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박소민 기자 |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차인혁)는 비즈니스 데이터 제공 전문기업 쿠콘과 손잡고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플랫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트윈시티 본사서 이뤄졌다. API란 운영체제와 프로그래밍 언어가 제공하는 기능을 제어하는 인터페이스를 의미한다. API 이용시 표준화된 코드 작성이 가능하고 빠른 프로세스 처리와 개발자들과의 협업을 쉽게 만들어 준다는 특징이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측은 “API를 활용해 기존 메시징 서비스 중심에서 API 기반 서비스형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쿠콘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API 플랫폼 기술 개발 ▲비즈니스 모델 발굴 ▲서비스 교차 공급 등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제공하는 문자·카카오톡·푸쉬 등 커뮤니케이션 관련 API 서비스 상품 외에도 쿠콘의 기업·금융 API 상품 탑재해 종합 API 플랫폼을 선보인다. 또 쿠콘의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인 ‘쿠콘닷넷’에서도 CJ올리브네트웍스의 API 기반 메시징 서비스를 만나볼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선임기자 | 삼성SDI(대표 전영현)가 배터리 브랜드 PRiMX(프라이맥스)를 29일 공개했다. 삼성SDI은 SDI만의 아이덴티티를 녹여낸 브랜드를 통해 초격차 기술 전략에 힘을 싣는다고 밝혔다. PRiMX는 'Prime Battery for Maximum Experience'를 함축시킨 브랜드명으로 '최고 품질의 배터리로 고객에게 최상의 경험을 선사한다'는 뜻이다. PRiMX 브랜드에 담긴 핵심 키워드는 '최고 안전성을 보유한 품질(Absolute Quality)', '초격차 고에너지 기술(Outstanding Performance)', '초고속 충전 및 초장수명 기술(Proven Advantage)'의 세 가지다. 먼저 '최고 안전성을 보유한 품질'은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배터리 품질을 의미한다. 삼성SDI는 배터리 개발 단계에서부터 제조, 출하에 이르기까지 전 프로세스에 대한 품질 관리를 강화했다. 개발 단계에서는 배터리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소재와 디자인을 선정하고, 제조 및 출하 단계에서는 딥러닝 기반의 AI 검사를 도입해 불량 검출 알고리즘을 고도화했으며 전 제조 공정에 걸쳐 500여 가지 품질 항목을 체크하는 등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카카오(대표 여민수·조수용)가 올 한 해 다수의 글로벌 유명 학회에서 AI 기술 역량을 인정받으며 AI 리더십을 선도한다. 29일 카카오 AI 기술 기업 카카오브레인(대표 김일두)에 따르면, 글로벌 10개 학회에 총 15건의 논문을 등재했다. 앞서 카카오엔터프라이즈(대표 백상엽)는 올 한 해 동안 25건의 논문을 등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카카오는 2021년, 총 25개 학회에 40건의 AI 논문을 등재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AI 연구 역량을 인정받았다. 지난 3월 Medical Image Analysis 저널에서 열린 LNDb Competition에 참가해 논문 1건을 발표하고 종합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폐 결절을 진단할 수 있는 자동화된 인공지능 모델을 제안하는 내용이다. 이어 자연과학 저널 ‘Science Bulletin’에는 서울대학교, 전남대학교와 공동 연구한 논문을 1건 발표했다. ‘엘니뇨 현상’은 인도양과 적도 태평양 사이의 기압대 변화와 관계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러한 기압 진동 현상을 사전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해 발표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자연어처리 분야와 컴퓨터 비전 영역에서 두각을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위니아딤채(대표 김혁표)가 국내 대표 식품기업 남양유업(대표 이광범)과 함께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1만장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는 15년째 진행 중인 남양유업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는 위니아딤채도 함께해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연탄 기부 행사에는 김만석 위니아딤채 홍보담당과 김흥곤 남양유업 홍보담당, 원기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만석 위니아딤채 홍보담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남양유업과 공동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며 ”이번 연탄 기부 행사가 동절기 추위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희망의 불씨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박소민 기자 | KT(대표 구현모)의 영유아동 전용 IPTV 서비스 '올레 tv 키즈랜드'(키즈랜드)가 3년반 만에 누적 이용 가구수 600만 가구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KT는 키즈랜드가 지난 2018년 5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의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키즈랜드 종합 결산'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키즈랜드는 3년반 만에 누적 이용횟수 25억회, 누적 이용 가구 수는 600만 가구를 돌파했다. 론칭 후 현재까지 매월 꾸준히 이용한 장기가입자도 약 15만 가구에 달한다. 키즈랜드 서비스 카테고리 별로 살펴보면 영어 동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어 교육 콘텐츠를 한데 모은 '영어놀이터'에서 가입자들이 가장 많이 본 콘텐츠는 총 8200만회를 시청한 '코코멜론'이다. 코코멜론은 올레 tv가 단독 제공하고 있는 전 세계 유튜브 키즈 1위 콘텐츠로 매년 키즈랜드 인기순위 최상위에 랭크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그다음 '바다나무 ABC', '페파피그8'가 뒤를 이었다. 또 아동문학상 수상작 등 올레 tv 오리지널 콘텐츠 키즈랜드 동화책 등이 편성된 독서 콘텐츠 전용관 '동화책장'에서는 인기 동화 '구름빵', '꽁꽁꽁 피자', '
