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쿠팡(대표 강한승) 마켓플레이스와 로켓그로스(판매자로켓)을 활용해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는 청년 판매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온라인 판매에 대한 경험 부족으로 성장에 어려움을 겪었던 청년 판매자들이 쿠팡의 안정적인 정산 시스템을 바탕으로 온라인 판매 노하우와 마케팅 등 지원을 받아 전국의 쿠팡 고객에게 판매를 확대한 결과다. 프리미엄 패션 안경 전문 브랜드 5개를 보유하고 있는 ‘착착아이웨어는 올 7월에는 쿠팡 마켓플레이스에 처음 입점한 21년 3월 대비 100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착착아이웨어 손동휘 대표(28)는 중국에서 운동 교육 분야를 공부하다가 이커머스의 성장세를 보고 안경업을 하던 아버지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2021년 이커머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사업 초반에는 타 오픈마켓에서 판매를 시작했지만 한계를 경험하고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기 위해 2022년 쿠팡에 입점하게 됐다. 그는 “처음엔 월 매출 500만 원이 목표였는데, 쿠팡에 입점한 후 재고관리, 배송, 고객 응대까지 다해주는 로켓그로스를 시작하면서 현재는 월 매출이 약 1억 원 정도 나온다”고 말했다. 착착아이웨어는 쿠팡에서 패션 안경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과채음료인 신제품 ‘프루티홈’ 오렌지와 자몽 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우유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맛과 영양을 고려한 상큼하고 청량한 과채음료의 새 브랜드를 론칭하고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서울우유 ‘프루티홈’은 ‘프루티’(Fruity, 과일 맛이 강한)와 ‘홈’(Home, 집)의 합성어로, 남녀노소 모두 집에서 편히 즐길 수 있는 과즙 가득한 집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신제품 ‘프루티홈’ 오렌지와 자몽 모두 맛은 물론 비타민C와 식이섬유 등의 영양 성분까지 고려한 1L 용량의 과채주스이다. 2종 중 오렌지 맛은 비타민C의 대표 과일다운 새콤달콤함의 맛과 풍미를 구현했고, 자몽 맛은 상큼하면서도 쌉싸름한 과일 본연의 맛을 고스란히 담았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음료마케팅팀 유동훈 팀장은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지속됨에 따라 과채음료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과일 본연의 풍미와 영양이 가득한 프루티홈을 통해 음료 시장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루티홈’ 2종은 전국 대형할인점, 일반 유통점, 서울우유 공식 온라인몰 ‘나100샵’ 등의 채널에서 구매 가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bhc 치킨(대표 임금옥)이 새로운 사이드 메뉴 '맛초타코야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메뉴 ‘맛초타코야키’는 쫄깃한 문어와 양배추, 대파 등 신선한 야채를 넣은 정통 타코야키에 bhc 치킨만의 노하우로 탄생한 ‘맛초킹’ 소스를 더해 완벽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사이드 메뉴다. 특히, 일반 간장이 아닌 ‘단짠(단맛+짠맛)’의 밸런스가 뛰어난 ‘맛초킹’ 소스를 활용해 더욱 깊은 감칠맛을 즐길 수 있다. ‘맛초킹’은 bhc 치킨이 지난 2015년 선보인 대표적인 간장치킨 시리즈로, 숙성 간장과 꿀을 넣어 만든 달콤 짭조름한 맛의 오리엔탈 블렌드 소스가 특징인 제품이다. 출시 직후, ‘뿌링클’, ‘골드킹’과 더불어 판매 순위 상위권에 자리잡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재 누적 판매량 약 3,500만개를 돌파했다. bhc 치킨은 새롭게 출시한 ‘맛초타코야키’가 다양한 치킨 메뉴와의 ‘꿀조합’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핫 시즈닝만으로 색다른 매운맛을 선사하는 매콤 바삭한 ‘핫후라이드’, 은은한 불향과 발효된 장(醬)을 활용한 특제 소스가 조화를 이룬 신개념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No.1 세계 배달 피자 리더 도미노피자가 전국의 생활 축구인들을 위한 ‘생활 축구 BIG 찬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 김영훈)의 ‘생활 축구 BIG 찬스’ 프로모션은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홈페이지, 모바일 웹, 앱)을 통해 실내/야외 