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동원F&B(대표 김성용)가 ‘동원참치액’이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참치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가 직접 한 해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즈로, 올해 24주년을 맞았다. 동원참치액은 40년 이상 참치캔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동원F&B의 참치 가공 역량을 기반으로 만든 액상 조미료 제품이다. 남태평양 등 청정해역에서 직접 잡은 신선한 참치를 동원만의 노하우로 자숙한 후, 5시간 이상 끓여 낸 참치 엑기스가 들어있어 깊고 진한 풍미가 있다. 훈연참치추출물 함량은 80% 이상으로 높다. 동원참치액은 3종으로 구성되어 기호에 맞춰 활용하기 좋다. ‘동원참치액 진’은 참치액 본연의 가쓰오 풍미가 진해 국물 요리는 물론 조림, 찜, 볶음 요리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동원참치액 순’은 참치액의 훈연 향은 줄이고 멸치 숙성액을 넣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낸다. ‘동원참치액 프리미엄’은 고급 참치 어종인 황다랑어 추출물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CJ제일제당(대표 손경식·최은석)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비린맛은 잡고 감칠맛을 강화한 ‘백설 참치액’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백설 참치액은 ▲백설 참치액 진, 더 풍부한 맛 ▲백설 참치액 순, 더 깔끔한 맛 등 두 종류다. 요리 종류와 취향에 따라 선택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백설 참치액 진, 더 풍부한 맛’은 참치 숙성액과 국내산 다시마를 더해 깊은 감칠맛을 살렸다. 김치찌개, 생선조림과 같이 진한 국물이 베이스가 되는 국, 탕, 찌개 등 다양한 요리에 풍미를 더해준다. ‘백설 참치액 순, 더 깔끔한 맛’은 참치의 비린 맛을 잡아주는 백설 맛술과 국내산 사과추출물, 마늘, 생강 함량을 참치액 진보다 3배 이상 높여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칼국수, 계란찜처럼 맑은 국물이나 아이를 위한 순한 요리에 최적화됐다. 두 제품의 자연스러운 감칠맛은 CJ만의 노하우가 담긴 식물성 발효 원료 ‘테이스트엔리치(TasteNrich)’로 구현했다. 테이스트엔리치는 첨가물 없이 식물성 원료를 발효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다양한 감칠맛 성분으로 만들어 원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한다. 최근 조미료 시장에서는 고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