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휴온스그룹(대표 손동철)은 지난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California State University) 샌마르코스(San Marcos) 캠퍼스 임직원과 생명과학 분야 대학원생 등 30여 명이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휴온스 동암연구소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금번 초청은 생명과학 전공 대학원생들이 글로벌 바이오 헬스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제적 시각과 산업 현장 경험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방문단은 휴온스그룹의 핵심 연구 거점인 동암연구소를 중심으로 휴온스, 휴메딕스, 휴온스바이오파마 등 주요 계열사의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연구개발(R&D) 현장을 견학했다. 특히 의약품 연구개발 과정,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술, 품질 관리 시스템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기술력과 연구 인프라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휴온스랩 관계자는 “금번 초청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는 휴온스그룹의 연구 역량과 첨단 연구시설을 해외의 미래 바이오 인재들에게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휴온스그룹의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휴온스엔(대표 손동철)과 휴온스생명과학(대표 이재훈)은 의약품 유통협력사인 훼밀리팜(대표 김장선)과 지난 29일 총 71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하는 기부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기부식은 29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소재 해병대사령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각 회사의 해병대 예비역 임직원들이 참석해 후배 장병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증한 품목은 휴온스엔 ‘이너셋 홍삼종가 홍삼액편’과 휴온스생명과학 ‘리포비타C플러스’로, 외딴 섬과 내륙 깊숙한 격오지 등 험난한 환경에서 복무 중인 장병들의 피로 회복과 면역력 강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이너셋 홍삼종가 홍삼액편’은 100% 국내산 6년근 홍삼농축액을 함유한 액상 스틱 제품이다. ‘리포비타C플러스’는 특허받은 리포좀 제형 기술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극대화한 고함량 비타민C 제품으로 1정당 리포조말 비타민C 500mg을 함유했다. 휴온스그룹 관계자는 “추운 겨울에도 서북도서와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장병들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달된 제품들이 장병들의 체력 유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창립 60주년을 맞은 휴온스그룹이 기념 행사를 갖고 앞으로의 60년,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휴온스그룹(회장 윤성태)은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휴온스그룹 임직원과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휴온스그룹의 창립 60주년을 축하했다. 각계 주요 인사들의 축사 영상과 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헬스케어 산업발전에 기여해온 휴온스그룹의 주요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비전 선포식에서는 ‘인류 건강을 위한 의학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글로벌 토털 헬스케어 그룹’이라는 그룹의 철학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한편, 휴온스그룹이 앞으로 걸어갈 방향을 조망했다. 이 자리에서 휴온스글로벌 송수영 대표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도약’이라는 궁극적인 목표와 함께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연구개발(R&D) 중심 미래 성장기반 강화 △글로벌 기준 조직문화 구축 △지속 가능한 ESG 경영 등을 제시했다. 윤성태 회장을 비롯한 각사 경영진들은 비전이행 결의문을 발표하며,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 휴온스그룹의 미래를 이끌겠다는 다짐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휴온스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주)휴온스푸디언스(대표 손동철)가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으로 선정됐다. 휴온스푸디언스는 최근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3분기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 수여식에서 G-PASS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G-PASS(Government Performance Assured) 기업 지정은 대한민국 조달청에서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유망 기업을 선정해 부여하는 인증이다. 해외 바이어 및 외국 조달기관 대상으로 한국 조달청이 인정하는 우수한 조달 기업임을 알리고 네트워크 형성 및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휴온스푸디언스는 2001년 설립된 건강기능식품 및 일반식품 제조 전문 업체다. 충청남도 금산, 충청북도 진천,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공장에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 기준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휴온스푸디언스는 인·홍삼류 제품에 높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자체 공장에서 생산한 젤리 제품과자체 개발한 원료 등 각 공장의 특성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가지고 미국, 일본,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서 수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휴온스푸디언스는 이번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휴온스그룹(대표 송수영, 윤상배) 제천공장 임직원들이 헌혈 캠페인을 펼치며 따뜻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휴온스그룹은 제천 바이오밸리 산업단지 내 제천 공장에서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21일 진행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올바른 헌혈 참여 문화를 조성해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휴온스, 휴메딕스, 휴온스바이오파마 등 제천 바이오밸리 산업단지 내 근무하는 휴온스그룹 가족사 임직원 약 100여 명이 생명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휴온스그룹 관계자는 “헌혈은 자기의 생명을 나누어 남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값진 인간애의 표현으로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휴온스그룹은 분기별로 지속적인 ‘사랑의 헌혈’ 행사를 통해 자발적 헌혈 동참 문화를 확산하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크리스탈생명과학이 (주)휴온스생명과학으로 간판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 크리스탈생명과학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법인명을 ‘휴온스생명과학(대표 민병복)’으로 변경했다고 4일 밝혔다. 