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는 자사앱 회원을 대상으로 인기 뮤지컬 데스노트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만 19세 이상 자사앱 가입자 중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광고성 정보 수신에 동의한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모든 피자(L) 구매 후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1인당 2매씩 총 35명에게 티켓이 제공되며, 결과는 추후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 작품인 뮤지컬 ‘데스노트’는 일본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사신의 노트인 데스노트를 손에 넣은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그를 추적하는 명탐정 엘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작품 특유의 긴장감과 스토리 전개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도미노피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외식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고객 경험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도미노피자는 최근 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인기 캐릭터 패트와 매트와 협업한 캠페인을 4월 한 달간 전개하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캐릭터 피자 분점 콘셉트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아메리칸 클래식 2종’ 신메뉴와 캐릭터를 결합한 피자박스 및 포스터를 제작해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이 같은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재미와 향수를 동시에 제공하며 차별화된 마케팅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를 사랑해 주시는 자사앱 회원들에게 더욱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맛있는 도미노피자도 먹고 인기 뮤지컬인 데스노트도 볼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