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KT(대표 김영섭)가 2026년도에 활약할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를 1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Y퓨처리스트는 2003년 모바일 퓨처리스트 1기로 시작해 올해 24년차를 맞는 KT그룹의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지난 23년간 약 5,060명의 대학생이 Y퓨처리스트 활동에 참여했다. 올해는 신규 73명을 선발해 2년차 활동을 지원한 멤버들과 함께 총 100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Y퓨처리스트로 선발된 대학생들은 KT사업 관련 팀 프로젝트와 Y브랜드 마케팅에 직접 참여하며 실무 역량을 기를 수 있다. 기본기 강화를 위한 제안서 작성, 콘텐츠 기획을 주제로 한 크리에이티브 클래스(강연)와 스터디 지원, 멤버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실제 Y퓨처리스트 중 일부는 활동하며 쌓은 역량과 로열티를 바탕으로 KT를 포함한 여러 기업에 입사해 현업에서 활약하고 있다. Y퓨처리스트는 KT 공식 서포터즈이자 Z세대 자문단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다. Z세대 트렌드 전문 연구기관인 ‘대학내일20대연구소’와 2개월간 워크샵을 통해 당해 트렌드 키워드를 선정·발표하는 , Y마케팅 기획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신한카드(대표 임영진)가 금융소외계층과 소상공인을 위해 고객 패널을 신규 확충한 3000명 규모의 고객자문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고객자문단에는 세대·계층 간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고령층, 외국인 등 200명 규모 금융소외계층 고객 패널이 추가됐다. 신한카드는 이번 조치로 디지털 서비스 환경 구축을 위한 개선안을 도출하고, 소비자 편의를 고려한 프로세스 전반을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사전 점검을 통해 소비자 피해와 금융사고 예방 활동도 강화한다. 또 소상공인 패널을 신설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가맹점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소상공인 통합 지원 플랫폼 ‘마이샵 파트너’ 연계로 소상공인 맞춤 마케팅·플랫폼 활용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 관점에서 금융 현장의 흐름을 적시에 파악하고, 잠재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해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상호 보완적인 관계와 신뢰를 구축해나갈 수 있도록 고객 보호 활동을 지속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