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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천녹, 배우 이진욱 모델의 신규 광고 ‘기력의 세기’ 공개

천녹의 강력한 녹용 에너지로 ‘차원이 다른 기력’의 가치 전하는 광고영상 선봬 '첫녹 페스티벌’ 진행…천녹 할인 혜택 및 정관장 멤버스 신규 가입 시 ‘천녹톤 3포’ 증정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정관장(대표 임왕섭)의 기력강화 녹용 브랜드 ‘천녹’이 배우 이진욱을 모델로 선정하고, 신규 광고 영상 ‘기력의 세기’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바쁜 일상 속 지친 몸이 약점으로 느껴지는 순간, 천녹의 강력한 녹용 에너지로 기력을 끌어올리는 모습을 세련된 영상미와 절제된 오디오로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갖춘 이진욱 특유의 깊이 있는 분위기가 광고 메시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천녹이 지향하는 ‘차원이 다른 기력’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천녹’은 신규 광고 영상 공개와 함께 풍성한 혜택을 담은 행사도 진행한다. 1월 2일부터 1월 22일 까지 천녹 구매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2월 18일(수)까지 ‘내 생애 첫 녹용, 첫녹 페스티벌’을 통해 정관장 멤버스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천녹톤’ 3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천녹’은 ‘천녹정’, ‘천녹톤’, ‘천녹정편’ 등 범용 제품은 물론, 생애주기별 고객의 니즈에 맞춰 여성 생기를 위한 ‘천녹 우먼’, 시니어 맞춤 ‘천녹 시니어’,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천녹 그로잉 키즈’ 등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셀트리온제약, 고혈압 2제 복합제 ‘이달디핀정’ 출시

1일 1회 1정 복용으로 단일제 대비 우수한 혈압 강하 효과 ARB+CCB 2제 복합제 라인업 본격 확장… 순환기계 시장 공략 및 포트폴리오 강화 단백뇨 감소 및 신장 보호 효과 확인… 다양한 환자군 치료 옵션 확대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셀트리온제약(대표 유영호)은 고혈압 2제 복합제 ‘이달디핀정(성분명 아질사르탄메독소밀·암로디핀)’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달디핀정은 24시간 안정적인 혈압 강하 효과를 지닌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 ‘아질사르탄메독소밀’과 대표적인 칼슘통로차단제(CCB) 계열 ‘암로디핀’을 결합한 개량신약 복합제로 서로 다른 작용 기전을 통해 안정적인 혈압 조절이 가능하다. 이달디핀정의 주요 복용 대상은 아질사르탄메독소밀 또는 암로디핀 단독요법으로 혈압 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본태성 고혈압 환자나 각 단일제를 병용하고 있는 환자 중 복약 편의성 개선이 필요한 환자다. 실제 국내외 10개 기관에서 진행한 ‘단독요법으로 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경증-중등도 본태성 고혈압 환자에서 병용의 혈압 강하 효과와 안전성 평가’ 임상연구를 통해, 병용요법이 단독요법 대비 수축기 혈압을 효과적으로 낮추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달디핀정은 1일 1회 1정 복용으로 편의성과 복약 순응도를 높였으며, 24시간 혈압 변동성 없이 안정적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부 ARB 계열 약물과 비교했을 때 신장 보호 및 단백뇨 감소 결과도

KB국민은행, 고객 신뢰와 사회적 가치를 향한 새해 첫 걸음

2026년 시무식에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확장과 전환’ 강조 이환주 은행장, 사자성어 ‘중후표산(衆煦漂山)’ 인용해 KB만의 하나된 추진력 당부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여의도 신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언제나 KB국민은행을 믿고 성원해 주시는 고객님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임직원, KB와 인연을 맺고 함께 동행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붉은 말(馬)’의 해를 맞아 대지를 박차고 달려가는 말의 힘찬 기운이 가득 전해지기 바란다는 덕담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2026년 새해를 맞아 ‘확장’과 ‘전환’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금융의 대전환기를 맞아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KB의 금융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고, 고객과 사회 트렌드에 맞게 생각과 행동도 과감히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고객 수를 늘리고 시장을 확대하는 차원이 아닌, KB국민은행의 ‘전략적 지향점’을 바꾸는 또 다른 혁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확장과 전환’을 위한 중점 추진 방향으로 ▲고객 신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은행 경영의 지향점 확장 ▲영업 방식의 발전적 전환 ▲차별화된 역량과 실행력의 원천 구축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최근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새해맞이 '샴페인 축배'가 '독배'가 되어버린 스위스 휴양지...40명 이상 사망, 부상 150명