축구장, 운동장, 풋살장에서 모든 피자(L)를 5판 이상 배달 주문할 경우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손흥민 선수 친필 싸인 유니폼 1명, 손흥민 친필 싸인 축구공 2명을 추첨 제공하며, ‘생활 축구 BIG 찬스’ 이벤트 종료 이후 발표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참조)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가 축구 혹은 풋살을 즐기는 온라인 회원분들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도미노피자는 앞으로도 손흥민 선수와 함께 생활 스포츠 및 축구인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국내 두부시장을 선도하는 풀무원이 수제두부 라인업을 리뉴얼하며 프리미엄 두부 카테고리 확장에 나섰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전통 자연탈수 방식으로 만들어 더욱 진하고 고소한 수제두부 3종(국산콩, 유기농, 고단백)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풀무원 두부의 프리미엄 라인인 ‘풀무원 수제두부’의 제품 확대를 위한 시작점이다. 첫 출시 이래 꾸준히 사랑받아온 수제두부 스테디셀러 3종을 리뉴얼함으로써 풀무원 두부의 프리미엄 가치를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라인업 리뉴얼과 함께 브랜드 정체성과 통일성을 강조하기 위해 제품명을 ‘수제두부’로 통일했다. ‘느리게 만든 한모’를 ‘국산콩 수제두부’, ‘옛두부’를 ‘유기농 수제두부’, ‘하이프로틴 두부’를 ‘고단백 수제두부’로 각각 변경했다. 또한 제품 패키지에는 공통적으로 풀무원 고유의 라이트 그린 컬러와 수묵 기법을 사용해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풀무원 수제두부’는 콩물을 담은 베 보자기 위에 돌을 올려 천천히 두부를 만들던 옛날 방식을 재현해 모양은 투박하지만 수제두부 본연의 고소하고 진한 맛을 잘 살렸다. 또한 수제두부 라인업은 ‘멀티박 진공 포장’ 방식을 적용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대상(대표 임정배)의 신개념 간편호감식 브랜드 ‘피키타카(PIKITAKA)’가 기능성 원료를 담은 신제품 푸드쉐이크 5종을 출시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3월 론칭한 ‘피키타카’는 색다른 방식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기능성 표시 식품 브랜드로, 한 손에 들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핸디푸드 형태의 ‘간편호감식(FEEL GOOD HANDY FOOD)’을 표방한다. 대상㈜은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열풍 속 현대인들의 변화된 식습관에 착안해 피키타카 브랜드 론칭과 동시에 각각의 기능성 원료를 함유한 신제품 초콜릿 5종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대상은 바쁘고 까다로운 현대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가볍고 편리하게 기능성 원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신제품 ‘푸드쉐이크’를 출시하고, ‘피키타카’ 브랜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신제품 피키타카 푸드쉐이크는 △오리지널 푸드쉐이크 △초코 푸드쉐이크 △바나나 푸드쉐이크 △자색고구마 푸드쉐이크 △옥수수 푸드쉐이크 등 총 5종이다. 먼저, ‘오리지널 푸드쉐이크’는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KT(대표 김영섭)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신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미라클100’ 경진 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라클100은 KT 임직원들이 AICT 역량으로 실제 사업화 가능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해커톤이다. 올해 처음 개최됐으며 서바이벌 예능 구조를 차용해 ‘궁극의 생성형 AI 서비스를 위한 100인의 생존 경쟁’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미라클100은 아이디어의 사업화 가능성을 신속하게 타진하는 구조로 기획됐다. 생성형 AI 서비스 아이디어 구현 시 일반적인 기획-개발 순서를 따르지 않았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로 구성된 팀이 고객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능을 가진 제품’(Minimal Viable Product, MVP)으로 개발했다. 5월부터 세 달간 396명의 직원이 참가해 170여 개의 신규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후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된 직원 100명이 25개 아이디어로 팀을 꾸려 예선에 참가했다.