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대표 김슬아)는 오는 15일까지 ‘6월 원더컬리’ 기획전을 열고 식품과 생활용품 등 약 3,000여 개 상품을 최대 63%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은 검증된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이에 컬리는 올 상반기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상품들을 엄선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되는 ‘원더핫딜’에서는 상반기 베스트셀러와 인기 상품 30여 종을 특별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모든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100% 당첨 이벤트를 통해 최대 1만 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부산 유명 고깃집의 노하우를 담은 ‘사미헌 갈비탕’이 마련됐다. 깊은 육수 맛과 풍부한 고기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집밥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철 한 끼 식사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
신선식품 부문에서는 동물복지 인증 농장에서 생산한 ‘봄란 자유방목 유정란 15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산란 후 7일 이내의 달걀만 엄선해 신선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철 먹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11브릭스(Brix) 이상의 당도를 갖춘 ‘KF365 당도선별 수박’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인 초당옥수수 등을 통해 초여름 대표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생활용품 카테고리에서는 대용량 상품 중심의 혜택을 강화했다. 케라시스 클리닉 컨디셔너 980mL 제품과 KF365 엠보싱 물티슈(100매 20팩) 등 자주 사용하는 생활용품을 부담을 덜 수 있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컬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식품뿐 아니라 생활용품까지 고객의 장보기 수요를 폭넓게 충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한 번 구매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상품과 계절 먹거리를 함께 제안해 실속 소비 트렌드에 대응한다.
컬리 관계자는 “올 상반기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상품들을 중심으로 이번 원더컬리를 준비했다”며 “제철 식품과 생활 필수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고객들이 건강하고 알뜰한 여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