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제네시스(대표 최현준)는 ‘2026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이하 다보스포럼)’이 개최되는 19일(현지시간)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 위치한 아메론 호텔(Ameron Hotel)에서 ‘GV60 마그마’와 ‘GMR-001 하이퍼카’ 차량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다보스포럼은 세계 각국의 고위급, 정·재계 및 학계 인사 등이 참석해 경제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국가 간 협력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국제회의다. ‘대화의 정신(A Spirit of Dialogue)’을 테마로 AI, 경제·통상 정책, 에너지 안보 등이 의제로 다뤄질 이번 포럼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을 포함해 전 세계 3천여 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 제네시스는 〈Dynamic Dialogue – “Two Vibes. One Switch”〉를 주제로 목적이 다르게 탄생했지만 럭셔리 고성능 프로그램인 ‘마그마’라는 하나의 정신으로 연결되는 서사를 ‘GV60 마그마’ 및 ‘GMR-001 하이퍼카’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과 공유한다. 우수한 퍼포먼스와 정제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브랜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새해맞이 샴페인 축배가 독배가 되어버린 스위스의 스키 휴양지. 40명 이상이 사망하고 부상자만도 150명에 이른다. 부상자 중에는 중태에 빠진 사람도 있어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이 우려되고 있다. 사고는 휴양지의 한 술집에서 샴페인 폭죽이 터지면서 천장에 불길이 닿자 단 몇 초만에 크게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술집은 생지옥이 되고 말았다. 최고의 문명국인 스위스가 새해 벽두 이같은 대형 사고가 발생하자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고가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가 외신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스위스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명이 숨지고 150명이 부상을 당했다. 화재 생존자들이 증언한 불길의 시작점은 샴페인에 꽂은 작은 폭죽이 터뜨려지면서 천장에 닿았고, 천장의 인화물질에 불이 번져 일어났다. 바로 들뜬 분위기의 새해맞이 파티를 벌이던 중이었다. 한 관광객에 따르면 "젊은이들로 가득 찬 술집에서 바텐더가 샴페인 병에 폭죽을 꽂은 채 머리 위로 들어 올렸다. 순간 술집 천장에 불꽃이 옮겨붙고, 삽시간에 화마가 술집을 집어삼켰다"고 말했다. 현장에 있었다는 프랑스인 생존자 엠마는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피씨엘의 김소연 대표가 치매진단키트 기술개발사업으로 ‘올해의 산업혁신 기술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다중면역진단 기반의 고위험군 바이러스 체외진단 전문기업인 피씨엘은 지난 19일 서울 명동호텔에서 개최된 올해의 산업혁신 기술상에서 김소연 대표를 포함해 총 6명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의 산업혁신 기술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한국공학한림원(NAEK)이 공동 주관했으며, 세계최고 수준의 기술을 개발한 연구자 6명이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피씨엘(주)은 스위스와 국제공동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알츠하이머 진단기술을 개발한 것인데, 한 가지 바이오마커로 알츠하이머를 진단하는 기존의 방식이 아닌 다중 바이오마커 방식이다. 다중면역진단의 혁신적인 원천기술(SG CapTM)을 통해 한 번에 여러 진단을 하면서도 3차원 방식으로 진단마커를 고정시켜 민감도 및 특이도 등 성능을 월등히 향상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과제를 지원했던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기존 치매진단 방법은 이미 치매가 상당히 진행한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