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국순당(대표 손경식)이 프랑스 와인의 유명 산지인 샹파뉴와 부르고뉴 샤블리 지역의 부티크 와이너리 3곳의 유명 와인을 국내에 동시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샴페인 자끄 피카드(Champagne Jacques Picard)’ 와이너리는 프랑스 샹파뉴 지역에서 4세대째 약 17만㎡의 포도밭을 관리하며 모든 제조 과정을 자체적으로 관리하며 샴페인을 양조하고 있다. 몽따뉴 드 랭스(Montagne de Reims)에 위치한 프리미에 크뤼 마을인 베루(Berru)를 중심으로 떼루아의 철학을 담았다. 순차적으로 매년 숙성하는 솔레라 시스템을 통해 오랫동안 숙성해온 리저브 와인을 40%가량 사용해 샴페인을 만든다. 풍부한 숙성미와 오랜 기간 효모 숙성을 통한 풍미가 매우 섬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파스칼 부샤드(Pascal Bouchard)’ 와이너리는 부르고뉴 샤블리 지역에서 1979년 설립됐다. 샤블리 떼루아의 순수함을 가장 교과서적으로 표현한 브랜드로 손꼽힌다. 직접 소유한 포도밭에서 양조하며, 3개의 그랑크뤼 포도밭과 7개의 프리미에 크뤼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다. 수령이 50년 이상된 오래된 포도나무의 포도로 와인을 만들기 때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BGF리테일(대표 이건준)의 편의점 CU는 지난 16일 멤버십 앱 포켓CU의 주류 예약 구매 서비스인 ‘CU 바(CU bar)’에서 최고급 프랑스 샤또 와인으로 구성된 ‘보르도 그랑크뤼 1등급 빈티지 세트’(550만원)가 판매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된 상품은 프랑스 보르도 5대 샤또 와인으로 알려진 ▲샤또 무똥 로칠드 2007 ▲샤또 오 브리옹 2011 ▲샤또 라뚜르 2013 ▲샤또 마고 2018 ▲샤또 라피트 로칠드 2018로 구성된 CU 브랜드 탄생 10주년 기념 한정판 상품이다. 명절 등에 선보인 기획 상품을 제외하고 역대 포켓CU에서 판매된 주류 중 가장 고가이다. 이전까지 최고가 상품에 이름을 올렸던 샤또 마고 2013(150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금액이다. 또한 함께 선보인 샤또 무똥 로쉴드 2000을 비롯해 △샤또 마고 2015 △샤또 라뚜르 2005 △샤또 라피트로 2011 등 다양한 빈티지의 프리미엄 와인도 연일 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CU 바는 포켓 CU를 통해 고객이 상품을구매하기 위해 위해 직접 판매처에 가서 재고를 찾아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인 서비스다. 앱에서 주류를 주문하게 되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