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알뜰폰 통합 플랫폼 ‘알닷’의 누적 가입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2024년 5월 LG유플러스는 고객센터를 구축·운영하는데 비용 부담이 큰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고객센터가 없어 알뜰폰 이용에 불편을 겪는 고객들을 위해 알닷케어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알닷은 LG유플러스 망으로 알뜰폰 사업을 하는 25개 파트너사의 900여 개 요금제를 한눈에 비교하고, 5분 만에 비대면으로 셀프 개통이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이다. 지난해 5월에는 1년 만에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하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알닷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람 역시 2025년 12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266% 증가하며 꾸준히 성장 중이다. LG유플러스는 증가하는 이용자 수에 맞춰 고객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11월 대규모 개편을 진행했다. 개편 이후 알닷에서는 ▲알닷케어를 통한 요금제 사용·할인기간 조회 및 요금 납부 ▲선불요금제 유심·이심(eSIM) 셀프 개통·충전 ▲부가서비스 가입·조회·변경 ▲인터넷·IPTV 결합 상담 신청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알닷케어 서비스’는 고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지니뮤직(대표 박현진)은 오는 24일까지 ‘지니’가 포함된 부가서비스의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호캉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호캉스 페스티벌’ 이벤트는 총 500만원 상당의 호텔 패키지가 걸린 프로모션으로, 소피텔 앰버서더 서울에서 즐길 수 있다. 이벤트 대상은 KT 초이스 요금제나 미디어팩 등 지니가 포함된 부가서비스 가입자다. 추첨을 통해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1박 패키지를 증정한다. ▲1등(1명) 250만원 상당의 ‘오페라 스위트룸’ ▲2등(3명) ‘클럽 럭셔리룸’ ▲3등(5명) 60만원 상당의 ‘럭셔리룸’을 제공한다. 패키지에는 해당 룸의 1박 혜택과 2인 조식권이 함께 포함돼 있다. 참여 방법은 지니뮤직 앱 g포인트 팝업에서 ‘스마트 음악감상’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는 다음 달 14일 발표할 예정이다. 김태훈 지니뮤직 시너지본부장은 “KT 부가서비스를 새롭게 가입하는 지니 신규고객에게 소중한 이와 함께 하는 호텔에서의 편안한 행복을 드리기 위해 호캉스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다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