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요플레 모델 이세영과 배식 봉사활동 진행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서 배식 봉사 및 요플레 후식 제공…지역사회 온기 전달
2017년부터 이어온 파트너십 10주년 기념 사회공헌 활동 전개
어린이·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

 

빙그레(대표 김광수)가 대표 발효유 브랜드 요플레 모델인 배우 이세영과 함께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10년간 이어온 동행의 의미를 되새겼다.

 

빙그레는 지난 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운영하는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배우 이세영과 임직원들이 함께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요플레와 배우 이세영의 10주년 파트너십을 기념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급식소 이용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후식으로 ‘요플레 오리지널 딸기’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빙그레와 이세영은 2017년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요플레 모델로 함께하며 소비자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오랜 기간 이어진 신뢰와 공감의 관계를 바탕으로 이번에는 광고를 넘어 사회적 가치 실천에 함께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요플레는 국내 최초 떠먹는 요거트 브랜드로 오랜 시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국산 딸기와 국산 원유 등 좋은 원료를 바탕으로 정직한 품질을 추구해온 브랜드 철학은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는 배우 이세영과 시너지를 이루며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 있다.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기업과 브랜드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 신뢰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빙그레 역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 지원, 취약계층 후원, 지역사회 나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적 책임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기업과 구성원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오랜 시간 요플레와 함께해온 배우 이세영과 의미 있는 활동을 진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양한 형태로 보답하고,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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