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SCL그룹(회장 이경률)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 중인 카페 ‘호브(HOVE)’ 용인 매장을 확장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 용인 본원에서 열린 오픈식에는 SCL그룹 이경률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카페의 새 단장을 축하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희망(Hope)과 사랑(Love)을 전달한다’는 의미의 ‘호브’는 지난 2023년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는 사내 복지 공간으로 첫발을 뗐다. 현재 종로(하나로 의료재단)와 용인(SCL 본원)에서 운영 중이며, 이번 용인 매장의 리뉴얼을 기점으로 향후 타 지역까지 사업 규모를 넓혀 사회적 가치 실현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리뉴얼 매장은 발달장애인 화가 강선아 작가의 작품을 전시해 눈길을 끈다. 국립현대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될 만큼 예술성을 인정받은 강 작가의 작품을 통해 카페를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장애인 예술인과 소통하는 복합공간으로 구현했다. SCL그룹 이경률 회장은 “호브의 확장은 장애인 구성원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토대를 넓혔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이사장 이관수, 이하 SCL)는 용인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검진’ 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검진’은 SCL이 성남시 등 지역사회 독거 어르신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2021년부터 운영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용인 지역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자 지난 5일 용인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3월 19일 SCL은 용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흉부 방사선 촬영과 같은 기초적인 검사는 물론 주요 만성 질환의 조기 발견이 가능한 혈액종합검사 및 소변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현재 건강 상태를 살피고, 평소 생활 습관 교정 등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설명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검진 결과는 정밀하게 분석 후 대상자에게 개별 전달할 예정이며 이상 소견이 확인될 경우 별도의 추가 설명 등 후속 안내도 제공할 계획이다. 용인종합사회복지관 최홍기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SCL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검사 전문기관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은 지난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2026년 대한진단검사정도관리협회 5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KEQAS 2026)’에 참여해 강연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국제학회는 국내외 1,5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외부정도관리 50년, 글로벌 표준의 탁월함(50 Years of EQA Global Standard Excellence)’을 주제로 지난 반세기 동안 쌓아온 외부정도관리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회 기간 SCL은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국제적인 수준의 진단검사 분야 역량을 널리 알렸으며,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가 연자로 참여해 최신 학술 지견을 공유했다. 학회 첫날인 26일, SCL 김창기 부원장(진단검사의학과)은 ‘교육 워크숍 2’ 세션에서 ‘외부정도관리를 통한 결핵 및 비결핵 항산균 진단의 탁월성 제고(Driving Excellence: Quality Improvement in TB and NTM Diagnostics via External Quality Assessment)’를 주제로 강연을 펼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이하 SCL)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발전에 기여한 기업(기관)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로 환경 경영, 사회적 책임 경영, 투명 경영 등 3개 영역의 추진 체계와 실적을 토대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인정 기업을 선정한다. 특히, SCL은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ESG 경영 실천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SCL은 독거 어르신을 찾아가 필수 검사를 실시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건강검진’, 겨울철을 앞두고 의료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무료 독감 예방 접종 지원’ 등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또한, 자폐성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오티즘 레이스’ 참여, 방학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을 위한 ‘끼니 걱정 없는 여름 방학 만들기’ 캠페인 운영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SCL 이관수 이사장은 “이번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전문 검사기관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임상시험 전문 콘퍼런스 ‘2025 KIC(2025 KoNECT-MOHW-MFDS INTERNATIONAL CONFERENCE)’에 참가해 의료분야 최신 동향을 교류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2025 KIC’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이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동 개최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제약·바이오 업계 및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기술, 다양성, 협력을 통한 임상시험의 혁신(Transforming Clinical Trials Through Technology, Diversity, and Collaboration)’을 주제로 ▲3개의 기조강연 ▲2개의 기조 토크쇼 ▲21개의 전문 세션으로 구성됐다. 24일에는 SCL 오종원 부원장(진단검사의학과)이 ‘Advancing Anti-Aging Science’ 세션에서 ‘Transforming Alzheimer's Disease Screening through Laboratory Innovation’을 주제로 알츠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이하 SCL)는 지역 복지기관 및 유관 기업과 함께 ‘찾아가는 맞춤형 검진 및 식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SCL은 현대그린푸드,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에서 지역 내 독거 어르신 약 50명을 대상으로 노인성 질환 특화 건강검진 서비스와 맞춤형 식단을 제공했다. 