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오리온(대표 이승준)은 생크림 디저트 ‘쉘위’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20만 개가 판매되었으며, 우리나라 국민 5명 중 1명이 쉘위를 맛본 셈이다. 이러한 ‘쉘위 열풍’에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입소문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얼먹’(얼려 먹기) 트렌드에 따라 쉘위를 얼려 먹는 레시피가 확산되는가 하면, 두쫀쿠 대신 쉘위를 선물하는 깜짝 카메라 형식의 소비자 콘텐츠가 조회수 270만 회를 기록하는 등 SNS에서 쉘위를 다양하게 즐기는 방식들이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에 일부 판매처에서는 품귀 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한편, 쉘위는 26%의 독보적인 크림 함량과 가성비로 출시 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출시 이후에는 오리온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의 쉘위 관련 콘텐츠 조회수가 약 700만 회에 달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국내 인기에 힘입어 해외 바이어들의 출시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오리온은 현지 수요에 맞춰 주요 현지 유통 채널을 통해 미국 수출을 시작할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bhc치킨(대표 임금옥)이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이용 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일주일 간 비대면 개강파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재치 있는 미션, 드레스 코드, bhc치킨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비대면 개강파티에 대한 계획을 에브리타임 이벤트 페이지 내 댓글로 게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에게는 인당 bhc치킨 기프티폰을 3매씩 제공한다. 후기 이벤트도 마련됐다. 친구들과 함께한 개강파티 후기를 필수 해시태그(#bhc, #bhc치킨, #bhcworld, #비대면개강파티, #치킨지원이벤트)를 달아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면 자동 응모된다. 우수 후기 작성자로 선발된 1팀에게 셀프 스튜디오 촬영권(3인) 1매를 증정한다. bhc치킨 관계자는 "교내외 모임을 통해 학우들과 친분을 맺거나 캠퍼스 관련 정보를 얻을 기회가 사라진 대학생들이 이번 이벤트로 조금이나마 캠퍼스 낭만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