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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스, 새해 맞아 '최고의 이별’ 캠페인 전개

불·재·일반 담배 연기 냄새 없는 아이코스가 성인 흡연자에게 전하는 메시지 담아 디지털은 물론 전국 아이코스 직영점 및 편의점 등 오프라인 접점에서 공개 아이코스, 태우지 않는 비연소 방식으로 일반 담배 대비 유해 물질 배출 평균 95% 저감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한국필립모리스(대표 윤희경)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일반 담배와 결별을 제안하는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최고의 이별’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최고의 이별’ 캠페인은 일반 담배와의 결별을 하나의 상징적 장면으로 풀어낸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영상은 익숙한 과거의 습관과 작별하고 더 나은 대안을 선택하는 모습을 그려낸다. 관계의 정리나 스타일의 변화처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별의 순간’을 통해, 담배를 태우지 않는 방식의 아이코스가 제시하는 전환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이번 캠페인은 디지털 채널을 비롯해 오프라인 접점으로도 확장된다. 캠페인 영상은 전국 아이코스 직영점 및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주요 편의점에서도 ‘최고의 이별’ 캠페인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아이코스는 담배를 태우지 않고 가열하는 방식의 비연소 제품으로, 일반 담배 대비 유해 물질 배출이 평균 95% 저감된다. 불과 재, 일반 담배 연기 냄새가 발생하지 않아 일반 담배와 뚜렷한 차이를 만든다. 국내에서는 아이코스 일루마 i 시리즈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제공되고 있다. 블레이드 없는 구조로 청소가 필요 없

서울우유, 3가지 베리 더한 ‘비요뜨 베리콩포트’ 출시

블루베리·라즈베리·스트로베리 등 3가지 베리 혼합 예전 ‘비요뜨 베리믹스’에 대한 ‘보이슈머’ 요구 적극 반영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고품질 원유에 블루베리,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세 가지 베리를 더한 믹스베리 콘셉트의 신제품 ‘비요뜨 베리콩포트(165g)’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2004년 첫 선을 보인 국내 최초의 토핑 요거트 ‘비요뜨’는 출시 이후 20년 넘게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하며 서울우유의 스테디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인기 발효유 제품이다.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에 방문했을 때 꼭 구매해야 하는 필수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글로벌 인기까지 누리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진한 요거트에 달콤한 과일 토핑을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맛 경험을 선사하는 새로운 비요뜨 제품을 출시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소비자들의 입맛까지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신제품 ‘비요뜨 베리콩포트(165g)’는 블루베리,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세 가지 베리류가 혼합된 제품으로, 과일을 조려 만드는 프랑스식 디저트 ‘콩포트’ 형태라 과육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2010년 출시해 10년간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비요뜨 베리믹스’ 제품에 대한 보이슈머(Voisumer)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예전

"온 가족이 함께 재난안전을 체험해 보세요"

긴급 상황에 필요한 재난대처 요령 익히는 ‘재난안전 가족체험’ 운영 가정 내 화재 발생 시 소화기 활용법,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가슴압박 방법 전쟁 등 국가 위기 상황 발생 시 갖춰야 할 비상용품과 대피 방법 직접 실습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온 가족이 함께 재난안전을 체험해 보세요". 긴급 상황에 필요한 재난대처 요령을 익히는 ‘재난안전 가족체험’이 9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국가재난안전교육원은 겨울방학을 맞이해,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안전훈련센터에서 ‘재난안전 가족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총 3회, 즉 1월 9일(금), 1월 12일(월), 1월 16일(금)로 참여인원은 180여 명이다 ‘재난안전 가족체험’은 재난안전에 관심있는 학생과 가족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긴급 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재난대처 요령을 익히는 체험 중심의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가족 구성원의 눈높이에 맞춰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체험 교육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 수칙과, 3D 입체 영상을 활용한 지진·화재 행동요령을 학습한다. 이어, ▴지진 발생 시 자기 몸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행동 요령 ▴가정 내 화재 발생 시 소화기 활용법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가슴압박 방법 ▴전쟁 등 국가 위기 상황 발생 시 갖춰야 할 비상용품과 대피 방법을 직접 실습하며 익힌다. 교육 참가자가 주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임을 고려해, 교육 집중도를 높이

CJ, 태릉·진천에서 이틀간 ‘비비고 데이’ 진행

CJ,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 자격으로 1월 8~9일 선수촌 '비비고 데이' 개최 태릉·진천 훈련 중인 빙속·쇼트트랙·컬링 등 밀라노 대표 선수단에 특식 제공 왕교자·통새우만두·연어스테이크 등 ‘비비고’ 대표 상품 양일간 약 700인분 제공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대한체육회의 공식 후원사 CJ그룹(회장 이재현)이 글로벌 No.1을 향해 구슬땀을 흘리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K푸드 특식을 제공하는 '비비고 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CJ는 지난 8일, 태릉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왕교자·통새우만두·연어스테이크 등 ‘비비고’ 브랜드 대표 상품을 특별 점심 메뉴로 제공했다고 전했다. 본 행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의 컨디션과 사기를 끌어올리길 바라는 CJ의 응원을 담아 기획되었다. CJ는 8일 태릉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을 비롯, 다양한 동계 종목의 선수단 및 코칭 스태프 150여 명을 대상으로 ‘비비고’ 제품을 재료로 한 깜짝 식단과 선수들의 훈련에 도움이 되는 ‘단백하니’ 프로틴바와 단백질 쉐이크 제품을 제공했다.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은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CJ에서 특식을 준비해 주셔서 잠시나마 힘든 훈련을 잊고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CJ에서 동계 종목도 빠지지 않고 챙겨 주셔서 감사하고 선수들에게도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보내주시는 응원 잘 받아서 밀라노에서 좋은 결과 내겠다