먼저 SCL은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를 찾아 노년층에게 필수적인 혈액종합검사, 비타민 프로파일 검사, 장내세균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를 토대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1:1맞춤형 건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그린푸드는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영양상담 서비스인 ‘그리팅 X’를 통해 개별 영양상담을 진행하고 맞춤형 식습관 개선 방안, 영양 균형 관리, 운동법 등 종합적인 건강 솔루션을 제공했다. SCL은 2021년부터 찾아가는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성남시 내 독거 어르신 300여 명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해왔다. 출장 건강검진 외에도 지속적인 심층 의료상담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독거 노인의 건강한 노년 생활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 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이하 SCL)는 ‘사랑의 PC 나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SCL은 4일 한국사회복지정보화사업소에 최근까지 업무에 사용한 PC, 노트북, 모니터 등 IT 기기 200여 대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기증된 IT 기기는 재정비를 거쳐 장애인, 저소득층, 조손 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상 제공될 예정이다. ‘사랑의 PC 나눔’은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IT 기기를 재활용해 자원순환 활성화에 기여하고 정보격차 해소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까지 한국IT복지진흥원, 한국사회복지정보화사업소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약 1000대의 IT 기기들이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해 정보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달됐다. 특히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SCL 정보시스템부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SCL 이관수 이사장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PC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시 활용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선도하며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이하 SCL, 회장 이경률)가 여름 방학 동안 결식 우려 아동을 대상으로 도시락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나눔을 통해 7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총 8회 동안 용인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돌봄 교실에 참여하는 아이들에게 도시락을 제공한다. 특히, 지난 6일에는 SCL 임직원들이 돌봄 교실을 찾아가 교육 프로그램 일일 도우미로 활동한 후 기념품과 도시락을 선물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돌봄 교실에 참여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아동에게는 가정에서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식료품 키트를 별도로 제작해 전달할 계획이다.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된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SCL의 후원과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으로 운영된다. 모금은 이달 25일까지 진행되며, ‘끼니 걱정 없는 여름방학을 보내고 싶어요’라는 제목의 해피빈 캠페인 페이지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다. SCL 이경률 총괄의료원장(SCL그룹 회장)은 “우리 사회의 희망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지원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SCL그룹(이사장 이관수)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여의천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여의천(내곡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SCL 이관수 이사장, 고준위 서초구 탄소중립지원센터장, 내곡중학교 김학경 교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내곡중학교 학생, SCL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SCL그룹이 지난해 서초구 및 서초구 탄소중립지원센터와 체결한 ‘탄소흡수원 확보사업’ 협약의 일환이다. SCL그룹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무심기를 지원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탄소중립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SCL 이관수 이사장은 “SCL 임직원들과 함께 심은 나무가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행사 참가자들은 조팝나무 2,100그루를 직접 심고 물을 주며 생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나무심기 활동 이후에는 퀴즈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나무 식재로 조성된 녹지는 도심 속 탄소흡수원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이하 SCL)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 해외 중증 호흡부전 환자를 돕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진행된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의료 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해외 중증 호흡부전 환자를 위해 ▲환자 국내 초청 치료 ▲해외 의료 기관 교육 및 지원 ▲국제 의료 사회공헌사업 개발 및 시행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SCL은 환자 치료비 일부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현지 의료 기관에서 안정적으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에 필요한 장비를 제공할 예정이다. SCL그룹 이경률 회장(SCL 총괄의료원장 겸직)은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중증 호흡부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의료 지원 활동을 통해 공중보건 향상과 의료 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SCL이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에서 개최하는 ‘한국의 호킹들, 축하합니다!’ 행사(이하 ‘호킹의 날’ 행사)에 수년간 후원하며 맺은 인연을 계기로 체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