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대상 청정원(대표 임정배)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제작한 엠블럼을 9일 공개했다. 청정원은 1996년 출범 이후 깨끗한 원료와 정성을 바탕으로 장류, 소스, 간편식 등 다양한 제품군을 확장하며 국내 식문화를 선도해 온 대한민국 대표 종합식품브랜드다. 이번 엠블럼은 그동안 청정원이 쌓아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소비자와 함께한 30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발됐다. 청정원 30주년 기념 엠블럼은 청정원 BI(Brand Identity)의 핵심 디자인 요소를 숫자 ‘30’에 녹여내 브랜드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청정원 BI의 타원 형태와 곡선 두께감을 엠블럼에 동일하게 적용했으며, 대표 메인 컬러인 ‘프레시 블루(Fresh Blue)’와 ‘트루 옐로우(True Yellow)’를 활용해 일관성을 높였다. 새 엠블럼은 앞으로 대형마트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 내 홍보물은 물론, 대상 공식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을 비롯한 네이버, 쿠팡, 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의 배너 및 제품 상세 페이지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정원 BI도 업그레이드했다. 폰트와 심볼 마크의 굵기, 비율 등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동원F&B(대표 김성용)가 관자를 담은 ‘리얼 관자 크랩스’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리얼 관자 크랩스’는 생선 연육에 실제 키조개 관자를 더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EPA와 DHA(합 120mg), 칼슘(166mg)이 들어있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 리얼크랩스 2종은 담백한 맛의 ‘리얼 관자 크랩스 오리지널’과 고소한 버터가 더해진 ‘리얼 관자 크랩스 버터’로 구성됐다. ‘리얼 관자 크랩스’는 기호에 맞춰 간식부터 안주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조리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으며, 전자레인지 혹은 팬을 통해 조리하면 더욱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전자레인지 전용 포장지로 포장되어 있어 별도의 용기 없이 간편하게 데울 수 있다. 동원F&B는 리얼 관자 크랩스 외에도 차별화된 크기의 신제품 ‘리얼 메가 크랩스·랍스터’도 선보인다. 대게 앞다리살 모양을 닮은 ‘리얼 메가 크랩스·랍스터’는 70g에 달하는 큰 사이즈가 특징이다. 실제 대게·랍스터 살이 들어있으며 일반적인 맛살 제품과 달리 맛살을 감싼 얇은 비닐이 없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저지방 식품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농심(대표 조병철)이 글로벌 카레 전문점 ‘코코이찌방야’의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신제품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을 오는 2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은 농심이 국내에서 운영 중인 글로벌 카레 전문점 ‘코코이찌방야’의 노하우를 담아 개발한 제품이다. 실제 일본 이찌방야(壱番屋)사에서 사용하는 핵심 카레 원료를 활용했고, 우동 면과 잘 어울리도록 소스 맛과 농도를 최적화해 특유의 깊은 카레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면발은 농심의 독보적인 제면 기술을 적용한 생면을 사용했다. 튀기지 않은 생면 특유의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진한 카레 소스와 어우러져 전문점 수준의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보관과 조리의 편의성도 높였다. 냉장 보관이 필수적인 시중의 일반 생면 제품과 달리, 상온 보관이 가능해 캠핑, 여행 등 야외 활동 시 휴대가 용이하다. 조리법은 생면을 끓는 물에 2분간 삶고, 데운 카레 소스를 면에 비비면 완성된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농심의 생면 기술력과 글로벌 카레 맛집 코코이찌방야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이라며, “카레우동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대표 김슬아)는 여름 보양식 360여 품목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원기 회복 대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삼복 더위의 시작 초복을 앞두고 알뜰하지만 든든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상품들로 구성했다. 