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대표 윤상배)가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바이오코어(BYOCORE)’의 대표 제품인 ‘바이오코어 건강한 유산균’(이하 ’바이오코어 500억 유산균’이라 함)’을 리뉴얼하고 가수 화사를 새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바이오코어’는 CJ웰케어의 60년 발효기술 노하우를 집약한 고함량 기능성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다. CJ 마이크로바이옴 R&D 센터에서 직접 연구·개발해 소비자의 장 건강을 원스탑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CJ웰케어는 2015년 과학기술포장 대통령상,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 장영실상, 2024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유산균 전문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리뉴얼의 첫 번째 핵심은 ‘장용성 캡슐’ 적용이다. 유산균은 섭취 후 위산과 담즙산에 의해 대부분 사멸해 장까지 도달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바이오코어 500억 유산균은 위에서 녹지 않고 장에서만 녹는 장용성 캡슐을 적용해 유산균이 장 끝까지 살아서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충분한 균수를 장까지 전달하기 위해 국내 상온 최대 보장균수인 500억 CFU를 유지하면서도 생존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은 ‘더 운반’ 홈페이지에 ‘기업 계약운송’ 카테고리를 신설하는 등 기업물류 서비스 강화를 목적으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차주-화주 연결 서비스에 더해 ▲정기 운송 맞춤형 ▲운송 설계 ▲무료 물류 컨설팅 등 기업고객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확대했다. 특히 계약운송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고객이 복잡한 상담 없이도 온라인에서 직접 예상 운임을 산출하고, 서비스 구조와 도입 효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를 체계적으로 재편했다. CJ대한통운이 미들마일 운송 서비스 확대에 나선 것은 지난 3년간 ‘더 운반’ 플랫폼 운영을 통해 기업고객의 실질적 니즈를 분석한 결과가 기반이 됐다. 지난 2023년 차주와 화주를 직접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출범한 ‘더 운반’은 3년간 미들마일 운송 시장의 주문 패턴과 배차 흐름 등 다양한 데이터를 축적·분석해 왔다. 그 결과 화주인 기업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은 단순한 차·화주 연결을 넘어 운임과 배차를 포함한 운송 프로세스 전반의 최적화라는 점을 확인했다. 이에 CJ대한통운은 ‘더 운반’ 플랫폼을 통해 확보한 기술과 데이터를 운송사업 전반으로 확대 적용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이 오는 13일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적인 채용 설명회의 틀을 깨고, MZ세대 지원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행사’로 눈길을 끈다. 가장 화제를 모으는 프로그램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킨 ‘경찰과 도둑’ 게임을 접목한 네트워킹 세션이다. 경찰이 도둑을 체포해 ‘감옥존’으로 보내면, CJ의 비전·핵심가치, CJ대한통운의 사업과 조직문화 등에 관한 스피드 퀴즈를 풀어야 탈출할 수 있다. 라운드 종료 후 최종 생존 인원이 더 많은 팀이 승리하며, 해당 팀에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해 참가자들의 승부욕과 몰입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역동적인 액티비티를 통해 서로 유대감을 쌓는 것은 물론 실제 업무에 필요한 팀워크와 소통 능력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CJ대한통운의 사업과 채용에 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더불어 참가자들이 쉬는 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도록 야외공간에 간식차, 포토존, 이벤트존도 준비된다. ‘경찰과 도둑’ 게임 이후에는 실무자의 조언과 생생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CJ제일제당(대표 손경식)은 ‘고메 소바바치킨 레드핫 순살’, ‘CJ 사천Style 마라치킨’, ‘CJ 닭강정’, ‘CJ 크리스피 치킨텐더’ 4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말부터 잇따라 선보인 제품들로, 이처럼 공격적인 포트폴리오 확장에 힘입어 2025년 CJ제일제당의 치킨 판매는 1200만봉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판매량과 매출을 기록했다. 