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은 지난 26일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열린 데모데이에서 서비스를 발표하고 심사위원의 평가를 받았다. 사업화 가능성과 기술력 등을 고려해 뛰어난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CJ대한통운(대표 강신호)이 지난해 열었던 안전체험관의 시설을 보다 진화시켜 새롭게 오픈했다. 기존 가상현실(VR) 장비를 통한 간접체험에 더해 실제 체험교육 장비를 추가, 임직원 안전의식을 더욱 함양하겠다는 계획이다. 혁신기술기업 CJ대한통운이 자사 안전체험관을 업그레이드해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안전체험관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현장감 강화를 통한 경각심 높이기다. 업그레이드에 따라 안전교육장 내부는 두 구역으로 나눠 새롭게 구성됐다. 건강존(Zone)에서는 기존 심폐소생술(CPR) 교육 외에도 금연, 음주예방, 정신건강 관련 체험장비를 추가해 일상생활로까지 영역을 넓혔다. 사고체험존에서는 각종 안전사고 가상현실 체험과 안전모 충격, 컨베이어벨트, 전기화재 및 감전 실제 체험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도 기존 심폐소생술, 안전사고 관련 가상현실 체험으로 구성된 190분 교육과정을 9개 과목과 이론 등으로 구성된 240분 과정으로 확대했다. 특히 사고체험존 교육은 가상체험과 실제체험을 병행함으로써 안전교육 효과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모 충격체험은 철제 추를 0.8m 높이에서 낙하시켜 충격을 줌으로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이 전통주 업계 최초로 순환 재활용 페트(Circular Recycle PET)를 적용한 리사이클 패키징 개발 및 리사이클 패키징을 적용한 전통주 제품개발에 나선다. 국순당은 SK케미칼과 순환 재활용 페트(CR-PET) 적용 제품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순당 배상민 대표와 SK케미칼 안재현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국순당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됐다. SK케미칼은 1978년 국내 최초로 PET 수지를 생산하고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화학적 재활용 기술을 상용화하는 등 폴리에스터 기술과 화학적 재활용 기술을 모두 보유한 순환 재활용 시장을 개척하는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그린 소재 기업이다. 순환 재활용이란 폐플라스틱을 분자 단위로 분해해 다시 원료로 만들어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SK케미칼의 ‘화학적 재활용’ 기술이다. 폐플라스틱을 잘게 부숴 세척한 후 다시 플라스틱의 원료로 쓰는 물리적 재활용과 달리 SK케미칼 순환 재활용 페트 ‘스카이펫(SKYPET) CR’ 소재는 플라스틱 제품의 품질 저하 없이 반복적인 재활용이 가능해 다양한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다음(Daum)이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날씨 정보를 한데 모은 날씨 서비스를 선보인다. 카카오(대표 정신아)의 콘텐츠CIC(대표 양주일)가 운영하는 포털 다음(Daum)이 새로운 날씨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다음 첫 화면과 통합검색을 통해 날씨 정보를 제공하던 것을 넘어, 날씨 전용 페이지를 구축해 더욱 풍부한 날씨 정보를 제공한다. 재난재해 발생 시 별도 탭도 열어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한 정보를 한층 강화한다. 날씨 페이지는 ‘동네날씨’, ‘전국’, ‘영상’, ‘기상특보’ 탭으로 구성했다. 먼저 ‘동네날씨’ 탭은 내 위치를 기반으로 특정 지역의 날씨 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한다. 실시간, 시간별, 주간 날씨를 손쉽게 탐색할 수 있다. 케이웨더, 아큐웨더 등 날씨 정보 업체별로 선택할 수도 있어 정확도를 높였다. 특히 해당 지역 주변의 CCTV 화면도 보여줘 실제 기상상황을 더욱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실생활과 밀접한 각종 생활 지수와 대기정보도 보여줘 편의성을 더했다. 산책∙달리기∙하이킹∙자전거∙골프 등 야외 활동부터, 운전∙빨래 건조∙세차 등 일상생활, 감기∙관절염∙천식 등 건강까지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