스위스 크랑 몽타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 화재 "샴페인 폭죽, 천장 닿자 몇 초만에 불 번져"…생지옥 된 휴양지 140여명 사상자 낸 스위스 술집 화재에 수백명 애도 발길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새해맞이 샴페인 축배가 독배가 되어버린 스위스의 스키 휴양지. 40명 이상이 사망하고 부상자만도 150명에 이른다. 부상자 중에는 중태에 빠진 사람도 있어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이 우려되고 있다. 사고는 휴양지의 한 술집에서 샴페인 폭죽이 터지면서 천장에 불길이 닿자 단 몇 초만에 크게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술집은 생지옥이 되고 말았다. 최고의 문명국인 스위스가 새해 벽두 이같은 대형 사고가 발생하자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고가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가 외신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스위스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명이 숨지고 150명이 부상을 당했다. 화재 생존자들이 증언한 불길의 시작점은 샴페인에 꽂은 작은 폭죽이 터뜨려지면서 천장에 닿았고, 천장의 인화물질에 불이 번져 일어났다. 바로 들뜬 분위기의 새해맞이 파티를 벌이던 중이었다. 한 관광객에 따르면 "젊은이들로 가득 찬 술집에서 바텐더가 샴페인 병에 폭죽을 꽂은 채 머리 위로 들어 올렸다. 순간 술집 천장에 불꽃이 옮겨붙고, 삽시간에 화마가 술집을 집어삼켰다"고 말했다. 현장에 있었다는 프랑스인 생존자 엠마는

맹추위 속 2026 새해 소원 빌며 맨 몸 마라톤, 차가운 바닷물 속 수영

2026 새 소망 안고 달리다...사고 없이 새해맞이 관광 명소마다 '인산인해...소원 빌며 겨울 바다 해맞이 대전 맨몸 마라톤에 서귀포 중문색달 해변에선 바다 수영 여수 오동도 꽃망울 일찌감치 터뜨린 분홍빛 동백 만개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2026년 새해 추위도 잊었다. 맹추위가 엄습했지만 새해를 맞은 사람들은 맨 몸으로 힘찬 새해 달리기에 나섰으며, 찬 바닷물속으로 첨벙 뛰어들어 힘차게 새해를 채비했다. 새해 소망을 안고 관광객들이 전국 관광 명소마다 인산인해가 이루어졌다. 많은 사람들이 모였어도 사고가 없는 것으로 접수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붉은 말의 해가 시작된 새해 첫날인 1일 유명 관광지와 해변은 칼바람을 이겨낸 인파로 붐볐다. 새해 소망을 간직하고 겨울 바다에 뛰어들거나 말 형상 포토존에서 병오년(丙午年) 첫 추억을 남긴 시민들도 저마다 들뜬 마음으로 안녕을 기원했다. 1일 대전에서는 새해 출발을 알리는 맨몸 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일대에서 충청 주류기업인 선양소주가 연 이 대회에는 무려 600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달리면서 각자 소망이 성취되기를 빌었다. 이들은 '올해는 취업', '가족 건강' '솔로 탈출' 등 다양한 소망을 보디페인팅으로 몸에 쓰고 힘차게 달려 나갔다. 강원도 강릉 경포대와 정동진은 매서운 추위에도 새해 소망을 다짐하기 위해 찾은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 없는 모습이었다. 말 조형물이 갖춰진 야외 포토존 앞

하나은행, 전국 영업본부 지역 군부대 동시 방문

본점 임직원 육군 1사단 도라전망대 방문,‘나라사랑’해돋이 행사 개최 및 장병 격려 전국 지방영업본부도 지역 관할 군부대 일제히 방문, 헌신에 대한 감사와 동행 약속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경기도 파주 소재 육군 1사단(사단장 양진혁)에 위치한 도라전망대를 방문해 신년 첫 해돋이를 맞이하고,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1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부터 나라사랑카드의 새로운 사업자 역할을 수행하는 하나은행이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국군 장병 지원에 대한 하나은행의 진정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을 비롯해 본점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육군 1사단 관계자들과 새해 첫 일출을 함께하고, 하나된 마음으로 나라사랑카드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대한 굳건한 결의와 장병들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 제공의 의지를 다졌다. 또한, 육군 1사단 병영식당에서 군 관계자들과 함께 새해 떡국 조찬을 함께하며 모든 국군 장병들의 올 한해 평안하고 건강한 군 생활을 기원하고, 부대 발전을 위한 위문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군 부대 방문 신년행사는 전국 단위 규모로 전개됐다. 하나은행의 전국 지방영업본부들은 1사단을 포함해 경기, 충청, 영남, 호남 등

최태원 SK 회장 “AI라는 시대의 흐름 타고 ‘승풍파랑’의 도전 나서자”

최 회장, 새해 첫날 오전 SK그룹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2026년 신년사 전해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 “독보적인 AI 설루션과 서비스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만들 수 있는 AI 사업자 돼야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밝혔다. 최 회장은 1일 오전 SK그룹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신년사를 전하며 “그간 축적해온 자산과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움을 만드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마음가짐으로, 다가오는 파도를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도전에 나서자”며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신년사 서두에서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SK그룹은 더 멀리,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는 단단한 기초체력을 다시 회복하고 있다”면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운영개선(O/I, Operation Improvement)을 통해 내실을 다져온 구성원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AI를 중심으로 글로벌 산업 판도와 사업 구조가 재편되는 격동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가운데, AI는 이미 우리 일상 깊숙이 들어온 현실이 됐다”면서 “메모리, ICT, 에너지설루션, 배터리와 이를 잇는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SK가 수십 년간 묵묵히 걸어온 길은 결국 오늘의 AI 시대를 준비해 온 여정이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그간 쌓아온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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