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은 개인 고객의 택배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택배 접수 편의성을 강화하고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기능을 추가하는 등 오네(O-NE) 어플리케이션(앱)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6일 밝혔다. 기존 오네 앱은 택배를 받는 고객을 위한 배송 조회 기능이 중심이었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택배 기사가 집 앞까지 찾아오는 택배 방문 접수 ▲고객 근거리에 위치한 무인 보관함 위치 조회와 예약 안내 등 '접수 고객 중심' 기능이 메인 페이지에 전면 배치됐다. 이와 함께 배송조회 역시 메인 페이지에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사용자 환경(UI, User Interface)을 직관적으로 개선했다. 배송비 결제도 한층 편리해졌다. 신용카드와 네이버·카카오·토스페이를 활용한 간편결제 기능을 앱뿐만 아니라 홈페이지에도 추가해 기존 배송기사에게 직접 현금으로 지불하거나 계좌이체를 해야만 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 CJ대한통운이 이렇게 개인택배 서비스 강화에 나선 배경에는 그간 택배 거래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이커머스(B2C)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개인택배 시장이 새로운 성장 돌파구로 떠오르고 있다는 판단이 있었다. 고물가와 경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동원F&B(대표 김재옥)가 먹는 샘물 업계 최초로 건강챌린지 애플리케이션 ‘물로(mullo)’를 런칭, 고객과의 소통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물로(mullo)’는 ‘물로 세상을 건강하게 만든다’는 취지로 매일 2L 물 마시기, 달리기 등의 일상적 실천을 통해 국민건강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기획됐으며 건강과 환경 보호 등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참여형 앱이다. 물로는 건강을 위한 물마시기 챌린지와 월별로 진행되는 운동 챌린지 등 2개의 카테고리로 구성했으며, 물마시기 챌린지는 누구나 하루 동안 2L의 물을 자유롭게 마신 후 인증 사진을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고, 참여자들에게 동원샘물을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5km달리기·플로깅·하이킹 등 월별로 진행되는 운동 캠페인에 참여하면 숲 조성 사업, 결식 아동 후원 등 환경과 사회공헌을 위한 기부금을 적립할 수 있으며, 1만보걷기·30분 달리기·식단 기록하기 등 상시 챌린지도 같이 운영한다. 앞서 약 열흘간 운영한 사전 등록 기간에만 1만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렸으며, 건강관리 플랫폼 ‘서클인’과 협업해 시범 운영한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