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픈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3개 동, 전용면적 84~144㎡, 총 218세대
9월 1일 특별공급,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10일 당첨자 발표, 22~24일 정당계약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정경구)이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삼천동 22-1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3개 동 총 218세대로 조성된다. 총 218세대 분양 중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4㎡A 161세대, 144㎡A 29세대, 144㎡B 28세대다.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는 남향 위주 설계에 4·5Bay에 이르는 혁신적인 평면 구조와 전 타입 와이드 주방통창을 갖춘 판상형 구조로 계획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전용면적 84㎡A 타입의 경우 안방 드레스룸, 광폭 파우더룸을 갖춘다. 전용면적 144㎡A, B타입은 주방, 복도 팬트리에 안방 광폭 드레스룸 등을 갖춰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조망 위주 평면 특화 설계에 따른 쾌적한 조망을 통해 생활 만족도도 높일 수 있다.

 

 

■ 스마트홈 기술 집약···원패스로 보안부터 생활 편의까지 모두 누릴 수 있어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에는 HDC현대산업개발의 스마트홈 기술이 집약되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먼저 안면인식 시스템이 적용된 공동현관과 범죄예방 건축설계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가 적용된 단지 내 CCTV는 입주민들에게 보안이 강화된 출입 통제 시스템을 제공한다. 지하 주차장에는 일정 간격으로 비상벨을 설치해 위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으며, 빈 주차공간 유무를 알려주는 시스템도 갖췄다.

 

세대 현관은 푸시앤풀(PUSH&PULL) 방식의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록이 설치되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고, 현관 카메라에는 거동이 수상한 사람이 있으면 자동으로 녹화되는 블랙박스 기능이 있어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

 

 

■ 자연환경과 교통, 교육, 문화, 직주근접 등 도심 인프라 모두 갖춰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는 주변으로 각종 인프라를 확보해 편리한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다. 우선 인근에 공지천, 의암호, 의암공원, 삼천동 생태공원, 공지천 유원지, 공지천 조각공원 등 녹지가 풍부하게 조성돼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인근에 청량리 등으로 이어지는 춘천역, 남춘천역이 위치하며, 춘천시외버스터미널, 춘천고속버스터미널이 있어 광역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중앙고속도로와 서울춘천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도 빠르게 진입할 수 있어 서울로의 교통이 편리하다.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의 청약 접수는 오는 9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10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2일~24일 정당계약에 돌입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근화동 267 일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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