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ESG 경영 차원에서 고용노동부와 한국경영자총협회에서 청년고용 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청년도약 멤버십’에 가입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청년도약 멤버십’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청년에게 일 경험, 직업훈련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확대하기 위해 시작됐다. 기업이 앞장서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정부가 홍보지원 및 사회공헌활동 인센티브 등을 제공하여 뒷받침하는 민관 파트너십 선도 모델이다. ‘청년도약 멤버십’은 ’21년 삼성전자, 포스코, SK하이닉스 등 11개사로 시작해 금년 신규 가입한 기업들까지 총 140개사로 멤버십 가입 기업이 늘어났다. 또한 멤버십 운영 4년차를 맞이하면서 신규가입 기업 인증 뿐만 아니라, 3년 연속 우수 청년고용 ESG 프로그램을 운영한 기업도 함께 격려하기로 했다. S-OIL 관계자는 ‘청년 고용 확대는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이다. 에쓰-오일은 '청년도약 멤버십'에 참여하여 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어서 뜻깊다."고 밝혔다. S-OIL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기 위하여 ▲영웅 지킴이 ▲환경 지킴이 ▲지역사회 지킴이 ▲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이 청년재단과 함께 미취업 청년들의 진로설계와 직무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오픈콜라보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오픈콜라보 클래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거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어려웠던 미취업 청년과 고립·은둔 경험이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로설계를 돕고, 일경험을 제공해 청년 고용 활성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사회 활동에 어려움을 겪거나, 취업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만 18~34세의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픈콜라보 클래스’ 참가자들은 SKT의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에서 소그룹 워크샵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찾고 진로를 설계하는 프로그램과, 자신의 강점·관심분야를 바탕으로 SKT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업을 직접 기획하는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참여하게 된다. 특히 SKT는 사람 대신 인공지능(AI)이 전화를 걸어 대화, 설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인공지능 플랫폼 ‘NUGU bizcall(누구 비즈콜)’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프로그램 참가자로부터 교육 관련 피드백을 받거나,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