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관리자 기자] 롯데건설(대표 박현철)이 주차장, 커뮤니티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지하공간을 특화 설계한 ‘LIVEGROUND’로 개념화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 INTG(인테그)와 ‘LIVEGROUND’를 공동 연구∙개발했다. INTG는 다양한 국내외 기업∙기관과 협업한 건축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전문기업으로, 브라이튼 한남, 브라이튼 N40 등의 설계에 참여했다. 이번에 개발한 LIVEGROUND[1]는 ‘LIVABLE UNDERGROUND’의 합성어로, 살기 좋은 지하공간을 조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일상생활 속의 여정’이라는 콘셉트 아래 기본적인 주차 기능을 넘어 주거동, 커뮤니티동 등 단지 내 시설과 연계해 다양한 일상의 경험이 생동감 있게 교차하는 새로운 지하공간을 만든다. LIVEGROUND는 통합 드롭오프존 ‘Welcome Concourse’, 드라이브스루 ‘Park and Ride’ 등 크게 2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공간구조는 전체적으로 윗편 지상의 조경공간과 선큰(Sunken) 형태로 연계되며, 내부는 시멘트벽이 아닌 유리벽으로 분리해 공간감과 개방감을 동시에 구현한다. 내부 라운지는 지하 메인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경남 김해 신도시 율하지구 중심부에 방송인 노홍철이 운영하는 북카페인 ‘홍철책빵’이 입점한 ‘빵집주유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 주유소는 국내 전략적 파트너이자 ‘빵집주유소’를 운영하는 (주)우양네트웍스(대표 조영준)와 함께 장기간에 걸쳐 기획됐다. 기존의 정체된 주유소 환경과 이미지를 개선하고 신도시의 활력 넘치는 대표 플래그십 주유소를 선보이기 위함이다. 에쓰오일은 500여 평 규모의 대형 부지라는 이점을 활용해 서비스 방식과 편의시설을 최적화했다. 셀프 주유를 도입해 합리적 가격의 판매 정책을 시행하고, 최첨단 사양의 세차기를 설치해 차별화된 세차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홍철책빵’은 주유소 부지 내 입점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서커스장 콘셉트로 이색 인테리어를 한 매장 내외부 공간이 화려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드라이브스루(Drive-thru) 운영 방식으로 주유소와의 시너지도 예상된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빵집주유소를 우양네트웍스와 장기적 파트너십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선도하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남지역 거점주유소로 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