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송보영)이 소속된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가 ‘2025 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에서 ‘세계 최고의 항공 동맹(World’s Leading Airline Alliance)’으로 선정되며,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예약 단계부터 공항, 환승, 마일리지, 멤버십에 이르기까지 고객 여정 전반에서 원활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스타얼라이언스의 지속적인 노력을 높이 평가한 결과다. 스타얼라이언스 테오 파나지오툴리아스(Theo Panagiotoulias) 최고경영자는 “여행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세계 최고의 항공 동맹에 선정되어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스타얼라이언스는 언제나 고객의 여정을 더욱 편안하고 원활하게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0월에는 스타얼라이언스 로스앤젤레스 공항 라운지가 월드 트래블 어워즈에서 6년 연속 ‘북미 최고의 공항 라운지(North America’s Leading Airport Lounge)’로 선정되며 서비스 품질을 다시 한 번 입증한 바 있다. 올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송보영)이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 축제 기간인 광군절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11일 19시 알리바바 그룹 온라인 여행 플랫폼 ‘페이주(Fliggy)’와 함께 「VIP 광군절 BOSS 특별 라이브 커머스」에 참여했다. 이날 진행된 방송은 누적 접속자수 50만명을 기록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라이브 커머스에는 아시아나항공 주재형 상하이 지점장이 출연해 항공권 프로모션 안내뿐만 아니라 한국의 주요 관광지 및 아시아나항공의 최신 기재를 소개했다. 또한, 방송 중 아시아나항공 굿즈와 할인쿠폰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이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방송에서 당일 항공권을 구매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베이징, 상하이, 다롄 등 중국 출발 15개 한국행 노선에 대한 항공권 특가를 제공했다. 또한, 중국 출발 환승 승객을 위해 중국발 3개 미주노선(LA,샌프란시스코,시애틀) 이코노미, 비즈니스 항공권 판매도 진행했다. 주 지점장은 “지난 9월말부터 시행된 중국인 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으로 양국간 교류가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아시아나항공은 다양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송보영)이 글로벌 호텔 체인 반얀그룹(반얀트리, 앙사나, 카시아)과 공동 프로모션을 이달 3일부터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12월 31일까지 한국발 중국행(상하이, 난징, 항저우, 시안) 및 동남아행(푸껫, 싱가포르, 하노이, 호찌민, 다낭) 항공권을 구매하고 내년 2월 28일까지 탑승하는 고객에게 ▲반얀그룹 호텔 숙박 최대 25% 할인(2인 조식 포함) ▲아시아나항공 추가요금 좌석 1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본 프로모션은 아시아나항공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하는 경우에 한해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항공권 구매 완료 후 [반얀그룹 호텔 예약하기] 하단 배너를 통해 호텔 예약이 가능하며 투숙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세계적인 호텔 체인 반얀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항공과 숙박을 결합한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아시아나항공(대표 송보영)은 국제선 마일리지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마일리지 나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마일리지 항공권 구매 시 △일본 7개 노선 △중국 12개 노선 △동남아 9개 노선 등 총 34개 노선에서 최대 1만 마일리지 할인을 제공한다. 판매기간은 이날부터 7월 3일까지 약 3주간이며, 탑승기간은 6월 18일부터 노선별로 일부 제외 기간을 포함해 다르게 운영된다. 특히 인천~시애틀 노선의 경우, 가장 선호도 높은 6월~9월에도 왕복기준 1만 마일리지 할인이 제공되어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마일리지 할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마일리지 항공권을 구매 가능하도록 편의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마일리지를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국내·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 운영, OZ마일샵 기획전 등 고객들의 마일리지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