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신한라이프(대표 천상영)는 지난 11일 임원 및 신입사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봄맞이 ‘따뜻한 마음 나눔’ 배식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노인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으로 신한라이프는 2023년부터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은 신한라이프가 전달한 1천만 원의 후원금으로 복지센터를 방문한 약 1천 1백여 명의 어르신들께 장어구이와 소고기국 등 환절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했다. 특히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14명도 함께 참여해 배식과 안내를 도우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신입사원들은 어르신들께 식사를 드리고 인사를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 실현에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이 오는 13일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적인 채용 설명회의 틀을 깨고, MZ세대 지원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행사’로 눈길을 끈다. 가장 화제를 모으는 프로그램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킨 ‘경찰과 도둑’ 게임을 접목한 네트워킹 세션이다. 경찰이 도둑을 체포해 ‘감옥존’으로 보내면, CJ의 비전·핵심가치, CJ대한통운의 사업과 조직문화 등에 관한 스피드 퀴즈를 풀어야 탈출할 수 있다. 라운드 종료 후 최종 생존 인원이 더 많은 팀이 승리하며, 해당 팀에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해 참가자들의 승부욕과 몰입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역동적인 액티비티를 통해 서로 유대감을 쌓는 것은 물론 실제 업무에 필요한 팀워크와 소통 능력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CJ대한통운의 사업과 채용에 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더불어 참가자들이 쉬는 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도록 야외공간에 간식차, 포토존, 이벤트존도 준비된다. ‘경찰과 도둑’ 게임 이후에는 실무자의 조언과 생생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KB손해보험(대표 구본욱)은 신입사원과 함께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KB손해보험 신입사원은 지난 7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파주재해구호물류센터를 방문해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할 ‘한파 구호 키트’를 직접 제작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혹한기 난방비 부담과 한파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KB손해보험의 새로운 가족이 된 신입사원들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몸소 체득하고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완성된 키트는 외풍으로부터 한기를 막아줄 이불과 내복, 수면양말, 방한장갑, 핫팩 등 체온 유지를 위한 필수 방한물품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식사 해결이 쉽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죽, 라면 등 간편식도 함께 담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신입사원은 “연수원 교육을 넘어 현장에서 직접 나눔을 실천하며 KB손해보험이 추구하는 상생의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정성껏 만든 키트가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사회생활의 첫 출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 메리츠증권(대표 김종민)은 2025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S&T(세일즈앤트레이딩), 리테일·디지털, 리서치, IT, 경영지원·내부통제총 5개 부문에서 인재를 선발한다. 서류접수는 오는 10월 24일까지 메리츠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이후 온라인 역량검사와 실무진 및 임원면접을 통해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4년제 대학교 학사 이상 기졸업자 및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1월 중 입사하게 되며, 리서치부문의 경우 별도 전형을 거쳐 올해 11월 중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메리츠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은 그간 경력직, 수시채용 위주로 인력을 확충해왔다. 이번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은지난 2010년 이후 15년만이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우수한 인재 영입과 육성을 통해 회사와 임직원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며 "뛰어난 인재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 웹드라마 유일무이 보고서 포스터 CJ그룹(회장 이재현)은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이번 채용 과정에서 공개한 채용 정보 관련 맞춤형 콘텐츠가 공개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1,400만회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세계적인 K웨이브 열풍에 더해 지원자들의 관심과 눈높이에 맞춘 소통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CJ는 공식 유튜브 채널 ‘CJ NEWSROOM’과 ‘CJ Careers’를 통해 △신입사원 직무와 성장기를 다룬 웹드라마 ‘유일무이 보고서’ △계열사별 대표 직무 강연 영상 CJ 직무 토크쇼 ‘HOW ONLYONES MAKE ONLYONE’ 등을 공개했다. 