한국 대학생 고문·살해 캄보디아 스캠 총책 태국서 검거

법무부·경찰청·국정원, 태국 당국과 협력해 파타야서 범죄자 검거 중국 및 한국 국적 공범들과 캄보디아서 스캠 범죄단체 조직 CC TV 추적, 통신 수사, 초국가 범죄 대응 작전 통해 주범 소재 파악 고수익 아르바이트 명목으로 한국인 피해자들 캄보디아로 유인  범지자들 권총으로 피해자 협박해 계좌 비밀번호 말하도록 구타 경찰, 범죄인 인도 청구 절차 거쳐야…"국내 송환·엄벌에 최선"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한국 대학생을 고문·살해한 캄보디아 스캠 총책을 태국에서 검거했다. 법무부·경찰청·국정원 세 기관의 수사팀은 태국 당국과 협력해 파타야에서 이들을 검거했다. 경찰은 범죄인 인도 청구 절차를 거쳐 범죄자들을 국내 송환해 엄벌에 처할 계획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학생 고문·살해사건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스캠 조직의 총책급이 태국에서 검거됐다. 법무부·경찰청·국가정보원은 8일 태국 당국과 협력을 통해 중국 국적 함모씨(42)를 태국 파타야에서 전날 검거했다고 밝혔다. 함씨는 중국 및 한국 국적 공범들과 캄보디아에서 스캠 범죄단체를 조직하고 지난해 5월경부터 7월경까지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명목으로 한국인 피해자들을 캄보디아로 유인했다. 연합뉴스는 이들 범지자들은 권총으로 피해자들을 협박해 계좌 비밀번호를 말하도록 강요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함씨는 한국인 대학생 박모씨를 캄보디아로 유인해 감금한 뒤 피의자 리광하오(리광호) 등에게 박씨를 넘겨 폭행·고문하게 했다는 혐의도 받고 있다. 한국 공조 중앙기관인 법무부는 경찰청·국정원과 협력해 범죄인 소재를 추적해왔다.

한국맥도날드, 2026년 첫 정규직 레스토랑 관리직 공개 채용

오는 1월 12일부터 25일까지 서류 접수 진행…최종 합격자는 3월 ‘매니저 트레이니’로 입사 입사 후 체계적인 교육, 명확한 커리어 패스 등 성장의 기회 적극 부여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한국맥도날드(대표 김기원)가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올해 첫 정규직 매장 관리직 공개 채용 서류 모집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매니저 트레이니’로, 고객서비스·영업·품질·인사 등 레스토랑 운영 전반을 관리하는 직무다. 외식업 경력이나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며, 입사 후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과정을 통해 단계적으로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접수 후 1차 인터뷰, 2차 매장 실습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서류 접수 기간은 1월 12일부터 25일까지이며, 맥도날드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3월에 입사하게 된다. 최종 합격자는 입사 후 4개월간의 교육과 실습을 거쳐 부점장으로의 승진 기회가 제공되며, 이후에는 매장 운영을 총괄하는 점장, 본사 소속 지역 관리자로 성장할 수도 있다. 개인 역량에 따라 본사 마케팅, 인사, 재무, IT 등 다양한 부서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실제 매니저 트레이니 출신 직원 2명이 최근 본사 마케팅, IT 부서로 이동해 근무 중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한국맥도날드의 매장 관리직은 고객과 가까운 현장에서 외식

빙그레, 신제품 ‘꽃게랑 마라맛’ 출시

"브랜드의 맛 다양성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빙그레(대표 김광수)는 오랜 시간 소비자들과 함께한 스낵 브랜드 ‘꽃게랑’의 신제품 ‘꽃게랑 마라맛’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1986년 첫선을 보인 ‘꽃게랑’은 꽃게를 재현한 모양에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감칠맛으로 30년 넘게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장수 스낵 브랜드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꽃게랑 마라맛’은 하나의 식품 카테고리로 자리 잡은 마라를 활용해 마라 풍미를 꽃게랑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얼얼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통해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맛 경험을 제공한다. 신제품 ‘꽃게랑 마라맛’은 기존 꽃게랑을 즐겨온 소비자는 물론, 마라 특유의 풍미와 매운맛을 선호하는 10~30대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개발됐다. ‘꽃게랑 마라맛’은 대형 할인점과 일반 소매점 등 전 유통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1월 둘째 주부터는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꽃게랑은 오랫동안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온 스낵”이라며, “이번 ‘꽃게랑 마라맛’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브랜드의 맛 다양성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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