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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호빵, 든든한 밥으로 속 채운 ‘뜨끈밥빵’ 선보여

밥? 빵? 선택 고민 해결 전자레인지 데우면, 따뜻한 한 끼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삼립(대표 황종현)은 겨울 대표 제품 ‘삼립호빵’에 밥을 채워 간식과 식사의 경계를 허문 ‘뜨끈밥빵’ 2종을 출시했다. ‘뜨끈밥빵’은 편의점에서 ‘밥을 먹을까? 빵을 먹을까?’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의 일상적인 선택의 순간에서 출발한 이색 제품이다. 닭갈비ㆍ찜닭 등 요리를 담은 호빵, 1인 가구를 위한 1개 포장 호빵 등을 선보이며, 호빵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온 삼립은 이번에 한국인의 주식인 밥을 그대로 담아 더욱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안한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데우기만 하면 따뜻한 밥과 호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뜨끈밥빵은 특허 받은 토종 유산균과 쌀 추출물을 혼합해 개발한 ‘발효미종 알파’를 적용해 쫄깃한 빵에 젊은 층이 좋아하는 치즈김치볶음밥, 참치마요비빔밥을 넣었다. ‘뜨끈밥빵 치즈김볶밥빵’은 김치볶음밥에 모짜렐라 치즈와 김을 넣어 매콤한 감칠맛을 살렸으며, ‘뜨끈밥빵 핫참치마요밥빵’은 참치마요밥에 홍고추마요 소스로 은은한 매콤함을 더했다. 편의점, 온라인 채널에서 냉장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SPC삼립 관계자는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삼립호빵을 ‘식사 메뉴’로 즐

신한은행, 설 명절 맞아 중소기업 포용금융 지원 시행

일시적 자금마련이 필요한 중소기업에 15조 1,250억원 규모 자금 공급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설 명절을 맞아 일시적인 자금 수요 증가로 자금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포용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지원을 통해 15조 1,250억원(신규 6조 1,250억원, 만기연장 9조원) 규모의 자금을 오는 3월 13일까지 공급한다. 지원 대상 기업에는 업체당 소요 자금 범위 내에서 10억원까지의 신규 대출을 제공하며, 대출 만기 시 원금 일부상환조건 없는 만기연장과 분할상환금 납입 유예 등 기업의 자금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금융지원도 함께 시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 고객들의 자금 운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이번 금융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초혁신경제와 민생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10조원 규모의 『신한 K-성장! K-금융!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최대 17조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을 발족하고, 포용금융 분과를 신설해 체계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서고 있다. 신한은행은 이

대상펫라이프 닥터뉴토, ‘마이펫페어 2026 일산’ 참가 성료

지난 16~18일 닥터뉴토 브랜드 부스 운영…사흘간 총 1,200명의 관람객 발길 몰려 관절·눈·장 개별 케어 스틱형 영양 보조제 단독 선론칭…2+1 혜택 및 주요 제품 최대 70% 할인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대상(대표 임정배) 펫라이프의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뉴토(Dr.nuto)’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마이펫페어(My Pet Fair) 2026 일산’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부스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마이펫페어'는 반려동물 식품 및 용품, 반려생활 서비스 등 펫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10만 명 이상의 연간 누적 관람객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반려동물 전시회다. 올해 일산에서 진행된 마이펫페어에는 180개사가 참여해 총 300여 개의 부스를 운영했다. 대상펫라이프의 닥터뉴토는 이번 박람회에서 수의영양학을 바탕으로 한 반려동물 맞춤형 건강식 제품들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펫푸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닥터뉴토는 이번 행사에서 신제품 선론칭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3일간 약 1,200명의 방문객이 부스를 찾는 성과를 거뒀다. 마이펫페어에서 처음 선보인 ‘닥터뉴토 스틱형 영양 보조제’ 신제품 3종은 글루코사민과 루테인, 열처리 유산균 등의 기능성 원료를 넣어 관절과 눈, 장까지 케어할 수 있고, 스틱형으로 개별 포장돼 간편한 급여와 휴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얻었다. 국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출시