약 3초마다 한봉씩 팔린 수준으로, 전문점 수준의 맛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기에 주효했다. 히트작 ‘고메 소바바치킨’의 네번째 맛인 ‘레드핫 순살’은 중독성 있는 매콤함이 특징이다. 홍고추에 딸기잼의 묵직한 달콤함을 더한 ‘특제 레드핫소스’로 질리지 않는 매운맛을 구현했으며, 이를 CJ제일제당만의 ‘소스코팅 기술’로 치킨에 골고루 얇게 입혀 갓 튀긴 듯한 바삭함을 살렸다. ‘CJ 사천Style 마라치킨’도 선보였다. 다리와 날개, 몸통 등 다양한 부위를 통으로 큼직하게 썰어 넣고 정통 마라소스로 매콤하고 알싸한 풍미를 살린 제품으로,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지난해 9월에 출시한 ‘CJ 자메이카Style 치킨’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는 2월 1일부터 올리브영 강남 타운에서 식물성 멜라토닌 브랜드 ‘멜라메이트’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CJ웰케어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식물성 멜라토닌 시장을 선도해온 ‘멜라메이트’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과 제품 이해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팝업스토어 내부는 실제 침대를 배치한 체험 공간과 보라색 조명을 활용한 포토존으로 구성됐다. 멜라메이트 팝업스토어는 올리브영 강남 타운 3층에서 2월 한 달간 운영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참여형 이벤트 ‘스쿱 챌린지’를 운영한다. 제한 시간 내에 스쿱 또는 집게를 선택해 젤리 제품을 퍼 담는 방식으로,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여 재미 요소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이벤트는 참여자 전원에게 경품이 제공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현장에는 ‘수면 빌런 찾기’ 콘셉트의 수면 성향 진단 키오스크를 설치해, 개인의 수면 방해 요인을 간단한 문답을 통해 분석하고 제품 선택에 참고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경품 구성도 강화했다. 글로벌 이어플러그 브랜드 ‘루프(Loop)’의 신제품 ‘드림(Dream)’과 ‘슬립앤슬립’의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CJ제일제당(대표 손경식)이 설을 맞아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 209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형 제품부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디저트 등 한층 더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을 만난다. 우선, 소비자들이 보다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실속’과 ‘활용도’에 집중했다. 특히 명절 인기 선물로 손꼽히는 ‘스팸’과 ‘참치’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실속형 복합 세트를 새롭게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CJ제일제당이 명절 선물세트로 처음 선보이는 참치는 B2B 현장에서 꾸준히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온 CJ프레시웨이의 ‘이츠웰 순살참치’ 제품으로 구성했다. 또한, 가정 내 활용도가 높은 간장의 경우 CJ제일제당의 동반성장 브랜드 ‘즐거운동행’ 제품으로 재편하며 상생의 가치를 더했다. 이를 통해 세트 구성을 최적화, 가격 부담은 낮추면서 풍성함은 더했다. 지난 추석 ‘제일명인’ 브랜드를 통해 선보인 ‘개성약과’와 ‘저당양갱’이 좋은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다. 말차 트렌드를 겨냥한 ‘우리밀 말차 웨이퍼샌드’부터 신세계푸드와 협업해 전통의 맛을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대표 윤상배)는 흑삼에 레몬을 더해 맛과 섭취 편의성을 강화한 신제품 ‘블랙레몬스틱’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전통적인 삼(蔘) 제품에 레몬이라는 새로운 요소를 더해, 일상 속 가벼운 건강 관리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블랙레몬스틱’은 흑삼에 상큼한 레몬을 더해 쓴맛과 섭취 방식에 대한 부담을 완화한 제품이다. 최근 레몬즙, 레몬올리브즙 등 레몬 기반 제품의 일상 섭취 트렌드에 착안해 스페인산 유기농 레몬을 더했다. 제품은 스틱형으로 제작돼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며, 물이나 따뜻한 물에 타 차(茶) 형태로도 즐길 수 있다. 일상 활용도가 높아져 삼 제품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소비자들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흑삼 원료로는 CJ웰케어가 특허를 보유한 ‘구증구포’ 공법의 흑삼 농축액을 사용했다. 