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국순당(대표 손경식)이 운영하는 술복합문화공간 ‘박봉담’이 오픈 1주년을 맞아 국순당 우리술 헤리티지 전시 및 도슨트 투어 등 다채로운 고객 체험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외에도 봄 시즌 신메뉴를 추가해 F&B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국순당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백세주가 탄생한 기존 화성양조장 부지를 대대적으로 개발한 술복합문화공간인 ‘박봉담’을 지난해 2월 말에 오픈했다. 이번 캠페인은 ‘술을 빚던 공간, 문화를 빚는 공간이 되다’라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국순당 우리술 헤리티지 전시는 박봉담 곳곳에 과거 국순당 화성 양조장에서 백세주를 빚는 데 사용했던 양조 관련 설비와 소품 및 관련 사인물들을 전시한다. 과거 양조장의 흔적을 따라 걷고 머무르며 술이 만들어지던 시간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누룩을 만들던 제국기, 발효가 끝난 술을 거르는 여과기 및 압착기, 누룩 분쇄기 등 근대 양조 설비들을 공간 곳곳에 배치했다. 1980년대 양조노트 등 오래 전부터 우리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사내 사료 등도 전시된다. 도슨트투어는 공간투어, 주류시음, 스페셜 바우처 등으로 구성됐다. 전문 도슨트의
한국재난안전뉴스 관리자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이 운영하는 술복합문화공간 ‘박봉담’이 대규모 양조장에서는 시도하기 어려운 특별하고 독창적인 다양한 술을 빚어 소비자와 직접 즐기며 공유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술문화를 소개한다고 10일 밝혔다. 박봉담은 지난 4월에 첫 신제품을 선보인 이후 국순당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고 개성 있는 술 개발을 추진해 현재 수제막걸리와 K수제맥주, 약주 및 무알코올 막걸리, 논알코올 맥주 등 총 13종의 독창적이고 다양한 술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막걸리는 기존 출시한 ‘박봉담 막걸리’와 ‘박봉담쌀쌀막걸리 외에 ‘박봉담 식물성 유산균 막걸리’와 ‘박봉담 옛날 막걸리’, ‘박봉담 무알코올 막걸리’를 추가로 선보였다. ‘박봉담 식물성 유산균 막걸리’는 100% 식물성 유산균으로 발효한 후, 첨가물 없이 완성한 4도의 저알콜 막걸리이다. ‘박봉담 옛날 막걸리’는 전통 누룩과 쌀로 정성껏 빚어 옛날 막걸리 특유의 묵직하고 깊은 풍미를 담아냈다. ‘박봉담 무알코올 막걸리’는 알코올 0.00%로 쌀 본연의 깊고 진한 단맛에 상쾌한 산미를 더해 알코올 없이도 막걸리의 감성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담아냈다. K 수제맥주는 ‘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이 운영하는 술복합문화공간 ‘박봉담’은 프리미엄 수제막걸리 2종과 K수제맥주 5종 등 총 7가지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월 오픈이후 첫 신제품이다. 이번에 선보인 프리미엄 수제막걸리와 K맥주는 술복합문화공간인 ‘박봉담’에 위치한 국순당 연구소에서 기획 개발하고, (농)박봉담양조장에서 술을 빚었다. 박봉담키친에서 잔술 형태로 선보이며, 향후 병 형태로도 판매 예정이다 신제품 ‘박봉담막걸리’는 국순당 연구소가 최적의 향을 만들기 위해 우리 제법을 기반으로 발전시킨 '아로마 발효기술'로 빚은 프리미엄 수제 생막걸리이다. 알코올 도수는 8.5%로 과실 향이 풍부하게 살아 있는 원주 그대로의 깊은 풍미를 담았다. ‘박봉담쌀쌀막걸리’는 양조장이 있는 경기도 화성의 찹쌀과 멥쌀로 밑술을 한 뒤 두 번의 덧술을 거쳐 삼양주로 빚은 프리미엄 수제 생막걸리이다. 은은한 과실 향과 부드러움이 어우러진 한국 전통의 풍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냈다. 알코올 도수는 7.5%이다. K맥주도 5종 선보인다. ‘박봉담쌀맥주’는 이곳만의 시그니처 맥주이다. 국내 최초 양조전용쌀인 설갱미와 이에 어울리는 홉과 맥아를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