도 7의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으로 예상 높이 1m 정도의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보를 발표했다. 일본 정부는 구마모토현, 나가사키현, 가고시마현, 후쿠오카현, 사가현, 오이타현, 미야자키현 등에 긴급 지진 경보를 발령했다 구체적 피해 상황은 아직 집계되지 않은 가운데 일본 방송 FNN은 “규슈 전력에 따르면 구마모토현 내 약 4만 7580가구가 정전됐다”고 보도했다. 구마모토현 기쿠요마치에 공장이 있는 대만 TSMC는 현지 공장 상황을 확인 중이며 지진 발생으로 직원들이 야외로 대피했다고 밝혔다. 일본 원자력청은 이번 강진과 관련해 규슈·시코쿠에 있는 원자력발전소 3곳에서 즉각적인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구마모토에서는 2016년 강진이 발생해 50여명이 사망하고 1800명이 다치기도 했다. 이 지진은 국내 남부 지역에서도 흔들림

    • 박종열 기자
    • 2026-07-28 17:03
  • 경북 김천 북동쪽 13㎞ 지역서 규모 2.1 지진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6일 오후 8시 57분 24초 경북 김천시 북동쪽 13㎞ 지역에서 ‘규모’ 2.1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6.23도, 동경 128.20도이며 발생 깊이는 9㎞라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기록된 최대 ‘진도’는 Ⅲ(3)으로,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다. 충청북도에서 진도가Ⅱ(2)였다. ‘규모’는 지진 자체의 에너지 크기를 나타내는 수치이고, ‘진도’는 특정 지역에서 실제로 얼마나 강한 흔들림이 발생했는지를 의미한다. 같은 규모의 지진이라도 진앙과의 거리, 지반 상태, 건물 구조 등에 따라 진도는 달라질 수 있다. 규모 2.1 정도의 지진은 비교적 작은 규모에 해당한다. 하지만 진앙과 가까운 곳에서는 창문이 흔들리거나 진동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실내에 조용히 머물고 있거나 높은 층에 있는 경우에는 작은 흔들림도 더 쉽게 느껴질 수 있다. 지진 발생 직후 경북 김천시와 구미시, 상주시, 충북 영동군 등에 긴급 문자가 발송됐다. 현재까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나 시설 피해는 발표되지 않았다.

    • 이계홍 기자
    • 2026-07-06 21:11
이전
1 2
다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 1

    롯데건설, 도곡우성 재건축 품었다.. 도시정비 수주 ‘4조 클럽’

  • 2

    GS건설, 모듈러로 AI 데이터센터 ‘속도전’.. LG유플러스 등과 표준모델 개발

  • 3

    [분석] "기후재난의 저주", 네팔 홍수재앙前 히말라야에선 무슨 일이?

  • 4

    IPARK현대산업개발, 2026 IPARK 기술제안 공모전 우수기술 4곳 선정

  • 5

    [집중분석] 히말라야가 무너지고 있다…네팔 대홍수가 던진 ‘빙하 재난’ 경고

  • 6

    [안전이 기업을 살린다] ③중대재해 한 건이 기업을 얼마나 흔드나

  • 7

    [빙하의 경고] (중)빙하가 녹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 8

    [월드 NOW] 네팔, 홍수재앙 비탄에도 “히말라야 오세요”.. 경제 역설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9-08 18:00

    ‘바다의 블랙홀’ 테트라포드, 왜 이렇게 위험한가

  • 2026-09-08 14:18

    러 코카서스 산맥 대형 눈사태…등반객 11명 사망, 6명 실종

  • 2026-09-08 10:24

    금호석유화학, 고성능 타이어용 합성고무 개발로 대통령 표창

  • 2026-09-08 10:18

    신한라이프케어, 니켄세케이와 손잡고 시니어 주거 새 기준 만든다

  • 2026-09-07 17:12

    [지구촌이 끓는다] ⑨‘기후 적응형 도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언론 윤리강령
  • 수용자권익
  • 반론·정정보도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계홍)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문의
로고

한국재난안전뉴스 | 주소 : (0287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23길 47, 603-486호 | 전화번호 : 02-735-0274
등록번호 : 서울,아53882 | 등록일 : 2021-08-11 | 발행일 : 2021-08-11 | 발행인 : 박종열 | 편집인 : 이계홍
Copyright @한국재난안전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UPDATE: 2026.09.08 18:19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