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22일 울산에서 ‘2025년 우수 협력업체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우수 협력업체로 선정된 5개사에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S-OIL은 협력업체와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도 함께 진행했다. S-OIL은 2010년부터 협력업체관리(SRM, Supplier Relationship Management) 시스템을 운영하여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한 안정적 공급망 구축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매년 협력업체의 역량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해 우수 협력업체를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다. 2025년 종합평가 결과, 장치정비 분야에 휴엔텍(대표: 김창주), 종합설계 분야에 도요엔지니어링코리아(대표: 미야자키 요시나리), 회전기계정비 분야에 석원기공(대표: 백영태), 건물보수 분야에 동진기술(대표: 최성학)이 각각 우수 협력업체로 선정되었다. 또한, S-OIL은 협력업체의 ESG 경영현황에 대한 자가진단 또는 외부평가를 지원하여, 매년 공급망 ESG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025년에는 장치정비 업체인 동부(대표 박종덕)가 ESG 분야 우수 협력업체로 선정되었다 S-OIL 관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사장 김민수)은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서 ‘제33기 국내학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선발된 국내학사 장학생은 60명이며 △인문사회계열 24명 △자연공학계열 24명 △예체능계열 12명이다. 재단은 장학생들에게 5개 학기 등록금 전액 또는 생활비 장학금을 지원하며, 별도의 학업 보조금도 지급한다. 태광그룹은 국가 경제 발전을 뒷받침할 인재 양성을 목표로 1990년 7월 일주학술문화재단을 설립했다. 이임용 선대회장이 “인재가 가장 소중한 자원”이라는 철학으로 사재를 출연해 재단을 설립했고, 이호진 전 회장을 거쳐 지금까지 태광그룹의 사회공헌사업의 중요한 축으로 이어지고 있다. 일주재단은 1991년 국내학사 장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국내외 학사와 석·박사 장학금과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총 1,908명에게 596억 원을 지원해 왔다. 특히 2009년부터 포스텍(POSTECH) 수학연구소와 함께 세계 수학계를 이끌어 나갈 젊은 연구자 육성을 위한 ‘일주수학학교’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한편, 이날 수여식에서는 그룹홈 성장 멘토링 봉사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우수 멘토 7명에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유한재단(이사장 김중수)은 지난 23일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본사에서 ‘2025년 유일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중수 유한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최상후 유한학원 이사장,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 그리고 고(故) 유일한 박사의 손녀 일링 유(Il Ling New) 여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장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하고,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함께 되새겼다. ‘유일한 장학금’은 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에서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는 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장학 프로그램으로, 유한재단이 2024년부터 새롭게 시행하고 있다. 2025년도 장학금 수혜자는 전국 43개 대학의 대학원에서 선발된 142명으로, 상·하반기 두 학기에 걸쳐 장학금이 지급되며 총 지원 규모는 14억2000만원에 달한다. 특히 유일한 장학금은 저소득 가정뿐 아니라 다문화 가정 출신과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해 다양한 배경의 인재들을 폭넓게 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타 장학금 제도와 차별화된다. 실제로 2025년도 장학생 가운데 약 25%인 35명이 외국인 유학생이다. 유한재단은 독립운동가이자 기업가,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포니정재단(이사장 정몽규)과 베트남 하노이국립대학교(Vietnam National University, Hanoi)는 지난 6일 베트남 하노이 메리어트호텔에서 제17회 장학증서 수여식 겸 제1회 포니정 베트남 장학생 리유니언데이를 개최하였다고 7일 밝혔다. 하노이국립대 신규 장학생 35명과 역대 장학생 45명을 초청한 이 날 리유니언 데이는 역대 포니정 베트남 장학생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리유니언 데이를 주최한 정몽규 포니정재단 이사장과 더불어 하노이국립대학교 부총장 및 교수진 10여 명, 최영삼 주베트남대한민국대사, 박항서 감독, 쩐 꾸억 뚜언 베트남축구협회장 또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08년부터 하노이국립대학교에서 선발하기 시작한 포니정 장학생은 이제 베트남의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발전을 견인하는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정몽규 포니정재단 이사장은 “이번 리유니언 데이 행사를 통해 역대 장학생 네트워크가 확장되고 장학생 소속감이 강화되기를 바란다”라며, “포니정 베트남 장학생들이 한국과 베트남을 이어주는 가교가 되고 미래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여 ‘포니 정’ 정세영 명예회장의 혁신과 도전정신을 이어가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