국내산 수삼을 총 45일간 9번 찌고 9번 말리는 과정을 거쳐 진세노사이드의 총 함량을 높였으며, 흡수가 용이한 저분자 진세노사이드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CJ흑삼 농축액은 자사 홍삼 농축액 대비 진세노사이드 흡수량이 최대 120% 높고,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대한체육회의 공식 후원사 CJ그룹(회장 이재현)이 글로벌 No.1을 향해 구슬땀을 흘리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K푸드 특식을 제공하는 '비비고 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CJ는 지난 8일, 태릉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왕교자·통새우만두·연어스테이크 등 ‘비비고’ 브랜드 대표 상품을 특별 점심 메뉴로 제공했다고 전했다. 본 행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의 컨디션과 사기를 끌어올리길 바라는 CJ의 응원을 담아 기획되었다. CJ는 8일 태릉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을 비롯, 다양한 동계 종목의 선수단 및 코칭 스태프 150여 명을 대상으로 ‘비비고’ 제품을 재료로 한 깜짝 식단과 선수들의 훈련에 도움이 되는 ‘단백하니’ 프로틴바와 단백질 쉐이크 제품을 제공했다.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은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CJ에서 특식을 준비해 주셔서 잠시나마 힘든 훈련을 잊고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CJ에서 동계 종목도 빠지지 않고 챙겨 주셔서 감사하고 선수들에게도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보내주시는 응원 잘 받아서 밀라노에서 좋은 결과 내겠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CJ제일제당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독립법인인 CJ웰케어(대표 윤상배)가 지난 5일 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 바로팜과 약국 유통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CJ웰케어는 바로팜의 전국 약국 유통망을 기반으로 약국 채널에 처음으로 본격 진입하게 되었으며, 프로바이오틱스 중심의 브랜드 전문성을 약국 시장에서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CJ웰케어는 이번 협약으로 약국 전용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유통 기반을 확보했다. 협약 대상 제품은 ‘바이오코어 1000억 유산균’ 단일 제품으로, CJ웰케어 전체 프로바이오틱스 포트폴리오와는 별도로 약국 전용으로 기획됐다. 전국 약국의 90% 이상을 커버하는 유통망을 보유한 바로팜은 해당 제품의 공급 및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바로팜 관계자는 “CJ웰케어와의 협력을 통해 약사와 소비자 모두에게 신뢰도 높은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양사 간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약국 현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CJ웰케어 관계자는 “약국 고객에게 ‘바이오코어 1000억 유산균’의 고함량·고품질 가치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CJ제일제당(대표 손경식)이 ‘햇반 라이스플랜’ 볶음밥·주먹밥·죽 신제품 총 7종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출시된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햇반 라이스플랜’의 누적판매량이 1000만개를 돌파하는 등 저속식단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어, CJ제일제당은 소비자들에게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햇반 라이스플랜’ 볶음밥·주먹밥은 처음으로 선보이는 냉동 라이스플랜 제품이다. 모두 정희원 박사의 저속식단 레시피를 활용했으며, CJ제일제당 햇반이 30년 가까이 쌓아온 차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파로·현미·귀리 등 다양한 잡곡의 맛을 끌어올려 맛과 영양을 한번에 잡았다. 볶음밥 제품은 ‘햇반 닭가슴살 현미귀리 김치볶음밥·갈릭볶음밥’, 주먹밥 제품은 ‘햇반 파로곤약 닭갈비 주먹밥·청양고추 주먹밥’으로 각각 2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신제품 모두 다양한 잡곡들과 닭가슴살이 들어있는 고단백 제품으로 맛있고 간단하게 식단관리를 할 수 있다.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죽 제품도 선보인다. ‘파로녹두닭죽’·’귀리소고기죽’·’파로통곡물죽’ 3가지 종류로, 파우치 형태와 플라스틱 용기형태 2가지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