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메가스터디교육(회장 손주은)은 14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소재 메가스터디교육 본사에서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위탁가정 등에서 생활 중인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장학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보호대상아동의 생활, 양육상황 지원 등에서 나아가, 학업에 대한 의지와 꿈을 가진 아동들이 본인들의 상황에 위축되지 않고 꿈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고등학교 때부터 학업성취와 대학진로 상담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메가스터디교육은 3년간 총 약 12억 원의 재원을 후원한다. 재원은 ▲ ’26년부터 연간 300명씩 중3~고2 보호대상아동을 대상으로 인터넷 강의 수강 기회를 제공하고 ▲ 이 중 본인의 학업성취 목표를 달성한 우수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1학기 등록금에 해당하는 장학금(1인당 4백만 원)을 지원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아동들을 선발하고, 이들을 위한 학습교재 구입 지원 및 지역사회 멘토링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아이들이 외부적 요인에 의해 스스로 성장판을 낮추는 사례가 많은 듯해 안타까웠다. 아이들을 위해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BNK투자증권(대표 김병영)은 부산진구청에서 부산사랑의열매와 함께 다가올 여름 무더위에 대비하고자 지역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선풍기 전달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BNK투자증권의 2022년 사회공헌 테마인 ‘따뜻한 동행’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전달식은 지역 소년소녀가정과 위탁가정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BNK투자증권은 이날 행사를 통해 선풍기 100대를 부산사랑의열매에 기탁하고 7월 중 부산진구청과 함께 지역 이웃 1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BNK투자증권은 올해 부·울·경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교육기자재 후원 ▲노후된 가전제품 교체 ▲냉방기 세척 지원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김병영 BNK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지역의 이웃들이 올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며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BNK투자증권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이웃들과의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