한국재난안전뉴스 박소민 기자 | LG전자(대표 배두용)가 세계적인 아티스트 존 레전드(John Legend)와 함께 초(超)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알리기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21일부터 30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카딜리광장 전광판에 '유 디저브 잇 올(You Deserve It All)' 뮤직비디오를 상영한다. 이 노래에 대해 LG전자는 “지난달 존 레전드가 LG전자와 함께 발표한 연말 시즌송”이라며 “코로나19에 지친 모두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달 초 유튜브를 비롯해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3주 동안 전체 조회수 5000만회 가까이 기록하고 있다. 이정석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전무는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지향하는 LG전자 브랜드 철학이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LG 시그니처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선임기자 |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한국항공대 산학협력단 및 스타트업 기업인 쿼터니언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업무 협약은 5G 기반 스마트드론 AI(인공지능) 차별화 솔루션 개발, 특화임무장비 발굴을 위한 협력을 강구한다. 쿼터니언은 송용규 항공대 스마트드론학과 교수와 비행제어 연구실 졸업생들이 창업한 기체설계, 비행제어 시스템, 안전솔루션 개발 전문기업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협력으로 카메라, 짐벌, 라이다 등 드론에 장착할 수 있는 추가 장비를 개발하고, 이를 드론에 탑재해 산불 감지 서비스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의 스마트 드론 서비스는 5G 이동통신과 원격제어 기능을 탑재해 비가시권을 관제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영상을 보낼 수 있으며, AI를 활용해 영상을 분석하고 화재를 감지할 수 있다. 전영서 LG유플러스 기업서비스개발Lab장은 "5G 기반으로 비가시권 스마트드론 솔루션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망하면서 "올해 확보한 AI 화재감지 솔루션에서 나아가 산학연계를 통해 5G·AI 기반의 특화 솔루션을 발굴하는 데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삼성전자(대표 김기남·김현석·고동진)가 내년 1월1일부터 2월13일까지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 2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는 올해에 이어 두 번째로, 힘든 시기를 보낸 국민 모두를 응원하고 더욱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대규모 할인 행사다. 삼성전자는 이 행사를 통해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삼성전자의 주요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QLED TV와 식기세척기를 90만원대에, 갤럭시 북을 70만원대에 파격적인 가격으로 한정 수량 판매한다. 전년 대비 행사 대상 모델도 대폭 확대해, ▲그랑데 AI 세탁기·건조기 ▲비스포크 제트 무선청소기 ▲무풍큐브 공기청정기 등 인기 모델 35개를 특별가로 선착순 판매한다. 이 밖에 ▲비스포크 냉장고 ▲그랑데 AI ▲무풍에어컨 ▲제트 등 다양한 비스포크 가전과 ▲Neo QLED TV ▲스마트 모니터 ▲갤럭시 북 등 지난해 고객들에게 사랑 받았던 총 70여개의 제품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제휴를 통해 차별화된 혜택도 선보인다. 신혼부부와 이사를 앞둔 고객을 위해 ▲비스포
한국재난안전뉴스 박소민 기자 | LG디스플레이(대표 정호영)는 글로벌 인증기관인 독일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고시인성 차량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의 차량용 OLED 패널은 운전자가 주간과 야간에 접하는 밝기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최고의 화질을 일관되게 구현하고 영하 40도의 혹독한 저온에서도 동일한 화질을 유지하도록 한다. 또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의 어떤 시야각에서도 전체화면의 5% 크기에 불과한 작은 콘텐츠까지 왜곡 없이 정확하게 표현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당 제품에 대해 LG디플레이 측은 “적(R)·녹(G)·청(B) 발광소자를 여러층으로 쌓는 OLED 신기술을 적용해 발광소자가 1개층인 제품 대비 화면밝기와 수명을 큰폭으로 개선했다”고 전했다. 기존 차량용 액정표시장치(LCD)는 작은 컨텐츠 주변으로 빛이 새어나가 명암비가 저하되고 저온환경에서 반응속도가 느려져 잔상이 남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 LG디스플레이의 스스로 빛을 내는 차량용 OLED는 명암비가 인증기준치인(5만대1)를 크게 상회하는 60만대 1 수준이며 자동차 외부환경의 급속한 변화속에도 휘도와 색상을
한국재난안전뉴스 박소민 기자 |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내년 1월 말까지 서울 강남대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서 대한민국 관광지를 소개하는 관광 콘텐츠 팝업 ‘로컬 트레인(Local Train)’ 전시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LG유플러스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로컬 트레인은 가까이에 있지만 미처 몰랐던 국내 여행지를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전시다. LG유플러스 측은 “다가오는 신년을 맞아 ‘코로나로 인해 일상에서 결핍된 경험’을 주제로 ‘22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전시 콘셉트는 ‘로컬로 떠나는 기차’다. 관람객이 열차 모양으로 꾸며진 입구를 통해 기차에 탑승하면 ▲여행지 선택 ▲여행지별 관광지 체험 ▲맛집 콘텐츠 ▲여행 계획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된 공간들을 통해 간접적인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첫 번째 ‘여행지 선택’ 공간에서는 태블릿PC를 통해 간단하게 성격 유형(MBTI) 테스트를 진행하고 총 16가지 유형에 따른 추천 여행지 확인이 가능하다. ‘여행지별 관광지 체험’ 공간에서는 ▲2021 관광공모전 수상작 콘텐츠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