휴온스생명과학은 휴온스의 종속회사로서 휴온스그룹의 비전인 인류 건강을 위한 의학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그룹’과 발맞추어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고, 의약품 위탁생산(CMO)등 사업 확대를 통해 성장 가속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지배회사인 휴온스는 지난해 말 크리스탈생명과학의 지분 인수를 통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후 휴온스는 대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해 오송공장 설비 투자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높은 이자율의 차입금을 상환하는 등 재무구조 개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휴온스생명과학은 그간 적자가 지속되는 등 부정적 이미지에서 탈피해 휴온스 특유의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기업 이미지로 탈바꿈 하겠다는 방침도 세웠다. 휴온스생명과학 민병복 대표는 “금번 사명 변경을 통해 기업의 비전과 방향성, 체제 등을 새롭게 재정비함과 동시에 사업구조의 효율적인 개편을 이뤄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며 “휴온스 자회사로서 휴온스그룹이 ‘글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휴온스그룹의 의료기기 전문 기업 휴온스메디텍이 체외충격파 쇄석기 신규 모델을 선보이며 쇄석기 라인업을 확대한다. 휴온스메디텍(대표 천청운)은 초음파 프로브 탑재로 투과성 요로 결석 판별이 가능한 체외충격파 쇄석기 'URO-UEMXD'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URO-UEMXD’는 충격파를 체내에 전달해 요로, 신장 등의 결석을 파쇄하는 마그네틱 방식의 체외충격파 쇄석기다. 초음파 프로브가 탑재돼 결석 위치 확인이 용이하도록 설계됐다. C-arm형 X선투시촬영장치와 초음파를 활용해 결석의 위치를 확인하고 충격파 발생기와 초점을 일치시켜 결석 파쇄가 가능하다. 이번 장비 개발을 통하여 기존 X-Ray를 이용하여 병변을 탐색하는 엑스레이 장비의 한계를 극복함과 동시에 초음파 프로브를 통해 투과성 요로 결석(Radiography Rucent Stone) 환자의 진단과 치료가 가능해 시술자의 편리성이 강화됐다. 휴온스메디텍의 URO-UEMXD는 삼성메디슨과 약 2년여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선보이는 모델이다. 외국산 장비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의료기관 및 국내·외 쇄석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휴온스메디텍 관계자는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휴온스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금)투어의 기대주 방신실(19·KB금융그룹)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주)휴온스(대표 송수영, 윤상배)는 KLPGA의 방신실 선수와 서브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방신실은 국가대표 출신으로 300야드를 넘나드는 장타를 앞세워 KLPGA 대세로 자리매김한 '특급 신인'이다. 지난 4월 KLPGA 챔피언십,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거쳐 5월 말 E1 채리티오픈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 방신실 선수는 좌측 카라에 휴온스 로고가 새겨진 의류를 입고 경기에 나서게 된다. 휴온스는 이번 후원을 바탕으로 방신실 선수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현재 KLPGA 최고 스타인 방신실 선수를 후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방신실 선수가 좋은 성적을 거둬 세계적인 골프 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휴온스는 ‘인류 건강을 위한 의학적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철학 아래 다양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휴온스가 운영하는 휴온스 골프단은 KLPGA 투어 정슬기, 김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휴온스그룹의 의료기기 전문 기업 휴온스메디텍(대표 천청운)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카세트형 고압증기멸균기 ‘ENBIO’ 수입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오늘 25일 밝혔다. ENBIO는B Class 타입 선 진공 방식의 카세트형 고압증기멸균기다. 용량은 각각 2L, 5L로 구성되어 있으며, 핸드피스, 임플란트, 중공기구, 섬유류 등 다양한 형태의 의료기기를 멸균할 수 있는 멸균기로 우수한 멸균력과 건조 성능을 갖췄다. 멸균에 소요되는 시간은 7분으로 빠른 멸균이 가능하며, 1L의 증류수로 약 1000회 가량 사용할 수 있어 고성능과 경제성을 갖췄다. 특히 40L급 이상의 고압증기멸균기 대비 3~4배 이상 빠르게 멸균이 가능해 기구 수명을 높였으며, 수술 도구 회전율을 증가시켜 포스트코로나 이후 대두된 감염관리의 경제성과 효율성을 모두 충족시켰다. 빠른 멸균 성능으로 긴급으로 기구 소독이 필요한 진료실, 수술실 등 소형 공간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휴온스메디텍 관계자는 "ENBIO는 멸균 및 건조성능이 유럽규격(EN13060)이 규정하고 있는 모든 기준을 총족하는 최고 등급의 B Class 고압증기멸균기로 멸균 등급 및 기구 소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휴온스그룹(대표 송수영)이 배당금을 상향하는 내용의 중장기 배당정책을 발표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휴온스그룹은 최근 공시한 ‘중장기 배당정책’을 통해 향후 3개년(2023~2025년) 간 주당 배당금을 직전 사업연도 배당금 대비 최소 0%에서 최대 30%까지 상향한다고 16일 밝혔다. 배당 형태는 현금 배당으로 결산 배당과 중간 배당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14일 열린 이사회를 통해 2022년 기말 배당금은 휴온스글로벌 주당 500원, 휴온스 주당 600원, 휴메딕스 주당 500원으로 결정했다. 기말 배당금은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휴온스글로벌은 이번 중장기 배당정책의 기본 방향은 안정적인 사업 성과와 실적을 바탕으로 배당률 제고를 통해 주주에 이익 환원 확대, ESG 경영 실천에 있다고 설명했다. 휴온스그룹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6,734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영업이익은 873억원으로 전년 대비 19% 증가했다. 휴온스그룹의 주요 상장 계열사는 현금배당 외에 자기주식 취득 혹은 주식배당 등 다양한 방법의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하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