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는 쵸코하임의 웨하스부터 크림까지 두바이 디저트 스타일로 바꾼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름도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이다. 초콜릿 웨하스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가득 채워 두바이 디저트의 특징을 그대로 구현했다. 55만개만 판매하는 한정 수량이라 5월까지만 만나볼 수 있다. 최근 하임을 ‘두쫀쿠’로 만들어 먹는 레시피가 SNS에 700건 이상 올라오며 화제를 모았다. 원재료 품귀 현상으로 카다이프의 바삭한 식감과 가장 비슷한 과자로 하임이 주목받았기 때문. 이후 하임을 두바이 디저트로 만들어달라는 고객들의 의견이 지속해서 이어졌다. 크라운이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을 선보인 배경이다. 겉부터 속까지 두바이 디저트 그대로다. 진한 초콜릿을 담은 웨하스로 두바이 초콜릿의 비주얼을 살렸다. 초콜릿 풍미가 깊은 싱가포르산 코코아라 바삭함 속에 은은한 달콤쌉쌀함이 퍼진다. 웨하스 안에는 피스타치오 크림을 듬뿍 담았다. 과육이 크고 두툼한 피스타치오 원물을 그대로 갈아 넣어 고소함이 더욱 진하다. 패키지도 피스타치오의 연녹색을 배경으로 부르즈 할리파 아이콘을 그려 넣고 곳곳에 금박으로 포인트를 줘 이국적이면서도 고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마켓컬리(대표 김슬아)가 삼성전자 신제품 ‘갤럭시S22’를 오는 21일까지 사전예약을 받아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갤럭시S22는 삼성전자가 지난 10일 오전 0시 ‘삼성 갤럭시 언팩 2022’ 온라인 행사를 통해 첫 공개한 신제품으로, 마켓컬리에서는 갤럭시S22기본형, 플러스, 울트라 등 3개의 모델과 색상, 용량별 제품을 모두 판매한다. 해당 제품을 사전예약 기간 내 주문하면 샛별배송을 통해 순차적으로 상품을 받아볼 수 있으며, 마켓컬리는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 국민, 롯데, 우리카드로 결제 시 정상가에서 1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탭S8, 마켓컬리 적립급 5만원 등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갤럭시S22 외에도 갤럭시탭S8 신제품도 지난 10일 오전 9시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안내된 제휴카드로 구매시 18%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샛별배송 지역이면 주문 다음 날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천경원 마켓컬리 생활팀 리더는 “마켓컬리의 샛별배송을 이용하면 신모델인 갤럭시S22를 누구보다 더 빨리 받아볼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앞으로도 샛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