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여름 보양식 할인전 개최…무더위 잡는 500여 품목 선보여

삼계탕·전복·갈비탕 등 인기 보양식 최대 40% 할인
계속되는 폭염 속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여름 건강식 제안
신선식품부터 맛집 간편식까지 샛별배송으로 빠르게 제공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

 

컬리(대표 김슬아)는 오는 7월 15일까지 ‘복날 보양식의 모든 것’ 기획전을 열고 보양식과 건강 먹거리 500여 개 품목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복과 중복 시즌을 앞두고 집에서도 간편하게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상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직접 요리할 수 있는 신선 식재료부터 유명 맛집 간편식까지 다양한 상품을 샛별배송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집에서 보양식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자연실록의 ‘무항생제 삼계탕용 두마리 통닭’, 정다운 ‘무항생제 통오리’, KF365 ‘춘천식 닭갈비’ 등을 선보인다. 또한 일상味소의 소고기 3종과 KF365 한우 우삼겹 등 구이용 상품도 함께 마련했다.

 

여름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수산물 상품도 준비했다. KF365 완도 전복을 비롯해 손 큰 전복죽, 데친 문어, 민물 양념장어 등 단백질이 풍부한 상품들을 특가로 판매한다.

 

간편하게 보양식을 즐기려는 소비자를 위한 유명 맛집 간편식도 마련됐다. 조선호텔 삼계탕과 워커힐 명월관 갈비탕, 경복궁 BLACK 사골 도가니탕을 비롯해 전복미역국, 추어탕, 곰탕 등 컬리 인기 국물 요리도 함께 선보인다.

 

최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집에서 간편하게 건강식을 즐기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유통업계에서도 여름 보양식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신선식품과 간편식을 동시에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컬리 관계자는 “올여름 무더위에 대비해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양식을 엄선했다”며 “전통 보양식부터 간편식까지 폭넓게 준비한 만큼 보다 알뜰하고 든든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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