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유진 기자 |
BAT로스만스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글로(glo™)가 반얀트리 서울의 여름 대표 행사인 ‘2026 오아시스 풀파티’와 협업해 성인 소비자 대상 브랜드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BAT로스만스는 15일 글로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리는 ‘2026 오아시스 풀파티’에 참여해 여름 시즌에 맞춘 브랜드 경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도심 속에서 휴식과 음악, 여름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즐기려는 성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풀파티는 지난 11일 시작해 다음 달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열린다. 다음 달 16일 일요일에도 추가 운영돼 모두 9차례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2시까지다. 행사 기간에는 매회 다른 콘셉트의 공연과 DJ 라인업이 마련돼 여름밤 도심형 풀파티 분위기를 더한다.
글로는 행사 기간 동안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안에 브랜드 운영 공간을 마련한다. 이 공간에서는 성인 소비자가 글로 제품을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흡연자를 위한 별도 편의 공간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다음 달 15일과 16일에는 글로가 오아시스 풀파티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브랜드 운영 공간에서는 제품 체험과 함께 포토부스, 럭키드로우 등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6일에는 스페셜 아티스트 공연을 포함한 무대 프로그램도 마련돼 행사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도심 속 프리미엄 풀파티를 통해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경험 중심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접점에서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는 BAT그룹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성인 흡연자를 대상으로 제품과 브랜드 체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AT로스만스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호텔·리조트형 여름 이벤트와 연계한 오프라인 접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