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는 새콤달콤한 레몬을 품은 폭신폭신한 초코케이크 ‘롱스 레몬’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간편하고 깔끔하게 먹기 좋은 특유의 길쭉한 모양에 감사 인사를 점자로 새겼다. 따뜻한 점자 메시지를 담아 달콤하게 디저트도 즐기고 고마움도 전하는 감사 메신저 케이크다. 부드러운 초코케이크와 프리미엄 레몬잼이 만나 상콤달콤 산뜻한 풍미가 진하다. 지중해 햇빛 아래서 자라 톡 튀는 상큼함이 특징인 이스라엘산 레몬으로 만든 잼을 듬뿍 넣은 것. 초코케이크의 단맛에 새콤함이 더해져 환상적인 맛의 궁합을 이끌어냈다. 케이크 사이 마시멜로와 레몬잼으로 구성된 중간층의 비중을 기존 대비 약 40% 늘려 상큼달달한 풍미가 한층 진하다. 길쭉한 케이크 속에 잼을 일자로 균일하게 담아 첫입부터 끝까지 레몬의 상큼함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잼의 높은 수분감으로 촉촉하게 먹는 프리미엄 초코케이크를 완성했다. ‘참감사’ 점자로 패키지와 케이크를 꾸며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케이크 위에는 감사 점자를 화이트 초콜릿으로 새겼고, 패키지는 제품명과 소비기한을 점자로 담았다. 패키지에 새겨진 점자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한국시각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가루쌀 ‘바로미2’로 만든 ‘오예스 위드미(with 米)’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전량 수입 밀가루로 만들던 오예스에 국산 가루쌀을 섞어 만든 프리미엄 ‘쌀’ 초코케이크다. 해태는 국내 제과업체로는 처음으로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농축식품부가 개발한 가루쌀 ‘바로미 2’를 제품화했다. 대량으로 생산하고 유통기한을 안전하게 지켜야하는 양산형 제품으로는 첫 시도로 25만 상자(갑)만 생산하는 한정판이다. 가루쌀 오예스는 일반 밥쌀과 달리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분쇄해 가루를 만들 수 있어 가공 공정이 편리해 경제적이고, 식감도 촉촉하고 부드러운 가루쌀의 강점을 적극 활용한 게 특징이다. 밀가루만 사용하던 원료에 쌀 원료를 넣으면 떡처럼 약간 거칠어지는 식감은 전분 등을 활용한 해태만의 특화된 쌀 가공기술로 해결했다. 국내 과자 중 최고 수준인 오예스의 수분 함량도 가루쌀과 찰떡궁합으로 작용해 특유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쌀과 잘 어울리고 최근 젊은 고객층이 즐기는 ‘흑임자’로 제품의 완성도를 한차원 높였다. 배합과정부터 가루쌀과 함께 넣어 반죽해 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