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가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도미노피자의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은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와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로 구성됐다. 도미노피자의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는 아메리칸 클래식 치즈 버거 소스와 그릴드 패티를 사용해 달콤짭짤한 맛과 직화향의 육즙이 조화를 이뤄 미국 치즈 버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는 슈레드 햄과 이탈리안 페퍼 소시지를 통해 풍성한 미트의 맛을, 할라피뇨를 토핑으로 사용해 깔끔한 매운맛을 선보이는 피자다. 두 피자 모두 기본기를 강조하고 미국 정통의 맛을 표방하면서도 색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어 가족, 친구, 모임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 모두의 입맛을 충족시킬 제품 구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단품 출시와 함께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 더블 미트 할라피뇨 하프앤하프도 출시, 1~2인 가구 라도 서로 다른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아메리칸 클래식 신메뉴 2종과 함께 출시된 신규 사이드디시인 스와이시 치킨윙(웨스턴 스타일로 오븐에 구워내어 달콤한 소스와 매콤함을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한국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가 지난 9월 군인을 시작으로 경찰과 소방관 대상으로 총 1억 5천만원의 기부금 전달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도미노피자는 지난 9월 순직, 공상한 군인 자녀 장학금 지원을 위해 시작한 호국장학재단 기부금 전달을 시작으로, 지난달 14일에는 경찰청에서 경찰청 재단법인 ‘참수리 사랑’에, 28일에는 대한소방공제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참수리사랑과 대한소방공제회에 전달된 기부금 역시 순직, 공상 경찰관 및 소방관 자녀의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도미노피자는 장학금 기부 활동과 더불어 각 단체를 대상으로 한 히어로즈데이 프로모션도 진행, 나라를 위해 힘써주시는 히어로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한국도미노피자는 오는 6일과 7일에는 소방관과 소방 근무 일반 공무원 및 소방관 가족들을 위한 ‘소방 히어로즈데이’를 진행, 방문 포장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군인, 경찰 그리고 소방관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장학금 전달과 할인 혜택을 함께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한국도미노피자는 국가를 위해 노력해 오신 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