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빙그레(대표 김광수)가 ‘닥터캡슐’의 신규 향료로 ‘요플레 닥터캡슐 프로텍트 복숭아’를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닥터캡슐’은 1997년 처음 출시된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위산에 강한 이중 캡슐 유산균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중 캡슐 구조는 분말 비피더스 유산균 대비 1000배 더 높은 생존력을 바탕으로 유산균을 장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빙그레 식품연구소와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락토메이슨’이 공동 연구·개발한 특허 유산균 LM1019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익균 증식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배합했을 뿐 아니라 정상적인 면역 기능 유지에 필요한 아연도 함유하고 있어 기능성을 한층 강화했다. 빙그레는 이번 ‘닥터캡슐 복숭아’ 출시로 기존 ‘플레인’, ‘사과’, ‘베리믹스’에 이어 총 4종의 ‘닥터캡슐’ 브랜드 라인업을 구축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닥터캡슐은 독자적인 ‘캡슐 사이언스’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빙그레(대표 전창원)가 건강한 그릭요거트에 신선한 과일이 들어간 신제품 ‘요플레 그릭 딸기’, ‘요플레 그릭 복숭아’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요플레의 대표 인기 맛인 딸기와 복숭아를 그릭요거트 형태로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100% 국내산 딸기 과육과 100% 리얼 복숭아 과육을 담아 상큼하고 풍부한 식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빙그레는 앞서 ‘요플레 그릭 플레인’과 ‘요플레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 대용량 제품인 ‘요플레 그릭 마일드’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과일맛 2종 출시로 브랜드 라인업을 더욱 확대하며 성장 중인 그릭요거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 특히,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그릭 브랜드 전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도 새롭게 리뉴얼했다. 최근 변경된 글로벌 요플레 로고를 적용해 주목도를 높이고, 요거트의 깔끔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강조함으로써 브랜드의 통일성과 정체성을 더욱 강화했다. 최근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따라 국내 그릭요거트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요플레는 지난 40년간 소비자와 함께해 온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