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우리WON지갑’ 서비스가 지난 18일 양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스마트앱어워드 2025’ 시상식에서 금융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국내 대표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참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모바일 앱 시상식으로, 혁신성과 완성도를 갖춘 우수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한다. ‘우리WON지갑’은 사용자 이용 편의성과 고객 중심 UX/UI 혁신성을 높이 평가받아 금융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 ‘우리WON지갑’은 일상에 필요한 생활편의 및 공공(정부) 정보를 모아 개인 고객별 디지털지갑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지난 6월 전면 리뉴얼을 통해 사용자 이용 패턴과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였고,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 △디지털배지(경력증명)△스마트항공권 등 약 20여 종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우리은행은 12월 16일부터 약 한 달간 ‘우리WON지갑’ 신규·기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우리WON뱅킹’앱 내 ‘혜택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신한라이프(대표 이영종)는 ‘스마트앱어워드 2024’ 에서 자사의 계약관리 플랫폼 ‘신한SOL라이프’ 앱이 금융서비스 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모바일 앱 시상식이다. 국내를 대표하는 4,000명의 인터넷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비주얼 디자인 ▲UI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18개 평가지표를 통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모바일 앱을 선정해 시상한다. ‘신한SOL라이프’ 앱은 지난 10월 고객중심의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개편을 거쳐 출시됐다. 특히, 고객이 가입한 계약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메뉴가 자동 설정되고 보유계약, 보장내역 뿐만 아니라 미청구된 연금이나 미납보험료 등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메인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 편의성을 높이면서 보안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스크래핑 기술을 통해 계약변경 시 필요한 필수서류를 자동으로 제출할 수 있고 얼굴 인식을 활용한 전자서명, 모바일 운전면허증 인증도 지원한다. 또 신분증 사본 판별 등의 기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