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최근 펫 전문 인플루언서 겸 수의사 설채현, 배우 이기우와 함께 유기견보호소 ‘빅독포레스트’에 방문하여 사료후원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작년 7월 론칭한 사회공헌형 펫보험 ‘세이브펫(SavePet) 플랜’ 다이렉트 펫블리 반려견보험을 통해 진행됐다. 가입 1건당 1만원을 인플루언서들이 자동 기부해 유기견보호소를 후원한다. 반려동물 사회공헌 캠페인 ‘세이브펫(SavePet) 플랜’은 후원대상을 119 은퇴견에서 유기견보호소로 변경하며 시즌2를 새롭게 시작한다. 세이브펫 시즌2 오픈에 앞서, DB손해보험은 수의사 설채현과 배우 이기우와 함께 국내 유기견보호소인 ‘빅독포레스트’를 직접 방문해 사료 후원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 기부를 넘어 유기견보호소가 겪는 만성적인 사료 부족 문제와 운영 현실을 직접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유기견보호소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유기견들이 매일 먹는 사료 확보다. 유기견이 늘어날수록 보호소의 재정 부담은 커지지만, 정기적인 사료 후원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세이브펫 시즌2는 이러한 현실에 주목해 매일 소모되는 사료지원을 중심으로 캠페인 방향을 전환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펫 전문 인플루언서 겸 수의사 설채현, SNS 인기견 테디•차차 보호자 겸 배우 이기우와 함께 손보업계 최초로 항암제 치료 시 경구항암제 외 주사항암제까지 보장해주는‘항암약물 치료 시 보장금액 확대(특약)’신담보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해외 통계에 따르면, 반려견이 암으로 사망하는 성견의 경우 30~33%이다(2011, A Study of Breed-Related Causes of Death in Dog, Whole Dog Journal). 특히, 고령견, 대형견일수록 암에 걸릴 확률도 높다. 하지만, 수의학이 발전하면서 반려견 수명도 점차 늘어나 항암약물 확대보장은 펫보험 가입 시 꼭 챙겨야 할 담보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신담보는 설채현과 이기우가 DB손해보험에 제안하여 DB손해보험 펫블리 반려견보험 상품에 신설된 것으로 동물병원 현장을 잘 아는 수의사와 실제 반려견 치료 경험을 갖고 있는 보호자의 의견을 다각도로 반영하여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이전의 펫보험보다 한층 실용적으로 진화했다는 업계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신 담보뿐만 아니라‘헌혈견 펫 보험료 할인’제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