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이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이하 성수4지구) 재개발 입찰 참여를 위해 입찰보증금 500억원을 현금 납부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에 대한 대우건설의 강한 사업추진 의지와 더불어 조합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는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기 위해 예정대로 입찰보증금을 납부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성수4지구를 단순한 주거단지가 아닌, 성수만의 도시적 맥락과 한강변 입지를 극대화한 미래형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목표 아래 글로벌 설계·엔지니어링 파트너십과 차별화된 주거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조합원 분담금 최소화, 자금 조달 능력 등 최고의 사업조건을 바탕으로 조합원들에게 진심을 보이겠다는 전략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에 대한 당사의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해 경쟁사 가운데 가장 먼저 사업참여를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며 “오는 9일 ‘Only One 성수’의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입찰제안서를 제출해 조합원의 신뢰와 선택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이하 성수4지구) 입찰을 준비 중인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이 공간 브랜딩 전문 기업 ‘글로우서울(GlowSeoul)’과 협업을 추진하며, 세대 인테리어 공간의 차별화에 나선다. 글로우서울은 스타필드 수원 별마당 도서관을 비롯해 성수·익선동·을지로 등 주요 상권에서 다수의 상업·문화 공간 인테리어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전문 기업으로, 공간의 콘셉트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실내 디자인으로 구현하는 데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성수4지구의 세대 인테리어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입주민의 일상 경험을 차별화하는 내부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글로우서울은 단순한 마감 중심의 인테리어를 넘어, 동선·재료·조명·가구 등의 요소를 유기적으로 설계하며 공간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특히, 이용자의 체류 경험과 감성을 섬세하게 반영한 이러한 설계방식은 하이엔드 주거 단지에 최적화된 접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글로우서울은 이번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에서 세대 인테리어 전반에 참여해, 성수 지역의 산업·문화적 맥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GS건설(대표 허윤홍)은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하나은행과 성수전략 제1정비구역의 성공적인 재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금융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사업비 및 추가이주비 대출의 원활한 사업진행을 지원하는 금융주관사로, GS건설은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 사업의 시공사로서, 향후 시공사 선정 시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GS건설은 이번 금융협약에 앞서, 지난달 성수전략 제1정비구역을 한강변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로 만들기 위해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립한 설계사인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 (David Chipperfield Architects)와 협업한 바 있다. 또한 초고층 주거시설의 차별화된 설계와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 ‘ARUP(에이럽)’과 초고층 기술 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이어 초고층 주거시설에 꼭 필요한 화재 안전에 대비, 메테오시뮬레이션社와 AI를 활용한 고도화된 화재 안전 기술도 확보했다. 이로써 GS건설은 시공사 입찰 공고전에 차별화된 설계와 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