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
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가 세계 최대 축구 축제를 앞두고 새로운 사이드 메뉴 ‘쫀득 버터볼’을 출시하며 스포츠 시즌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이번 신메뉴는 축구 시즌 특유의 응원 분위기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시각적 재미와 차별화된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쫀득 버터볼’은 진한 버터 풍미를 바탕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동시에 구현한 메뉴다. 한입 크기의 동그란 형태로 제작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축구공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적용해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도미노피자는 스포츠 경기 관람과 함께 즐기는 스낵형 메뉴 수요가 늘어나는 점에 주목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글로벌 축구 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어, 외식업계에서도 스포츠 응원 문화를 겨냥한 시즌 메뉴와 이벤트 경쟁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쫀득 버터볼’을 통해 경기 관람 시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 경험을 강화하고,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모든 피자(M·L) 구매 고객은 ‘쫀득 버터볼’을 6천 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모든 피자(M·L)와 쫀득 버터볼을 함께 구매한 만 19세 이상 자사 앱 회원에게는 도미노 응원 세트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도미노피자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