"너구리와 대표 K-푸드인 라볶이를 재해석한 소울푸드 조합”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농심(대표 조병철)이 용기면 신제품 ‘라뽁구리 큰사발면’을 오는 26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라볶이에 너구리의 얼큰하고 시원한 해물맛을 결합한 제품이다. 너구리는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카구리’(카레+너구리) 등, 소비자가 기호에 맞게 다양한 조리법을 창조하는 모디슈머 레시피의 핵심 재료로 사랑받고 있다. 농심은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이어가기 위해, 너구리를 국민 간식 라볶이와 접목한 라뽁구리 큰사발면으로 너구리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라뽁구리 큰사발면의 소스는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을 활용한 정통 라볶이 소스 베이스에 너구리 특유의 해물 풍미를 더해 감칠맛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너구리 브랜드의 상징인 굵은 면발과 너구리 캐릭터 어묵에 새롭게 선보이는 다시마 모양 어묵, 미역 토핑을 함께 구성해 더욱 풍성한 식감을 완성했다. 농심 관계자는 “라뽁구리 큰사발면은 농심의 대표 라면 너구리와 대표 K-푸드인 라볶이를 재해석한 소울푸드 조합”이라며, “너구리로 완성한 색다른 라볶이를 간편하게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삼성생명 ‘연금LAB’으로 노후자산 꼼꼼히 준비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연금'을 연구하는 '연금LAB' 서비스 개시 차별화된 연금 솔루션과 콘텐츠 제공… 예상 연금수령액 점검까지 한번에 이달말까지 '나만의 연금 알아보기' 이벤트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삼성생명(대표 홍원학)이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차별화된 연금설계 솔루션을 마련했다. 지난달 론칭한 삼성생명 '연금LAB'은 ‘Life And Balance’의 의미를 담아 연금을 통해 고객이 미래와 노후를 균형 있게 준비하도록 돕는 디지털 연금 분석 서비스이다. 단순히 연금 상품 정보를 나열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선별된 콘텐츠를 하나로 통합해 고객이 연금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연금 LAB'은 고객의 연령, 직업, 자금 여력 등 개별적인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 고객에게 가장 필요한 상품을 알려준다. 예를 들어 연말정산 시즌인 연초에 '13월의 월급'을 기대하는 직장인을 위해 연간 600만 원 납입 시 최대 99만 원(16.5% 세액공제, 관련세법 충족시)을 돌려 받을 수 있는 연금 상품을 제안하는 최적의 시뮬레이션을 추천한다. 마이데이터 연동 등의 절차 없이도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3층 연금’의 대략적인 예상 수령액을 몇 번의 클릭만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그 밖에도 연금성향진단과 사회초년생의 연금 준비 팁 등

19일 눈 내리고 화요일 영하 17도

대기 상층 기압계 북풍이 내려오는 ‘서고동저’ 로 바뀌어 전국 기온 10도 안팎으로 급락 20일 아침최저기온 -17~-3℃, 낮최고기온 -4~6℃… 6일 연속 맹추위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월요일인 19일 중부지방과 충남, 전북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고, 화요일인 20일부터는 6일동안 전국이 꽁꽁 어는 강추위가 이어질 것이라고 기상청이 18일 오후 예보했다. 이번 추위는 지난 연말연시 한반도를 강타했던 한파보다 더 강할 것이라고 기상청은 내다보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까지 ‘남고북저’ 기압계에서 따뜻한 서풍이 불며 포근했지만 19일 오후부터는 대기 상층의 기압계가 북풍이 내려오는 ‘서고동저’ 형태로 바뀌어 전국의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급락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이 이날 예보한 일기 상황은 다음과 같다. < 중점 사항 > 19일 오전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20일부터 전국 대부분의 아침 기온이 10℃ 이상 크게 떨어지는 곳이 많겠으며, 당분간 강한 추위가 지속되겠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 강수 및 빙판길, 도로 살얼음 > 18일 밤(18~24시)부터 강원북부동해안.북부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19일 새벽(00~06시)부터 오전(06~12시) 사이 중부지방(서울.인천.경기북서부, 강원중.남부동해안 제외)과 전

SNS의 폐해 한국만의 문제인가. 호주 '16세 미만 SNS 규제' 한달 계정 470만개 삭제·차단

호주서 청소년 SNS 과감한 조치...e세이프티와 플랫폼과의 협력 상당한 성과 사실과 허위의 경계가 흐려지고, 편견 강화와 사회적 분열을 초래 앨버니지 총리 "효과 거두고 있어…세계 선도하는 입법 조치" 프랑스·덴마크·뉴질랜드·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도 유사한 법안 도입 추진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청소년들의 SNS 접속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대두된 가운데 호주에서는 16세 미만 청소년 SNS 규제를 한달간 벌였다. 그 결과 계정 470만개를 차단하거나 삭제했다. 호주 정부는 이같은 조치가 효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세계를 선도하는 입법 조치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호주가 세계 주요국 중 가장 먼저 청소년 보호를 위해 16세 미만 이용자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차단한 지 한 달이 지난 가운데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수백만개의 해당 연령대 계정을 삭제·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도 SNS의 문제가 심각하다. 가짜뉴스·필터 버블, 과대광고, 정신건강 악화, 안전사고, 개인정보 침해, 플랫폼 운영 리스크 등의 문제들이 노출되고, 특히 청소년에 많은 해악을 끼친 것으로 알려져 단속이 필요하다. SNS의 사회적 문제는 가짜뉴스와 정보 왜곡이다. AI 딥페이크와 알고리즘의 필터 버블로 사실과 허위의 경계가 흐려지고, 편견 강화와 사회적 분열을 초래한다. 인터넷은 자극적·극단적 정보가 사실보다 더 확산되기 쉬운 경향이 있다. 유명인 계정을 통한 잘못된 정보로 금전적 손해와 건강 피해가 발생한다. 하루 3시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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