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30년 국민 과자 ‘버터와플’ 프랑스 명품 버터로 프리미엄 진화

프랑스 노르망디산 이즈니생메르 버터 11% 함유…깊고 진한 풍미 완성
첨가물 없이 오직 프리미엄 버터로 구현한 고급스러운 맛과 식감
10만 3천 갑 한정 생산…엄격한 품질 기준으로 완성도 높여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

 

크라운제과(대표이사 윤석빈)는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에서 생산된 고급 버터를 적용한 ‘버터와플 with 이즈니생메르 버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식품 시장에서 원재료의 본질적인 맛과 품질을 중시하는 흐름이 확산되는 가운데, ‘귀족 버터’로 알려진 이즈니 버터를 활용해 제품의 고급화를 실현했다. 이즈니생메르 버터는 전통적인 제조 공정을 통해 만들어져 깊고 풍부한 풍미를 지니며, 세계 각국의 셰프들에게 선택받는 프리미엄 원료로 평가받는다. 크리미한 질감과 은은하게 퍼지는 유크림의 향이 조화를 이루며 한층 섬세한 맛을 완성한다.

 

이번 제품은 원재료 경쟁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즈니생메르 버터를 11% 함유하고, 별도의 유제품을 첨가하지 않고 순수 버터만으로 반죽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버터 본연의 풍미를 더욱 선명하게 살렸으며, 기존 버터와플의 바삭한 식감에 부드러운 여운을 더했다.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진하게 퍼지는 버터의 깊은 맛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버터와플이 쌓아온 브랜드 역사 역시 이번 에디션의 가치를 높인다. 1997년 출시 이후 약 3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버터와플은 누적 매출 5,000억 원을 넘어선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국내 소비자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도 필수 구매 품목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여기에 프랑스 정통 버터의 풍미를 더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해당 프리미엄 제품은 약 10만 3천 갑 한정으로 생산된다. 크라운제과는 원재료 수급 단계부터 제조 공정 전반에 걸쳐 자체 품질 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완성도를 구현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버터와플에 프랑스 명품 버터의 풍미를 더해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완성했다”며, “이즈니 버터로 빚어낸 차원이 다른 깊은 맛으로 프리미엄 버터와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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