복날 식재료부터 보양 간편식, 여름 맛집 레스토랑 간편식(RMR) 등을 샛별배송으로 신선하게 만나볼 수 있다. 보양식에 빠질 수 없는 닭 요리를 준비한다면 ‘닭의 모든 것’ 카테고리를 추천한다. 컬리온리(Kurly Only) 백숙용 반마리와 자연실록 무항생제 삼계용 두 마리 통닭, 컬리스(Kurly’s) 동물복지 닭 볶음탕용 등 삼계탕과 복날 식재료, 간편식 등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줄서는 여름 맛집 간편식도 손쉽게 집에서 즐길 수 있다. 조선호텔 삼계탕과 워커힐 명월관 갈비탕, 경복궁 BLACK 사골 도가니탕, 어보그로서리 기장 연화리 가마솥 전복죽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 거대곰탕 곰탕과 신선설농탕 고기 설렁탕, 사미헌 꼬리곰탕 등도 눈여겨볼 만하다. 컬리가 엄선한 이색 보양식과 식재료도 있다. 툭툭누들타이 랭쎕과 폰타나 로스티드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오뚜기(대표 함영준, 황성만)가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 ‘레스쁘아’와 협업해 어니언스프를 레스토랑 간편식(RMR)으로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고물가에 외식비 부담이 높아지면서 유명 맛집의 메뉴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RMR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서구화된 식문화로 인해 양식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로, 오뚜기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레스쁘아의 시그니처 메뉴 맛을 구현한 프렌치 어니언스프를 출시하며 RMR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신제품 ‘레스쁘아 프렌치 어니언스프’는 프랑스식 정통 레시피로 완성한 어니언스프로, 오래 볶은 국내산 양파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적포도주의 풍미가 조화를 이룬다. 바게트와 슈레드 모짜렐라 치즈가 함께 구성돼, 전문점 수준의 고소하고 녹진한 스프를 즐길 수 있다. 간편한 조리법도 장점이다. 중탕한 스프를 오븐용 그릇에 담은 뒤 바게트와 치즈를 얹고,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200도로 약 7분간 조리하면 완성된다. 더욱 간단한 조리를 원할 경우, 해동 후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랩을 씌워 약 3분 30초 데우면 된다. 해당 제품은 컬리를 통해 선론칭됐으며, 현재 오뚜기몰을 포함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대상(대표 임정배)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가 이북 음식 전문점 ‘능라도’와 협업해 ‘담백하고 깔끔한 평양식 만둣국’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간편식의 원조 격인 냉동만두는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냉동만두 시장이 성장하며 다양한 재료와 맛을 가진 제품이 늘어났고, 이를 경험한 소비자들의 새로운 냉동만두에 대한 니즈 역시 확대되는 양상이다. 이에 대상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와 최근 취식 트렌드를 반영해 담백한 맛이 특징인 이북식 만두를 새로운 만두로 점찍고, 이북 음식 전문점 ‘능라도’와 함께 신제품 ‘담백하고 깔끔한 평양식 만둣국’을 선보이게 됐다. 정통 이북식 레시피를 전수받은 능라도만의 비법에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호밍스의 기술력이 더해져 맛집에서 갓 끓여낸 풍미를 구현했다. ‘호밍스X능라도, 담백하고 깔끔한 평양식 만둣국’의 만두는 숙주와 초당두부를 아낌없이 넣어 식감과 담백함을 살렸으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감칠맛이 일품이다. 밀가루와 전분을 적절히 섞어 만든 만두피는 육수와 함께 끓여도 퍼지지 않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마켓컬리 운영사인 컬리(대표 김슬아)가 유명 맛집들의 간편식 세트를 점심 시간에 주문하면 저녁 전에 받을 수 있는 ‘오늘 저녁 뭐 먹지’ 라이브 방송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주간 시범 운영되는 이번 서비스의 1차 라방은 이달 23일까지, 2차는 26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에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라방에서는 마켓컬리에서 엄선한 유명 맛집들의 세트 메뉴를 매일 다른 조합으로 한정 판매한다. 메뉴는 조리 시간 15분 내에 완성할 수 있는 메인 요리부터 디저트, 음료까지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했다. 마켓컬리 메인화면 또는 라이브 방송에서 주문한 제품은 당일 오후 6시까지 받아볼 수 있다. 모든 제품의 배송비는 무료다. 