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환경 정화 봉사활동

견본주택 인근과 청석공원 일대 환경 정화 캠페인 전개
식목일 및 봄 나들이 철 맞아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 기여… 시민 소통 강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4월 분양 예정, 1,077세대 대단지 공급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들이 지난 5일 식목일과 봄 나들이 철을 맞아 지역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나들이객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 나선 분양 관계자들은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에 위치한 견본주택부터 인근 청석공원까지 이어지는 길목과 공원 내부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펼쳤다.

 

특히, 청석공원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찾아가는 환경 서비스’를 병행해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 시민들의 편의를 돕고 자발적인 환경 정화 동참을 유도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로 지역 주민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는 “4월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봄을 맞아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단순한 아파트 공급을 넘어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에 마련되며, 개관은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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