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HMM(대표 최원혁)이 창립 50주년(3월 25일)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새로운 비전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HMM 여의도 본사에서 개최된 이날 기념식에는 최원혁 HMM 대표와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HMM은 창립기념식에서 “Move Beyond Maritime”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이는 “해운을 넘어 더 큰 가치, 더 나은 미래를 움직인다”라는 뜻으로 세계 최고의 종합 해운·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비전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 방향으로는 ‘W.A.V.E’를 제시했다. ‘W.A.V.E’ 전략은 인재(W), 혁신(A), 가치(V), 친환경(E)이라는 4가지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미래를 준비하는 HMM의 핵심 전략이다. 숙련된 인재의 역량이 곧 경쟁력인 해운업의 특성을 반영하고, AI 기반 혁신으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외부 요인에 흔들리지 않는 가치 중심의 성장을 추구하며, 친환경 전환을 선도함으로써 HMM이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날 기념식에서 최원혁 대표는 “지난 반세기 동안 수많은 선택과 도전, 고난과 성공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백영재)가 비연소 담배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 확산을 위해 이달을 ‘PMK(Philip Morris Korea) 과학의 달’로 지정하고, ‘담배연기 없는 미래(Smoke Free Future)’ 비전 실현을 앞당기기 위한 3가지 약속을 담은 영상을 언론에 공개했다. 한국필립모리스 백영재 대표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과학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 제공, ▲혁신적 비연소 제품 출시, ▲전문가 및 시민 사회와의 솔직하고 열린 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3가지 약속’을 전했다. 2017년 한국필립모리스가 국내 최초로 비연소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인 ‘아이코스(IQOS)’를 출시한 이후, 시장의 방향은 공중 보건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비연소 제품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오늘날 성인 흡연자들에게 비연소 제품은 일반 담배 대비 유해물질 배출이 낮은 더 나은 대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백영재 대표는 “비연소 전자담배 기기와 일반 담배의 유해물질 발생 차이에 대한 논쟁은 이제 끝내야 한다”며 “일반 담배와 비연소 제품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 성인 흡연자들을 위해,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비연소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