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3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신한 Premier Hall 청담’에서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종합 자산관리 교육 과정 ‘신한 Premier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 1기 개강식을 진행했다. ‘신한 Premier AMP’는 투자전략, 세무, 부동산, 포트폴리오 관리 등 자산관리 영역 전반을 다루는 12주 교육 과정이다.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자산관리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인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소속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Path #10’의 핵심 콘텐츠를 기반으로 강의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Path #10’은 올해 1월 출시된 자산관리 솔루션 패키지로, 실제 자산가 고객들이 겪는 고민과 의사결정 상황을 10가지 직관적인 유형으로 체계화해 솔루션을 제공한다. 고객이 ▲가업 승계 ▲지분 매각 ▲부동산 거래 등 자신의 상황에 맞는 ‘Path’를 선택하면 해당 영역에 최적화된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전문가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법인고객사 대상 가업승계 지원 프로그램인 「100년 기업 차세대CEO 과정」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100년 기업 차세대CEO 과정」은 가업을 이어나갈 2·3세대 경영인에게 경영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인적네트워크를 확대해주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작년 “100년기업 차세대 CEO포럼” 이라는 명칭으로 1기를 운영했고, 올해는 「100년 기업 차세대CEO 과정」 으로 새롭게 네이밍해 10주 과정으로 행될 예정이다. 명문 장수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기획할 수 있도록 ▲영속, ▲확장, ▲연결, ▲명예를 컨셉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24일 파크하얏트에서 진행된 개강식에는 「100년 기업 차세대CEO 과정」에 참여한 차세대 경영인과 삼성생명 경영진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한 삼성생명 WM팀장 정명훈 상무는 "이번 과정은 2·3세 경영인들의 건강한 자산승계와 기업의 영속을 돕는 가문관리 프로그램”이라며 "10주간의 여정이 경영지식 습득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확장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생명은 법인고객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세대별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