해당 콘텐츠는 기존 채용 담당자가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원자들이 다양한 직무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공개 직후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일주일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회를 넘어서는 등 CJ그룹의 채용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 CJ 직무 토크쇼, CJ ENM 이우형님 ‘어느 리얼리티 PD의 직업 이야기’ 강연 모습 지원자들은 계열사별 전형을 거치게 되며, 최종 합격 시 내년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던힐, 글로, 뷰즈 등을 전개하는 글로벌 기업 BAT로스만스(대표 송영재)가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본사 재무 ▲사천공장 생산관리 및 운영지원 ▲사천공장 재무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대학 졸업 예정자 또는 경력 2년 미만의 기졸업자(학사 학위 이상)로, 오는 9월 30일까지 BAT 로스만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전형은 서류 및 전화면접, 1차 면접, 2차 면접(심층 역량 평가), 3차 임원 면접 등 4단계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입사 예정이다. 이번 신입 채용에는 BAT그룹의 글로벌 리더 육성 프로그램 ‘GGP(Global Graduate Program)’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GGP’는 BAT가 전 세계적으로 운영하는 패스트 트랙 채용 프로세스로, 1년 6개월 간 총 3번의 순환근무를 통해 집중적인 리더십 및 직무 훈련을 받으며 업무 역량 개발 기회를 갖게 된다. 최종적으로는 2주일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그룹 본사에서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graduate Academy)을 거쳐 곧바로 관리 직무로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현대해상(대표 이석현)은 2025년 전문대졸 신입사원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전문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로, 다음달 11일 18시까지 현대해상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면접 등의 전형을 거쳐 오는 11월 1일 입사예정이다. 입사자들은 전국의 현대해상 지점에서 총무 역할을 맡게 된다. 아울러 다음달 1일 10시부터 현대해상 메타버스 공간인 하이버스(Hi-Verse)에서 '2025년 메타버스 채용상담회'가 열린다. 지원자들은 별도 사전신청 없이 자유롭게 메타버스 채용상담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선배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이번 채용과 직무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CJ대한통운(대표 강신호)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초격차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IT 우수인재 채용을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전문가를 육성할 '글로벌 트랙(Global Track)' 전형을 신설한 점이 특징이다. 회사의 미래성장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글로벌과 IT 분야의 핵심인재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지난달 CJ대한통운을 찾은 이재현 회장도 “이제 CJ대한통운은 IT기업”이라며 “기술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CJ대한통운은 오는 19일부터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SCM(공급망관리), 로봇∙자동화, AI∙빅데이터, IT개발 등의 직군을 선발하는 일반전형과 글로벌 사업관리와 세일즈, SCM분야의 미래 전문가를 선발하는 글로벌 트랙 전형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새롭게 추가된 글로벌 트랙은 해외 물류영토 확장을 이끌 전문가 육성을 위해 만들었다. 해당 전형 합격자들은 글로벌 물류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거쳐 해외근무 기회를 우선적으로 받게 된다. 직무 특성상 외국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다양한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고객의 입장에서 보고, 느낀 점과 개선점을 찾아봅시다.” 올 8월 입주를 앞둔 경기도 광주시 GS건설(대표 허창수, 임병용) 자이(Xi) 아파트 ‘입주자 사전 방문’ 행사장. 선배사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다소 긴장된 눈빛의 신입사원 50여명이 눈길을 끈다. 내달 13 ~ 15일 3일간 진행된 입주자 사전 방문 행사에 올해 7월 입사한 신입사원 50여명 전원이 직무교육 과정으로 아파트 현장에 나가서 입주 예정 고객들을 직접 만나 고객의 소리를 듣고, 고객의 눈으로 현장을 점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S건설의 새 핵심가치인 ‘고객 지향’의 첫 걸음을 현장에서 직접 배운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신입사원들이 입주자 사전 방문행사에 참여한 것은 올해 2월 처음으로, 당시에 건축수행그룹 및 CSO 소속 신입사원만 참여했으나, 이번에는 직무에 관계없이 전체 신입사원으로 범위가 확대, 개편됐다. GS건설의 핵심가치가 고객지향인 만큼 모든 직원이 현장에서 고객의 입장이 되어야 고객만족이 가능하다는 취지가 반영된 것이다. 신입사원들은 현장에서 입주자 사전 방문 행사 취지와 프로세스를 배우고, 자이(Xi)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보령(구 보령제약, 대표 장다니엘두현, 김정균)이 상반기 영업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한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1차 면접, 세일즈 아카데미(Sales Academy),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자격 요건은 대졸 이상으로 오는 8월 졸업 예정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전공은 무관하며, 지역 연고자 및 지역인재를 우대한다. 담당업무는 영업직 사원은 전문의약품 영업 및 각 지역 병/의원 거래처 관리, 의약품 관련 세미나 진행 등이다. 이번 채용은 올해 업계 리딩 컴퍼니로 도약하고 있는 보령이 영업 조직을 확대 및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보령은 이번 상반기 채용에서 ‘직무 적합성’ 중심의 채용을 위해 지원서에서 어학점수, 해외경험, 수상경력, 봉사활동 등 스펙 기재란을 대부분 삭제하고, 자기소개서 평가를 강화했다. 또한 세일즈 아카데미를 통해 영업 직무 역량을 훈련하는 한편, 지원자들이 영업 직무에 대한 자신의 적성을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4주간 진행되는 세일즈 아카데미에서 지원자들은 기초 학술교육을 비롯해 세일즈 실전 노하우, 영업 상황별 시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