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힐 ‘모노그램 아틀리에’ 국내 상륙...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강화

‘하우스 룰’ 캠페인 일환…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 가치 담아
글로벌 최초 한국 출시… 던힐 1mg·3mg·6mg 대표 제품 3종 구성
전통과 현대적 감각 결합한 디자인으로 브랜드 정체성 강조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

 

BAT로스만스(대표 송영재)의 프리미엄 담배 브랜드 던힐(Dunhill)이 브랜드의 오랜 역사와 장인정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디자인 한정판 ‘모노그램 아틀리에(The Monogram Atelier)’를 6월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던힐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하우스 룰(House Rules)’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품격 있는 삶의 규칙(Rules for Fine Living)’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축적해온 던힐만의 헤리티지와 프리미엄 가치를 보다 감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모노그램 아틀리에’는 던힐이 2018년 이후 약 8년 만에 선보이는 국내 디자인 한정판으로, 글로벌 시장 가운데 한국에서 가장 먼저 공개되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를 통해 국내 성인 소비자들에게 던힐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스토리와 디자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한정판의 가장 큰 특징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모노그램 패턴이다. 던힐의 이니셜인 ‘D’와 ‘H’를 조합한 시그니처 패턴을 패키지 전면에 적용해 브랜드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표현했다. 반복과 균형의 미학을 담은 디자인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품질과 스타일, 그리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품격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단순한 외형 변화에 그치지 않고, 던힐이 강조해온 정교함과 완성도를 디자인 전반에 녹여냈다. 고급스러운 디테일과 현대적인 감성을 조화롭게 결합해 전통적인 브랜드 자산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품은 ▲던힐 1mg ▲던힐 3mg ▲던힐 6mg 등 총 3종으로 구성된다. 모두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 제품군으로, 기존 제품의 익숙함은 유지하면서도 한정판만의 특별한 디자인 요소를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모노그램 아틀리에 한정판은 던힐의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세대를 넘어 이어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모던하게 재해석한 디자인 결과물”이라며 “한국에서 글로벌 최초로 선보이는 만큼 던힐의 정체성과 가치가 국내 성인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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