이번 서비스는 당일배송 전문 업체 체인로지스와 협업해 서울 지역에만 제공된다. 회사측은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향후 정식 서비스 운영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22일에는 ‘삼겹살과 비빔국수 세트’를 선보인다. ‘KF365 한돈 삼겹살 구이용 600g’과 ‘오모가리 돼지 김치찌개’, ‘방방곡곡 망향식 비빔국수’를 3만 원대의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23일에는 ‘에머이 소고기 쌀국수 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BGF리테일이(대표 이건준) 윤봉길 의사 의거 90주년 기념해 후원금을 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이날 서울 양재동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이건준 BGF리테일 대표 △명노승 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장 △윤봉길 의사의 장손녀인 윤주경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문화유산 보존 기금 총 1500만 원을 전달했다. BGF리테일의 후원금은 기념사업회를 통해 윤봉길 의사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사업과 독립운동 역사 교육 등에 쓰일 계획이다. 앞서 CU는 지난 4월 윤봉길 의사 의거 9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하고 판매 수익금 1%에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같은 금액을 기부하는 ‘상하이 의거 90주년 기념 후원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윤봉길 의사 의거 90주년 기념 간편식은 한우 불고기를 활용한 ▲도시락 ▲삼각김밥 ▲김밥 ▲햄버거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거사 당일 김구 선생이 직접 소고기를 구해 윤봉길 의사를 위한 밥상을 차리도록 했다는 이야기에서 착안했다. 특히 상품 패키지에는 윤봉길 의사가 한인애국단 일원으로 합류하며 남긴 사진과 의거 90주년을 알리는 문구로 디자인해 윤봉길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bhc는 가정간편식 제품인 'bhc 닭가슴살'이 누적 판매량 60만 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bhc에 따르면 지난해 말 출시한 '닭가슴살' 16종의 판매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2월까지 누적 판매량이 60만 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뿌링클 닭가슴살로 총 12만 개가 판매됐고 이어 맛초킹 닭가슴살 (10만 개)과 맵스터 닭가슴살 (8만 개)이 뒤를 이었다. bhc는 건강식으로 알려진 닭가슴살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과 함께 bhc치킨의 시그니처 메뉴인 뿌링클, 맛초킹 등 다양한 치킨 소스와 닭가슴살이 잘 어우러지는 등 bhc치킨과의 시너지 효과를 가져와 높은 판매량을 보인 것으로 분석했다. bhc 관계자는 “HMR 론칭 이후 지난 1년 동안 다양한 제품 개발과 채널 확대로 시장 안착을 위해 노력했다면 올해부터는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본격적인 매출 증대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bhc그룹의 다양한 외식 브랜드의 노하우를 집약한 다양한 프리미엄 신제품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출시해 HMR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홈플러스(대표 이제훈)가 겨울 스포츠 경기, 동계 올림픽을 중계방송으로 시청하는 집관 고객을 위한 ‘집관 꿀템 모음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집관 꿀템 모음전’은 코로나19 때문에 해외에서 열리는 겨울 스포츠 경기장에 직접 방문해 경기를 보는 것이 어려워진만큼 각 가정에서 TV중계를 통해 시청하는 고객들의 입을 즐겁게 하는 먹거리를 책임지겠다는 취지의 행사다. 스포츠경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치맥’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카스 6캔 구매 시 국내산 계육으로 매장에서 직접 튀긴 ‘더 그린 치킨’을 10% 할인해준다. 이 외 80여종의 다양한 세계맥주를 4캔·12캔 구매 시 할인가에 판매, 오는 4일부터 9일까지 밀러 맥주 6캔 묶음도 할인가에 제공한다. 즉석식품 ‘두마리 후라이드치킨’, ‘어포깡’등과 같은 맥주와 가볍게 즐기기 좋은 다양한 안주와 ‘고시히카리 초밥세트’와 ‘프리미엄 생생초밥’도 할인가에 판매한다. 또한 홈플러스의 프리미엄PB '홈플러스 시그니처' 간편식과 홈플러스 시그니처 육포 3종을 행사카드(신한·삼성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홈플러스 시그니처 냉동피자 3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