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9일부터 4월 17일까지 방카슈랑스 상품을 ‘신한 SOL뱅크’에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목표완주! 새해 돈 모으기 결심했다면, 황금빛 인생 프로젝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카슈랑스는 은행이 보험사의 상품을 위탁 판매하는 금융 서비스로, 고객은 은행에서 다양한 보험상품을 비교·가입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신한 SOL뱅크’에서 보험상품 검색부터 가입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 SOL뱅크’를 통해 저축성 또는 보장성 보험에 가입해 월 보험료 10만원 납입 또는 일시납 보험료 100만원 이상을 납입한 고객을 대상 중 300명을 추첨해 ‘BBQ 황금올리브치킨 + 콜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경품은 5월 20일까지 가입을 유지한 고객에 한해 지급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새해 재무 계획을 세운 고객들이 ‘신한 SOL뱅크’에서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모바일·인터넷을 비롯한 비대면 보험 서비스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삼성화재가 1조22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내며 전년대비 62%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14일 삼성화재(대표 최영무)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1조22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2.5% 늘어난 수치다. 3분기 누적 매출은 14조7290억원, 영업이익은 1조4451억원으로 각각 0.1%와 56% 늘어난 수치를 보였다. 3분기 순익은 27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2% 증가했다. 종목별로는 ▲일반보험 6.5% ▲자동차보험 1.5% 성장세를 보였다. 장기보험은 ▲저축성보험 매출 감소로 1.4% 감소 ▲보장성보험의 규모는 0.8% 증가했다. 보험영업효율을 판단하는 합산비율(손해율과 사업비율을 더한 것)은 일반보험·자동차보험 손해율 감소로, 작년 동기보다 2.7%p 감소한 101.5%를 기록했다. 종목별 손해율의 경우, 자동차보험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일시적인 사고 감소·업무 효율화로 전년보다 5.6%p 감소한 79.2%를 달성했다. 일반보험은 매출 확대와 리스크 관리를 통해 6.4%p 개선된 75.2%를 달성했다. 장기보험은 의료 이용량 증가로 전년보다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