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 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 ‘다 함께 피자교실’과 ‘파티카’ 사연 접수를 진행하며 나눔과 체험을 결합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다 함께 피자교실’은 도미노피자 본사를 직접 방문해 자신만의 피자를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녀를 둔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피자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함께 운영되는 ‘파티카(Domino’s Party Car)’는 도미노피자가 2008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차량 내부에 피자 제조 시설을 갖춘 이동형 서비스로, 소외 이웃과 의료진 등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 왔다. 단순 지원을 넘어, 신청자의 사연을 바탕으로 학교 행사, 동아리 모임, 가족 기념일 등 다양한 장소에서 피자 파티를 열어주며 특별한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드는 역할도 하고 있다. 실제로 도미노피자는 2026년 3월에도 한국잡월드, 인천환경공단, 유기동물복지협회, 한빛부대 등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No.1 세계 배달 피자 리더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 김영훈)가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 우수학급에 파티카로 피자를 전달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4일 월드비전의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인 ‘교실에서 찾은 희망’에서 우수 학급으로 선정된 파주 운정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참여도와 적극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찾아가는 시상식 대상 학교로 지정되었다. 도미노피자는 운정초등학교에 피자 제조시설이 탑재된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했다고 5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 폭력 문제를 예방하고자 하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월드비전이 진행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학교폭력예방캠페인에 동참, 우수학급에 파티카로 피자를 전달하고 일부 학급에는 도미노콘을 지급했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비전 홈페이지 참조) 이와 함께 도미노피자는 전국의 유초중고 교사 등 모든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선생님 히어로즈데이’ 프로모션을 오늘부터 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선생님 히어로즈데이’ 프로모션은 유초중고 교사를 비롯해 보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