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오리온(대표 이승준)은 달콤·짭짤·고소한 치즈의 매력을 담은 ‘치즈공방’ 한정판 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딸기, 체리 등 과일 중심으로 반복돼 온 봄 시즌 트렌드에 색다른 변화를 주고자 기획됐다. 달콤함과 짭짤함으로 다양한 취향을 아우르는 치즈의 풍미를 쿠키·브라우니·샌드 등 각기 다른 식감의 제형에 담아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촉촉한 황치즈칩’은 씹을수록 은은하게 느껴지는 치즈 쿠키에 달콤짭짤한 황치즈칩을 더한 제품이다. 촉촉한 식감의 쿠키와 황치즈칩이 어우러져 치즈 특유의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켓오 브라우니 체다&까망베르맛’은 달콤 고소한 체다치즈와 짭짤한 까망베르 치즈를 사용해, 브라우니 특유의 꾸덕한 식감 속에 두 가지 치즈의 맛을 담아냈다. 여기에 오독오독 씹히는 황치즈칩을 더해 재미있는 식감과 함께 진한 단짠 치즈 조합의 매력을 살렸다. ‘나!샌드 유자치즈크림맛’은 나!샌드 특유의 소프트한 쿠키 식감에 체다치즈와 유자의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은은한 체다치즈 크림과 상큼한 유자청이 조화를 이루며, 크리미하면서도 산뜻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 SPC삼립(대표 황종현)이 추석 명절 선물 세트 ‘재미스 쁘띠모먼츠(Jammy’s Petit Moments) 쿠키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재미스 쁘띠모먼츠 쿠키컬렉션’은 프리미엄 쿠키 6종을 각 3개씩 구성했다. 6종 쿠키는 피스타치오 분태를 넣어 고소한 ‘피스타치오 쿠키’, 달콤한 라즈베리 리플잼을 더한 꽃 모양의 ‘플라워베리 쿠키’, 캐러멜라이징한 아몬드 분태를 꽃잎으로 감싼 모양의 ‘플라워랑탱 쿠키’, 초코와 바닐라를 달팽이 모양으로 구워낸 ‘초코&바닐라 쿠키’, 화이트초코 위에 코코넛을 눈처럼 뿌려 달콤고소한 맛을 살린 ‘스노우화이트 쿠키’, 부드러운 녹차가루를 사용한 ‘클래식 그린티 쿠키’ 등이다. 지난 설 명절 인기리에 판매됐던 ‘베이커리 선물 세트 3종’도 재출시한다. 초콜릿과 아몬드를 토핑해 전통 약과를 젊은 층 입맛에 맞게 만든 ‘아몬드 쇼콜라 약과’, 국내산 벌꿀을 넣고, 백송 목판에 구워내 더욱 촉촉한 ‘스윗하트 카스텔라’, 통팥과 국내산 조청을 넣은 도라야끼 ‘행복을 드리는 만복빵’ 등이다. 선물세트는 편의점·마트 등 오프라인 판매처와 삼립 네이버 공식 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삼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